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픽션과 논픽션 사이의 연애, 사랑에 관하여
- 오도현 2019.10.26
- 책 소개 [우린 얼마나 많은 88번 버스를 놓쳤는지 몰라]는 짓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매일 도로 위를 달리는 버스들을 타거나 지나칩니다. 그 수많은 버스 중 유독 잊혀지지 않는 버스가 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고, ...

- 덕질의 하수, 중수, 고수가 모여 쓴 글
- 오도현 2019.10.26
- 책 소개 [일반인출입금지]는 은교, 난이, 연연 세 작가의 에세이다. 수면 아래에서 몸집을 키우던 덕계가 뭍으로 드러난 지금, 덕질의 하수, 중수, 고수가 모여 글을 썼다. 하루 이틀의 덕질이 아니므로 새삼스레 주접떨지 않고 오랜 덕 ...

- 35일 동안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에세이
- 오도현 2019.10.26
- 책 소개 [나는 이 지도에서 어디쯤 있나요]는 신조원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2016년 이베리아반도에서 72일간의 여행을 했다. 그중 35일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고, 책은 그가 순례길을 걸으며 쓴 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제 ...

- 웹소설을 쓰면서 겪었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
- 오도현 2019.10.26
- 책 소개 [타일작 작가의 변명]은 김명명 작가의 에세이다. 최근 많은 매체에서 웹 소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웹 소설 작가의 수익에 대한 이야기들이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그러나 모든 웹 소설 작가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몇 개 ...

- 무한한 어제들로 싱그러운 열매가 맺히길 바라며
- 김미진 기자 2019.10.26
- 책 소개 [이름 모를 열매에게]는 윤혜원 작가의 단상집이다. 작가가 그동안 지나치고 지나쳐온 날들은 몇 줄의 단상이 되기도, 에세이가 되기도 하였다. 책은 그리워할 수 있다면 마음껏 그리워하는 마음의 편지이기도 하며, 매일 악몽을 꾸 ...

- 사랑이 내게 남기는 흔적들
- 오도현 2019.10.25
- 책 소개 [사랑의 몽타주]는 최유수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사랑이 자신에게 남기는 흔적을 뒤적거렸고, 하나의 흔적은 여러 조각으로 나뒹굴었다. 주워서 맞추어 봐도 흔적의 원형은 돌아오지 않았고, 그래서 글로 옮겨 적었다. 오래된 버 ...

- 열두 살부터 스물여덟까지 함께한 강아지의 빈자리
- 김미진 기자 2019.10.25
- 책 소개 [개가 있는 건 아닌데 없지도 않고요]는 이지현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열두 살부터 스물여덟까지 함께한 집안의 막내 강아지 '포포'를 떠올리며 '개가 있는 건 아닌데 없지도 않은' 그 이후의 시간을 담았다. 믿을 수 없는 속 ...

- 친구들에게 건네는 가장 솔직하고 진심이 담긴 이야기
- 김미진 기자 2019.10.25
- 책 소개 [이런 말하긴 조금 오글거려도]는 이헌 작가의 이야기집이다. 책은 작가가 친구들을 생각하며 쓴 책이다. 책의 제목은 친구가 술 마시고 작가에게 마음을 털어놓을 때 쓰는 표현에서 따왔다고 한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 ...

- 민민우 작가의 또 다른 해체주의 펑크 시집
- 김미진 기자 2019.10.25
- 책 소개 [식물원]은 민민우 작가의 해체주의 펑크 시집이다. [식물원]은 작가의 또 다른 시집 [인공폭포]와 마찬가지로 해체주의 정신이 깃든 실험적이고 독특하고 재미있는 시들이 수록되었다. 책은 A4 크기의 연두색 색지를 작두로 잘 ...

- 공원에서 영감을 얻은 포스트모더니즘 해체주의 펑크 시집
- 김미진 기자 2019.10.25
- 책 소개 [인공폭포]는 민민우 작가의 포스트모더니즘 해체주의 펑크 시집이다. 작가가 어릴 때 자주 가던 금천구의 한 공원에서 영감을 얻고 만들었다는 [인공폭포]는, A4 크기의 파란색 색지를 작두로 자르고 재봉틀로 제본하여 A6 크기 ...

- 2019 제2회 순천 아트북 페어 <자란다> 개최
- 허상범 기자 2019.10.24
- 오는 10월 26일 토요일부터 10월 27일 일요일까지 '제2회 순천 아트북 페어 [자란다]'가 '순천시청년센터 꿈꾸는청춘'에서 개최된다.[출처: 순천시 공식블로그] 올해로 2회를 맞은 순천 아트북 페어는 독립출판물 제작자들과 다양한 ...

- 사적이지만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이야기
- 김미진 기자 2019.10.24
- 책 소개 [단단하지만 뾰족하지 않은 마음]은 최서연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작가가 최근 2-3년 동안 헤어짐과 계속되는 이직을 겪으면서 깊은 우울증과 무기력증 속에서 헤매다, 조금씩 조금씩 걸어 나와 마음의 평온을 찾은 이야기를 담았 ...

-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신혼 시절에 대한 기록
- 오도현 2019.10.24
- 책 소개 [제가 이 여자랑 결혼을 한 번 해봤는데요]는 오사장 작가의 에세이다. 책의 제목만 봐서는 내용을 알 수가 없다. 어쩌면 '결혼을 해봤는데, 지금은 헤어졌단 말인가?'라며 착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니다. [제가 이 여자랑 ...

- 독일에서 만난 사람들과 경험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 오도현 2019.10.23
- 책 소개 [차선의 미학]은 이승진 작가의 에세이다. 스물아홉 살, 작가는 인생의 두 갈림길에 직면했다. 하나는 간절히 바래왔지만 리스크가 큰 모험적인 선택지, 다른 하나는 지극히 안정적이나 크게 설레지 않는 선택지였다. 결국 작가는 ...

- 늦깎이 실용음악과 대학생의 취향 탐험기
- 허상범 기자 2019.10.23
- 책 소개 [취향을 찾아서]는 석영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27살 늦깎이 신입생으로 모 대학의 실용음악과에 입학한 석영 작가가 취향을 찾아 나서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는 말한다. "저는 재수, 삼수, 사수, 오수, 육수를 겪으 ...

- 엄마, 아내이기 이전에 '나'로 온전히 서있기 위해
- 허상범 기자 2019.10.22
- 책 소개 [다가가는 마음]은 채원경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아이를 키우며 함께하는 시간이 자신도 함께 커가는 시간임을 알기까지 생각지도 못했던 일로 근 2년 사이 자신의 마음에 온 변화를 글로 풀어냈다. 작가는 엄마로 또 아내로서의 ...

- 프라하에서 마주한 어느 순간에 떠오른 나의 이야기
- 오도현 2019.10.21
- 책 소개 [그냥 집을 나왔습니다]는 나하나 작가의 에세이로, 35살 남편, 4살 딸, 3개월 된 아들을 집에 두고 프라하로 홀로 훌쩍 떠나 쓴 엄마의 가출일기다. 작가는 프라하에서 마주한 어느 순간에 떠오른 '자신의 이야기',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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