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삼립이 ‘삼립호빵’의 신규 TV CF를 공개했다./사진=삼립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삼립이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삼립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삼립호빵’의 신규 TV CF를 공개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삼립은 밝고 친근한 매력을 지닌 배우 공명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올겨울 호빵 몇 개?’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호빵이 생각나는 다양한 순간들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영상 속 공명은 “겨울이 왔으니까”, “고생했으니까”, “시즌이니까” 등 호빵을 먹고 싶은 이유를 경쾌하게 외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운동을 마친 뒤, 바쁜 하루를 보낸 뒤, 잠이 오지 않는 밤까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일상에 호빵을 연결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겨울이 시작되는 것을 기뻐하며 “겨울아 반가워”라고 외치는 공명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
광고 말미에는 “올겨울 호빵 몇 개?”라는 질문을 던지며 마무리된다. 호빵을 먹는 데 특별한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는 메시지와 함께, 올겨울 저마다의 방식으로 호빵을 즐기는 재미를 전한다.
삼립은 올 호빵 캠페인 시즌동안 갓 쪄낸 호빵을 나눠주는 게릴라 시식 행사 ‘호빵 유랑단’ 과 호빵 굿즈 출시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삼립호빵의 따스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삼립은 지난 13일 겨울 시즌을 겨냥해 신제품 20종을 선보이며 호빵 라인업을 확대했다. 기존 단팥·야채·피자·고구마·김치 등 스테디셀러 제품에는 특허 유산균과 쌀가루를 혼합한 ‘발효미종’을 적용해 식감과 풍미를 개선했다. 신제품으로는 멕시칸 타코를 재해석한 ‘김치타코 호빵’과 ‘정통타코 호빵’, ‘바질치즈 호빵’을 비롯해 ‘흑당단팥 호빵’, ‘감주통팥 호빵’ 등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다마고치·호빵맨 캐릭터와 협업한 제품과 삼양식품의 불닭 브랜드를 활용한 호빵 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