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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이영우 부행장(왼쪽)과 코레일유통 박정현 대표이사(오른쪽)가 27일 주거래은행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코레일유통(대표이사 박정현)의 주거래은행 선정 공개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코레인유통 본사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이영우 부행장과 코레일유통 박정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을 통해 2026년 4월부터 2031년 3월 말까지 약 5년간 코레일유통의 ▲운영자금 관리 ▲법인카드 업무 지원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주요 금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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