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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무역 본사 사옥/사진=영원무역홀딩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성래은)가 올해 1분기 매우 견조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지주회사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핵심 자회사인 영원무역의 글로벌 아웃도어·스포츠 의류 OEM 사업과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 리테일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86억원, 영업이익 1,57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3%, 영업이익은 19.1% 증가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지난 15일 분기 보고서 공시에서 자회사 영원무역의 OEM 사업부문 호조 및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질적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부회장은 올해 주주총회에서 책임경영과 플라이언스 체계 공고화, 투자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등을 통해 실질적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오는 20일 전체 발행주식 약 4%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54만 5,420주도 소각할 예정이다. 이는 5년간의 중장기 주주환원 목표치를 조기 이행하는 것으로 실질적 주주가치 제고 약속을 책임감 있게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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