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명의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여행 에세이
- 김미진 기자 2019.11.28
- 책 소개 [하라는 일은 안하고]는 델리키트그대 작가 외 11명의 작가가 함께 집필한 여행 에세이다. 만일 여행을 갔다 와서 쓴 책일 거라고 생각한다면, 맞다. 그거다. 12명의 여행작가들이 자신의 여행기를 써서 모았다. 누구는 국내 ...

- 바람같이 지나가는 삶의 순간들을 시로 노래하다
- 김미진 기자 2019.11.28
- 책 소개 [참치의 노래 ver. 바람]은 임참치 시인의 바람같이 지나가는 삶의 순간들을 노래하는 직관적이고도 위트 있는 시집이다. 시집에 수록된 총 35편의 바람 같은 시들은 슬픔과 재미를 선사한다. [참치의 노래]는 시리즈 시집 ...

- 내일의 하늘이 푸르고, 밤은 빛나기를.
- 김미진 기자 2019.11.28
- 책 소개 [별들이 춤을 추고, 밤이 창문을 범람할 때]는 현단 시인의 시집이다. 책은 문득 마음에 집에 짙은 밤이 넘쳐흐르고 마음에 담긴 사람들이 하염없이 일렁일 때 떠올랐던 '나에 대한', '너에 대한' 그리고 '우리에 대한' 생각 ...

- 그대의 하루를 촉촉하게 물들일 판타스틱 감성시
- 오도현 2019.11.27
- 책 소개 [시들한 그대 詩들었네]는 파란달 시인의 시집이다. 시들한 그대의 하루를 촉촉하게 물들일 판타스틱 감성 시가 당신을 찾아간다. 복숭 아씨와 황 도령의 향긋한 만남, 한여름 밤 모기의 슬픈 짝사랑, 학벌 설움 위로하는 서울대 ...

- 인디문학1호점 2019 소설집
- 오도현 2019.11.27
- 책 소개 [넷플릭스처럼]은 인디문학1호점에서 출간한 소설집이다. 책은 5편의 단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사라진 동생을 대신해 책방을 떠맡아 임시로 운영하게 된 IT 개발자의 이야기를 그린 [책방 어디], 사랑에 실패하고 일에 실패한 ...

- [8년 동안의 필리핀] 1회
- 김주연 2019.11.27
- 필리핀은 내게 첫 외국이었다. 한국에서 제주도도 안 가봤던 내가 첫 비행기로 간 곳 역시 필리핀이었다. 중학교 때 처음 간 그곳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국 유학을 결심했고 무려 8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사춘기 시절의 나는 ...

- [취미는 사랑, 달콤한 테이블] 1회
- 권하정 2019.11.26
- 스물 아홉이 되던 해 1월, 친구의 소개로 만난 사람과 첫 만남에 결혼을 확신하고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말했다. 마치 불도저 같았던 추진력으로 같은 해 11월에 식을 올리고, 아무 연고도 없는 울산에서 신혼 첫 살림을 시작했다.바쁜 ...

- "거기서 살아보면 안보이던 게 좀 보일까 싶었거든."
- 오도현 2019.11.26
- 책 소개 [유럽에서 살아도 괜찮을까]는 이성진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부산의 한 대학에서 도시공학을 배우던 학생이 비행기 이코노미석에 앉았다. 젠트리피케이션, 주택 노후화 현상, 휴먼 스케일의 도시... 두꺼운 전공 서적에서 끄집어내 ...

- 87일간의 여행 기록
- 오도현 2019.11.26
- 책 소개 [자잘함과 호들갑의 향연]은 최민혜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2017년 4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87일간의 여행 동안 노트에 기록된 작가의 글과 그림을 사진과 함께 엮은 책이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각 부는 모두 ...

- [대학원탐구생활: 송재훈 작가] 1회깍 두기 썰던 밤
- 권호 기자 2019.11.25
- *사진출처: [unsplash.com] ‘깍두기 썰던 밤.’ 나는 그 날을 그렇게 기억한다.대학원에 입학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다. 내가 선택한 세부 전공은 정말 비주류인, 한 줌 밖에 되지 않는 사람들이 속해 있는 곳이기 때문에 ...

- 지극히 개인적인 한 인간의 이십 대 후반 표류기
- 허상범 기자 2019.11.25
- 책 소개 [자주의 삶]은 주원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작가가 이십 대 후반을 지나가며 지극히 개인적으로 느낀 것들, 끄적여왔던 일기 및 짧은 메모들을 엮어서 만들었다. 책의 제목 '자주의 삶'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첫 번째 의 ...

- [내 인스타 작고 귀여워] 1회
- 임주하 2019.11.24
- 프롤로그 - 나는 인스타로소이다나: ‘찰칵’인스타: 뭐야? 사진 찍었어? 보여줘 봐봐.나: 응. 친구 만나서 카페 왔거든.인스타: 아이스라떼랑 레몬 타르트 시켰구나. 원래 이 카페는 딸기라떼가 인스타용으로 제격인데. 데코레이션을 아주 ...

- [어쩌다 육아] 1회
- 권호 기자 2019.11.23
-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은 삶의 선택지에서 가장 나중에 택하고 싶었다. 나에게 육아란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가는 것 만큼이나 굳이 하고 싶지도, 할 자신도 없는 일이었다. 20대 중반부터 육아 스포일러를 너무 많이 당한 게 그 이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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