
- 시답잖은 시
- 허상범 기자 2020.01.04
- [길은 발자국을 먹고 산다] - 허상범 누군가 그랬다. 길은 발자국을 먹고 산다고 밟히고 뭉개지는 아픔을 먹고 산다고 상흔이 뚜렷해질수록 그 존재가치 또한 더욱 선명해진다고 그래서 상처라고 모두 아픈 것은 아니라고 누군가 그랬다.Ro ...

- 스페인의 여섯 개 도시와 포르투에서 보낸 한 달
- 오도현 2020.01.03
- 책 소개
스페인의 여섯 개 도시와 포르투에서 보낸 한 달, 그 시간 동안 여행하며 겪었던 고민들과 더불어 욕심껏 여행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저희의 시선으로 바라본 스페인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여행 ...

- 시답잖은 시
- 허상범 기자 2020.01.03
- [신호등] - 허상범 잠깐이나마 내 사람인 줄 알고 붙잡아두었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다. 나를 스쳐 지나간 모든 이들은 언제라도 떠날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시원한 웃음으로 이별하였다. 그것이 나의 삶이었음을 그것이 나의 ...

- 사진
- 허상범 기자 2020.01.02
- [뮤즈 : 허상범] 사진 언제부터인가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는 '당신'들이 좋아하 ...

- 백색소음이면 좋겠다
- 허상범 기자 2020.01.01
- [뮤즈 : 허상범] 백색소음이면 좋겠다 당신이 물어보는 나의 안부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선그 모든 것들이 이제는 무더져버려그저 스쳐 지나가는물 흐르듯 흘러가는그런,백색소음이었으면 ...

- 들켜도 되는 일기장, 들통나도 괜찮은 비밀
- 오도현 2019.12.31
- 책 소개
[김이슬 사담]은 김이슬 작가의 에세이다.
2018년 8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작가가 개인적으로 연재한 사담을 엮은 책으로, 56개의 사담과 그에 걸맞는 56개의 부록 그리고 1개의 미공개 사담으로 구성되어 ...

- 여섯 작가의 광주 여섯 장소에 대한 흑백필름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길_광주모노그래프1]은 장은진, 김형중, 김만석, 정명중, 김상철, 최경지 여섯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길'에 대해 집필한 에세이다. '길'에 대한 이야기는 누구라도 가지고 있기에 필자를 선정하는데 많은 고심이 필요했 ...

- 제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할 수 있게 해준 곳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제주'껏 살래요]는 이리나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는 제주를 여행하며 깨달은 삶에 대한 속도와 방향에 대해, 늘 남을 먼저 신경 쓰느라 정작 챙기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허물없이 적었다. 아직 ...

- 인생의 절반 이상은 행복하게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행복해야지, 하고 생각하던 것을 그만두었다.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나에게 어느새 짐이 되어 오히려 행복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인생이 즐겁기만 하다면, 어쩌면 그것이 행복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게 될지 ...

- 17년 차 디자이너의 독립출판 후일담
- 오도현 2019.12.31
- 책 소개
[독립출판 실전(하마터면 안 만들고 살뻔했다)]는 여지우 작가의 저서로, [독립출판 예찬(진작 만들걸 그랬어)]의 후속작이다.
책에는 독립출판으로 아날로그 감성집, 스스로 계발서, 과거일기 다이어리 북, 월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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