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동향에 주목...나스닥-다우-S&P 소폭 상승 그처

  • 맑음서귀포20.4℃
  • 맑음함양군21.6℃
  • 맑음청송군17.8℃
  • 맑음부안18.6℃
  • 구름많음강화13.3℃
  • 맑음보령16.5℃
  • 맑음북창원20.1℃
  • 황사안동16.3℃
  • 구름많음충주15.1℃
  • 맑음속초19.6℃
  • 맑음의령군18.6℃
  • 맑음영천19.0℃
  • 맑음고흥20.4℃
  • 흐림수원15.5℃
  • 구름많음거제18.6℃
  • 황사인천14.0℃
  • 구름많음서산15.5℃
  • 맑음순천19.3℃
  • 맑음장흥20.6℃
  • 구름많음양평15.1℃
  • 구름많음천안15.7℃
  • 구름많음부산20.5℃
  • 구름많음세종17.4℃
  • 황사흑산도14.4℃
  • 구름많음통영18.4℃
  • 맑음김해시20.9℃
  • 구름많음상주18.6℃
  • 구름많음영주16.1℃
  • 맑음성산17.1℃
  • 맑음인제14.9℃
  • 황사홍성18.9℃
  • 맑음보은17.1℃
  • 맑음대구19.4℃
  • 맑음합천20.0℃
  • 황사목포16.6℃
  • 맑음진주18.7℃
  • 구름많음원주14.5℃
  • 구름많음보성군18.6℃
  • 구름많음문경17.6℃
  • 황사울산19.6℃
  • 맑음정읍19.0℃
  • 맑음군산17.8℃
  • 구름많음서청주17.2℃
  • 황사여수16.0℃
  • 구름많음백령도15.0℃
  • 맑음동해22.5℃
  • 맑음해남19.3℃
  • 구름많음파주16.6℃
  • 황사북춘천15.9℃
  • 흐림이천16.1℃
  • 맑음철원15.6℃
  • 황사광주20.4℃
  • 맑음의성19.1℃
  • 맑음완도20.3℃
  • 황사서울16.4℃
  • 맑음양산시21.7℃
  • 맑음북부산20.6℃
  • 맑음경주시19.2℃
  • 맑음영광군19.0℃
  • 맑음남원18.6℃
  • 구름많음영월17.1℃
  • 맑음고창군18.7℃
  • 구름많음태백15.7℃
  • 맑음진도군19.3℃
  • 맑음광양시18.8℃
  • 황사대전17.9℃
  • 맑음고창19.9℃
  • 맑음영덕19.8℃
  • 황사전주19.4℃
  • 맑음거창20.3℃
  • 맑음금산19.5℃
  • 맑음순창군18.3℃
  • 구름많음울릉도18.0℃
  • 맑음홍천15.9℃
  • 맑음남해18.0℃
  • 맑음부여17.8℃
  • 구름많음제천14.0℃
  • 맑음추풍령17.6℃
  • 구름많음울진22.3℃
  • 구름많음동두천17.5℃
  • 맑음산청21.1℃
  • 황사청주17.6℃
  • 황사창원19.0℃
  • 구름많음춘천16.6℃
  • 구름많음정선군14.7℃
  • 황사북강릉21.9℃
  • 황사제주16.5℃
  • 맑음구미19.9℃
  • 맑음강릉22.1℃
  • 맑음고산17.8℃
  • 맑음강진군20.1℃
  • 맑음임실19.0℃
  • 구름많음봉화16.1℃
  • 맑음장수18.6℃
  • 맑음대관령13.9℃
  • 황사포항19.8℃
  • 맑음밀양20.7℃
  • 2026.04.21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동향에 주목...나스닥-다우-S&P 소폭 상승 그처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7 07:10:49
  • -
  • +
  • 인쇄
전문가들은 여전히 주식시장이 채권시장을 따라가고 있다고 지적
이번 주 예정된 국채 입찰 일정을 주목할 것을 조언
내년 6월까지 기준금리가 현 수준보다 인하될 가능성은 73.9% 달해
▲미국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조정국면을 보이며 3대 지수가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다시 반등세로 접어든 가운데 지난주 급등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투자자들의 관망세 속에 3대 지수가 소폭 상승하며 장을 마쳤고 반도체 지수는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다.

 

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54포인트(0.10%) 상승한 34,095.86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64포인트(0.18%) 상승한 4,365.9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0.50포인트(0.30%) 오른 13,518.78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9.67포인트(0.28%) 하락한 3,444.89를 가리키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1.6%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 1.4%, 마이크로소프트 1.0%, 아마존닷컴 0.8%, 메타 0.3%, 구글의 알파벳이 0.8%, 넷플릭스가 0.5%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0.3%, AMD는 0.4%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장 후반 들어서도 강한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91%포인트(9.1bp) 상승한 4.649%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03%포인트(10.3bp) 오른 4.935%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주 다우 지수는 5.07% 올라 2022년 10월 이후 주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5.85%, 6.61% 상승해 2022년 11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증시는 최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금융 환경이 크게 긴축됐다며 이러한 환경이 지속될 경우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시사하면서 오름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바클레이즈는 현재 채권과 주식, 외환시장에 나타난 되돌림은 파월 의장이 언급한 조건과 모두 모순된다며 내년 1월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이런 언급에도 미 금리 선물시장에서 연준이 올해 12월에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10%에도 못 미쳤다. 내년 1월에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16%가량으로 전장의 8.6%에서 소폭 상승했다.

