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잊혀가는 서울의 옛 동네를 그림으로 기록하다.
- 오도현 2020.03.11
- 책 소개
<나의 서울>은 서선정 작가의 드로잉북이다.
책은 작가가 서울의 오래된 옛 동네를 거닐면서 모은 풍경을 그린 그림들과 그릴 때의 과정과 단상을 기록한 짧은 글들을 담았다.
오래된 옛 동네의 늘어 ...

- 가슴속 깊은 어둠을 위로해 줄 시집
- 오도현 2020.03.11
- 책 소개
<이곳에 오면 다들 무슨 이야기를 하는가요>는 현진, 지온 작가의 시집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가는 체로 감정들을 걸러내면 가장 밑바닥에는 무엇이 남을까요. 저는 그런 미세한 ...

- 인터뷰 잡지 다채, 2호의 소재는 '플레이리스트'
- 허상범 기자 2020.03.10
- 책 소개
<다채 2호 (4 PACK)>은 다채에서 발행한 매거진이다.
「모든 사람이 지닌 크고 작은 다른 점이 있는 그대로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잡지입니다. 우리 주변에 스쳐 지나가는 ...

- 귀여운 그림체로 잠의 기록들을 아카이빙 하다.
- 오도현 2020.03.05
- 책 소개
는 전슬기 작가의 그림책이다.
'깨어있는 모습과 또 다른 잠자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 안에 이야기를 상상하게 한다.'
책은 잠을 원했던 날들, ...

- 내가 나에게 제대로 된 해명을 하다.
- 김미진 기자 2020.03.05
- 책 소개
<인기 없는 사람>은 이난초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잘한다는 응원의 말들은 뭐라도 될 것처럼 우쭐함을 만들어냈고, 그렇게 작가는 서른 즈음엔 꽤 멋있는 삶을 살고 있을 줄 알았다고 한다. 그러나 서른을 ...

- 미워했던 만큼 사랑했던 방에 관한 개인의 기록
- 허상범 기자 2020.03.05
- 책 소개
<삶이 고이는 방, 호수>는 함수린 작가의 에세이다.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찾은 자기만의 방, 고시원. 책은 작가가 보증금 한 푼 없이, 남들과는 출발선이 다를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며 서울의 한 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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