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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이 무신사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제5회 한투배틀 실전투자대회’를진행한다./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MZ세대를 겨냥한 참여형 실전투자대회를 연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1일까지 ‘제5회 한투배틀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하고, 투자 미션과 스타일 공유 이벤트, 랜덤 주식 지급 등 주식 투자와 패션 플랫폼 혜택을 결합한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증권사와 패션·뷰티 플랫폼이 함께 선보이는 최초의 실전투자대회다. 투자와 패션을 결합해 2030 고객들이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익률 상위 참가자 중심의 기존 대회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미션과 혜택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대회 기간 동안 한국투자증권 앱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신규 참가자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경품 지급 기회가 주어지며, 투자 참여 인증과 더불어 각자의 스타일을 SNS에 공유하면 무신사머니 상품권을 지급하는 '오늘의 투자핏(OOTD)'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밖에 매주 지정된 거래 미션을 수행하거나, 대회 성적과 무관하게 일정 조건만 충족해도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오는 15일까지는 양사 플랫폼을 연계한 공동 이벤트도 진행된다. 무신사 앱을 통해 '랜덤 주식 받기 이벤트'에 참여 신청하면 선착순 2만 명에게 코스피 200 구성 종목 및 주요 ETF 중 1주를 무작위로 증정한다.
신규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 주식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해 삼성전자 주식 1주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한국투자증권 앱에서 별도의 신규 이벤트 참여 시 코스피 200 구성 종목 1+1주 혜택도 받을 수 있어, 합산 시 최대 4주까지 주식을 수령할 수 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1일까지 ‘2026년 한정판 절세계좌 KO-RIA’ 이벤트를 운영 중이며, 뱅키스 ISA중개형 이벤트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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