 

월가의 가장 비관적인 전문가인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이날 최근 주가 급등이 앞으로 1~2주 안에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지난주 주가 강세는 채권시장에 연동한 기술적인 움직임이라며, 기업들의 실적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점은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JP모건도 보고서에서 주식시장의 랠리가 되돌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연준이 "더 오래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주식 밸류에이션은 높고, 실적 기대는 너무 낙관적이며,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약화하고, 이익률은 낮아지고 있어 주식시장의 '위험-보상'이 덜 매력적인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이날 한 연설에서 현재의 금리 수준이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에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이외에는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는 또한 장기 금리 상승의 원인이 "단기 정책금리의 상승에 대한 기대 때문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진단했다.

 

이날 국채금리는 다시 오름세를 보였다. 장 중반 10년물 금리는 14bp가량 오른 4.65%를, 30년물 금리는 12bp 상승한 4.82%를, 2년물 금리는 6bp 상승한 4.93%를 나타냈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10월 고용추세지수(ETI)는 114.16을 기록해 전월의 114.63에서 소폭 하락했다. 해당 지수는 고용시장을 보는 선행지수로 지수가 상승하면 고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고, 지수가 하락하면 고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수치가 하락하긴 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콘퍼런스보드의 설명이다.

 

S&P500지수 내 부동산, 에너지, 자재, 금융, 유틸리티 관련주가 하락하고, 기술, 헬스,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관련주가 올랐다.

 

개별 종목 중에 테슬라 주가는 회사가 독일 인근 공장에서 저가형 신차를 생산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0.3% 하락했다. 바이오엔테크의 주가는 회사가 깜짝 순이익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4% 이상 올랐다. 케이블업체 디시 네트워크의 주가는 예상과 달리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37% 이상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여전히 주식시장이 채권시장을 따라가고 있다며 이번 주 예정된 국채 입찰 일정을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SPI 에셋 매니지먼트의 스티븐 이네스 매니징 파트너는 마켓워치에 "의심할 여지 없이 국채가 시장을 움직이는 주요 동인이며, 주식이 이를 따라가고, S&P500지수도 이러한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네스는 "채권의 반등이 지속될지 여부는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주 예정된 채권 경매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이달 말 예정된 소비자물가지수의 발표도 매우 중요하다. 이것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사라지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재무부는 오는 7일과 8일, 9일에 각각 3년물, 10년물, 30년물 국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콘스트레인드 캐피털의 마크 노이먼 창립자는 "전장까지 국채수익률이 하락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이는 잠재적인 경기 둔화 때문이다"라며 "한쪽으로는 사람들이 (주식시장의) 계절적 반등을 바라고 있지만, 다른 쪽에서는 경제가 둔화하고 있다는 징후들이 있다. 그것이 지금 나타나는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0.4%,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6%에 그쳤다. 내년 6월까지 기준금리가 현 수준보다 인하될 가능성은 73.9%에 달했으며, 금리가 현 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은 22.6%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361886777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IBK기업은행, 국제유가 상승에 ‘IBK카드 Oil빵빵(5100)’ 주유 지원 이벤트 실시
  • 종근당, ‘CKD-703’ 미국 첫 환자 등록…글로벌 임상 1/2a상 돌입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LG, 美 암연구학회서 ‘암 에이전틱 AI’ 공개…“치료 설계 하루로 단축”

  • 캐논코리아, 파워샷 탄생 30주년 기념 ‘G7 X Mark III 30주년 에디션’ 출시
  • SSG닷컴, 가정의 달 맞아 ‘뷰티 쓱세일’ 진행…럭셔리 뷰티템 한 곳에
  •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 롯데칠성음료, 친환경 패키징 성과…플라스틱 3000톤 감축
  • '하트시그널5' 6인, 직업·나이 공개에 예측단 "대반전" 전원 충격

주요기사

  • LG, 美 암연구학회서 ‘암 에이전틱 AI’ 공개…“치료 설계 하루로 단축”
  • 캐논코리아, 파워샷 탄생 30주년 기념 ‘G7 X Mark III 30주년 에디션’ 출시
  • 롯데칠성음료, 친환경 패키징 성과…플라스틱 3000톤 감축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 BBQ, 원가 급등에도 가격 동결…“인상분 본사가 부담”
  • 종근당, ‘CKD-703’ 미국 첫 환자 등록…글로벌 임상 1/2a상 돌입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나주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농협은행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기업은행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HK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IBK기업은행, 국제유가 상승에 ‘IBK카드 Oil빵빵(5100)’ 주유 지원 이벤트 실시
2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3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4
아트앤브릿지·세계스포츠위원회, 스포츠로 민화 세계화 나선다
5
종근당, ‘CKD-703’ 미국 첫 환자 등록…글로벌 임상 1/2a상 돌입

HEADLINE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커피시장 양극화 뚜렷…'비싼' 스타벅스·메가↑, '어중간' 이디야↓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