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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전경/사진=IBK기업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와 다문화가정,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꾸준히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상반기에만 세 차례 정부포상을 받으며,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넘어 사회통합과 취약계층 자립을 돕는 국책은행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20일 법무부가 주최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통합 유공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기업은행이 중소기업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장학금과 치료비,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업을 돕는 등 다문화 구성원의 기초생활 안정과 사회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에만 사회공헌 관련 정부포상을 세 차례 수상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잇달아 인정받고 있다.
앞서 기업은행은 자립준비·은둔청년, 지방지역 소외계층 등 다양한 가족과 사회 구성원을 적극 지원한 공로로 이달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국립공원공단 자연나누리사업 등 국립공원 보전과 생태복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법무부 주관 다문화·외국인 정착 지원 분야 국무총리 표창까지 더해지며 기업은행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사각지대와 수혜 대상별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한편,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금 지원,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비 지원,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직무교육 지원 등 금융 지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안정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왔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문화·외국인 구성원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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