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만해보이는 일이 만만하지 않은 이유
- 지미준 2020.04.01
- 시각을 사로잡는 화려한 시대일수록 그 뒤에 가려진 고통과 불안을 살펴야 한다. 상등품의 사과 한 상자가 출하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피와 땀이 들어가는지, 보통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농부의 피와 땀, 그리고 열매 맺기에 안간힘을 쓰는 사과나무의 노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흘러간 시간 사이사이에 분명히 새겨져 있다. 우리는 ...

-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시화집
- 오도현 2020.04.01
- 책 소개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는 문정, 임강유 작가의 시화집이다.
책은 두 작가의 시 120편과 인상파의 거장 클로드 모네와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가 각각의 시 한 편의 삽화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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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일 동안 내 책 쓰기의 결과물
- 허상범 기자 2020.03.31
- 책 소개
<오늘의 착장>은 이유진 작가의 그림 에세이다.
책은 카카오 프로젝트 100에서 진행된 '100일 동안 내 책 쓰기'의 결과물로, 카카오 임팩트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오늘의 착장>은 가 ...

-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을 담은 엽서북
- 김미진 기자 2020.03.31
- 책 소개
는 아방 작가의 엽서북이다.
「아름답게 살고 싶어요.
조금 찌그러지고 못났을지언정.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세계를 만들고 싶어요.
어디에도 담아둘 수 없는,
...

- 내가 나를 일으켜 세우는 성찰 일기
- 김미진 기자 2020.03.31
- 책 소개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는 안리타 작가의 단상집이다.
책은 관계 속에서 '내가 나를 일으켜 세우는' 성찰 일기에 가깝다. 우리가 우리라고 말하기 이전에, 상대를 안다고 믿기 전에 자신을 먼저 알아야 ...

-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 하는 존재에 대하여.
- 김미진 기자 2020.03.31
- 책 소개
<이명 귀에 고이는 울림> 엄선 작가의 시집이다.
책은 살아가다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 하는 존재를 보낸 후, 남겨진 소리에 대한 독백. 글과 그림의 묘연한 관계 속에, 헤매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담 ...

- 엄마의 독설을 털어내버리기 위해 글을 쓰다.
- 김미진 기자 2020.03.29
- 책 소개
<내 엄마 맞아?>는 시연 작가의 에세이다.
'엄마가 아무렇지 않게 하던 잔소리, 이것은 제게 상처를 주는 말들이 되었고, 이것이 눈덩이 불어나듯 커졌습니다.'
어느 날 가슴에 비수가 되어 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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