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나스닥-반도체 하락...선물지수도 하락세

  • 황사대전5.1℃
  • 구름많음장수0.0℃
  • 맑음속초13.3℃
  • 맑음제천2.0℃
  • 구름많음완도6.4℃
  • 맑음군산4.6℃
  • 황사전주4.7℃
  • 구름많음영덕8.8℃
  • 맑음강릉13.0℃
  • 구름많음의령군4.3℃
  • 맑음고산10.0℃
  • 구름많음남해10.0℃
  • 구름많음순천7.0℃
  • 황사안동5.0℃
  • 맑음북춘천3.0℃
  • 황사울릉도12.1℃
  • 맑음세종3.0℃
  • 맑음이천4.2℃
  • 구름많음임실0.9℃
  • 맑음보령3.9℃
  • 맑음추풍령2.5℃
  • 맑음부안5.0℃
  • 구름많음광양시6.8℃
  • 맑음홍천2.9℃
  • 황사울산8.7℃
  • 구름많음강진군5.3℃
  • 구름많음함양군2.2℃
  • 구름많음통영8.9℃
  • 황사제주9.7℃
  • 맑음문경4.3℃
  • 흐림진도군7.8℃
  • 구름많음영광군3.4℃
  • 구름많음북부산11.9℃
  • 맑음춘천3.1℃
  • 황사서울7.6℃
  • 맑음서청주3.4℃
  • 맑음영월3.0℃
  • 구름많음성산10.9℃
  • 구름많음밀양9.3℃
  • 맑음파주5.3℃
  • 구름많음순창군2.7℃
  • 맑음원주4.1℃
  • 구름많음보성군6.4℃
  • 맑음강화7.5℃
  • 흐림해남5.6℃
  • 구름많음산청4.7℃
  • 맑음봉화2.0℃
  • 맑음영주4.2℃
  • 구름많음진주7.2℃
  • 구름많음김해시10.8℃
  • 구름많음고흥4.3℃
  • 황사여수8.6℃
  • 맑음대관령6.4℃
  • 맑음울진10.3℃
  • 구름많음장흥4.0℃
  • 맑음양평4.1℃
  • 황사목포6.8℃
  • 황사청주5.9℃
  • 맑음금산1.8℃
  • 맑음인제4.5℃
  • 맑음상주5.4℃
  • 구름많음합천4.7℃
  • 맑음부여2.3℃
  • 황사광주6.8℃
  • 맑음태백9.0℃
  • 맑음고창2.8℃
  • 구름많음양산시11.9℃
  • 구름많음경주시8.7℃
  • 맑음보은1.4℃
  • 구름많음거제11.8℃
  • 황사흑산도7.4℃
  • 맑음정읍3.8℃
  • 맑음수원5.9℃
  • 구름많음부산11.1℃
  • 구름많음서귀포13.7℃
  • 맑음영천6.8℃
  • 맑음정선군3.2℃
  • 맑음동두천4.3℃
  • 황사대구8.4℃
  • 황사인천8.1℃
  • 맑음의성3.4℃
  • 황사창원10.8℃
  • 맑음구미6.5℃
  • 황사포항9.4℃
  • 구름많음거창2.5℃
  • 구름많음남원2.6℃
  • 맑음충주3.7℃
  • 황사홍성5.2℃
  • 맑음서산2.9℃
  • 맑음철원2.7℃
  • 맑음천안2.7℃
  • 맑음고창군4.5℃
  • 구름많음북창원10.7℃
  • 황사북강릉11.5℃
  • 맑음청송군3.1℃
  • 맑음동해13.5℃
  • 황사백령도10.8℃
  • 2026.04.21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나스닥-반도체 하락...선물지수도 하락세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1 08:45:03
  • -
  • +
  • 인쇄
다우 지수는 지난해 1월 13일 이후 1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테슬라의 주가는 이날 사이버트럭 인도 이벤트를 맞아 1.6% 하락
연준이 내년 3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46.6%
▲미국 뉴욕증시는 3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의 급등과는 달리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하락했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둔화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다우 지수가 급등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일제히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우 지수는 지난 8월의 연고점을 돌파하며 지난해 1월 13일 이후 1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11월 한 달간 각각 8.9% 상승했으며, 나스닥지수는 한 달간 10.7%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날 정규장 폐장 이후 개장한 선물시장은 대체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 시간 오전 8시 41분 현재 나스닥 100 선물은 0.14% 하락했고 다우 선물은 0.07%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3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0.47포인트(1.47%) 급등한 35,950.89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22포인트(0.38%) 상승한 4,567.80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2.27포인트(0.23%) 하락한 14,226.22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28.78포인트(0.77%) 하락한 3,724.58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6%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2.8%, 아마존닷컴 0.1%, 메타 1.5%, AMD 2.1%, 구글의 알파벳이 1.8%, 코인베이스 2.4%, 넷플릭스가 0.6%, ARM이 1.1%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에 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0.02%, 애플은 0.3% 상승하며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서도 비교적 큰 폭 상승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9분 현재 10년물이 전장보다 0.071%포인트(7.1bp) 상승한 4.342%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장보다 0.051%포인트(5.1bp) 오른 4.699%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준 선호 물가 지표와 연준 당국자 발언 등을 주시했다.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는 시장의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미국의 10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올라 시장의 예상치와 같았다. 이날 수치는 전달의 3.7%에서 둔화한 것이다. 전월 대비로도 0.2% 올라 전달의 0.3%에서 둔화했을 뿐만 아니라 시장의 예상치에도 부합했다. 헤드라인 PCE 가격지수도 전년 같은 달 대비 3.0% 상승해 전달의 3.4% 상승에서 둔화했다.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연준의 올해 금리 인상은 물 건너갔다는 전망이 더욱 강화됐다. 여기에 연준이 내년 5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연준 당국자들의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정책이 상당히 제약적이라면서도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 제약적 기조를 한동안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이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금리 인하 기대를 사전 차단했다. 그는 현재 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다면서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다음날 나오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토론을 주시하고 있다. 파월 의장은 다음날 애틀랜타 스펠만 대학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대담과 패널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주간 실업 지표는 이전보다 증가해 고용 시장이 둔화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5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7천명 증가한 21만8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2만명을 밑도는 수준이다.

