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아했던 선배가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 김미진 기자 2020.03.26
- 책 소개
<유령선배>는 김은영, 황영 작가의 만화책이다.
'좋아했던 선배가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무기력하고 꽉 막힌 이야기를 쓰고 있는 윤영은 작가 지망생이다. 그러나 열정적이어야 할 글 속 주인공은 ...

- 삼각지에서 만난 음식들로 그린 푸드 일러스트집
- 김미진 기자 2020.03.25
- 책 소개
<외식일기>는 애플주스, 미암미암 두 작가의 푸드 일러스트북이다.
책은 2018년 초부터 2019년 여름까지 1년 동안 두 작가가 삼각지에서 방문한 음식점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삼각지라는 동네에서 오랫 ...

-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좋은 인터뷰집
- 김미진 기자 2020.03.25
- 책 소개
<가장 오래된 기억을 말해주면 돼요>는 유야 작가의 인터뷰집이다.
책은 가장 오래된 기억을 모았다. 사람들에게 가장 오래된 기억을 물어보았고, 그 기억을 모아 책으로 만들었다.
모은 기억들은 짧 ...

- 최초의 사회혁신 캠페인 매거진
- 오도현 2020.03.25
- 책 소개
<소사이어티 No.1 : 미세먼지>는 언타이드 디자인 스튜디오의 매거진이다.
소사이어티는 최초의 사회혁신 캠페인 매거진으로, 창간호 '미세먼지'를 시작으로 매호 단 하나의 사회문제를 쉽고 간결한 내용과 ...

- 처음 겪어보는 것들 투성이인 게스탭 시절의 이야기
- 오도현 2020.03.25
- 책 소개
<안녕! 게스탭>은 '1호 스탭'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막연하게 제주살이를 꿈꾸며 게스트하우스 스탭이 되었다.
뜻하지 않게 오픈 멤버가 되었고, 여행자로서 보내는 일상과 여행자를 맞이하는 ...

- 피어나는 모든 것들은 아름답다.
- 허상범 기자 2020.03.24
- 책 소개
<피어나는 마음>은 블루미 작가의 단상집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꽃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지랑이 같이 우울이 도처에 피어날 때도 있었고, 둘둘 감은 어둠 손 존재가 ...

- [초록이를 모시고 있어요] 4화
- 정난희 2020.03.24
- 나는 이름도 모르고 키우는 법도 모르던 칼랑코에를,
매년 꽃이 예쁘단 이유로 사다놓고 딱 한 계절만에 죽이기 일쑤였다.
막상 화분을 털어낼 때에도,
'그래도 한 계절 예쁘게 보았으니 되었다.'고 합리화까지 하던 터였다 ...
많이 본 기사
HEADLINE
ESG TR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