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신랑수업2’ 김성수와 박소윤이 펜션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보여준다. 여기에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지원군으로 등장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현실 조언을 전한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신혼집 같은 분위기의 펜션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직접 요리를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하며 실제 부부를 연상케 하는 케미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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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수업2'./사진=채널A |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이제는 관계가 조금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치고, 이동 중에도 박소윤을 향한 애정 표현을 이어가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든다.
펜션에 도착한 뒤 두 사람은 함께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다.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이어지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신혼부부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이후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등장해 본격적인 집들이 분위기가 펼쳐진다. 김성수와 박소윤은 손수 만든 음식을 대접하며 두 사람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김성수는 자신들과 비슷한 나이 차이를 가진 부부인 만큼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주영훈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연애와 결혼에 대한 경험담을 전해 웃음을 안긴다. 이윤미 역시 두 사람의 스킨십 이야기가 나오자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박소윤을 응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김성수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연애 스타일을 거침없이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상치 못한 돌직구 발언에 박소윤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현장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요한과 이주연의 대구 당일치기 여행기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랑수업2'에 김성수, 진이한, 서준영, 김요한 등이 출연해 소개팅한 여성과 다양한 데이트를 즐기며 안방에 핑크빛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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