 

10월 잠정 주택판매지수는 전월보다 1.5% 하락한 71.4를 기록해 2001년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잠정 주택 판매지수는 주택의 매매계약까지는 성사됐으나 대금 지급 등 거래가 완결되지 않은 상태를 지수화한 것으로 수치가 하락했다는 것은 그만큼 고금리 환경으로 거래가 줄었다는 의미다.

 

S&P500지수 내 헬스, 산업, 금융 관련주가 1% 이상 올랐으며, 통신과 임의소비재, 기술 관련주는 하락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이날 사이버트럭 인도 이벤트를 맞아 1.6% 하락했다. 세일즈포스의 주가는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연간 전망치 상향 소식에 9% 이상 올랐다. 제너럴모터스(GM)의 주가는 배당을 확대하고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데 힘입어 전날에 이어 0.3% 상승했다. 옥시덴털 페트롤리엄의 주가는 석유생산업체 크라운록을 인수하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2%가량 하락했다. 스노플레이크의 주가는 예상치를 웃돈 실적에 7% 이상 상승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으나 이것이 연준을 만족시킬 만한 수준인지는 여전히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하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짚었다.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글로벌 전략가는 "오늘 아침 PCE 수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것이 연준이 최종 승리를 선언할 정도로 충분한 수준인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노스웨스턴 뮤추얼 자산관리의 브렌트 슈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시장이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연준은 완만한 침체가 올 때까지 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시 말해 연준이 경제 둔화와 일자리 감소를 볼 때까지 높은 금리를 제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내년 3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46.6%,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51.1%를 기록했다. 내년 5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78%,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21.1%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209265771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IBK기업은행, 국제유가 상승에 ‘IBK카드 Oil빵빵(5100)’ 주유 지원 이벤트 실시
  •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대우건설, 일본 EPC 3사와 ‘LNG 동맹’ 강화…글로벌 에너지 공략 속도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 대동, ‘농업 필드로봇’ 생태계 확대…AI트랙터 프로모션
  •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 BBQ, 원가 급등에도 가격 동결…“인상분 본사가 부담”

주요기사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 BBQ, 원가 급등에도 가격 동결…“인상분 본사가 부담”
  • 종근당, ‘CKD-703’ 미국 첫 환자 등록…글로벌 임상 1/2a상 돌입
  • 아트앤브릿지·세계스포츠위원회, 스포츠로 민화 세계화 나선다
  • 맘스터치 ‘진상 고객’ 논란…“가맹점 법률 대응 지원”
  • 쿠팡, 장애인 고용 ‘초과 달성’…대기업 평균 웃돌아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나주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농협은행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기업은행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HK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IBK기업은행, 국제유가 상승에 ‘IBK카드 Oil빵빵(5100)’ 주유 지원 이벤트 실시
2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3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4
대우건설, 일본 EPC 3사와 ‘LNG 동맹’ 강화…글로벌 에너지 공략 속도
5
커피시장 양극화 뚜렷…'비싼' 스타벅스·메가↑, '어중간' 이디야↓

HEADLINE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커피시장 양극화 뚜렷…'비싼' 스타벅스·메가↑, '어중간' 이디야↓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현대차그룹,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참가…AI·로봇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제시
'김승연號' 탄 한화오션, 9분기 연속 흑자…방산 앞세워 '퀀텀 점프' 노린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