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2% 반도체 4% 급등...다음주 CPI가 상승 지속 관건

  • 구름많음수원12.7℃
  • 맑음부여12.4℃
  • 황사안동12.4℃
  • 맑음홍천11.2℃
  • 맑음정선군11.4℃
  • 맑음김해시17.1℃
  • 황사제주14.7℃
  • 황사북춘천11.0℃
  • 맑음충주11.1℃
  • 맑음산청15.7℃
  • 맑음합천14.2℃
  • 구름많음진도군14.4℃
  • 구름많음보령15.3℃
  • 황사대전12.9℃
  • 황사인천12.4℃
  • 맑음철원11.8℃
  • 황사전주15.5℃
  • 맑음밀양16.0℃
  • 맑음파주13.6℃
  • 황사울산16.1℃
  • 맑음장수13.6℃
  • 맑음상주14.6℃
  • 구름많음고산13.8℃
  • 맑음청송군13.3℃
  • 맑음부안15.2℃
  • 맑음봉화11.3℃
  • 구름많음세종12.7℃
  • 구름많음천안12.0℃
  • 맑음영광군14.4℃
  • 맑음남해14.5℃
  • 맑음동두천13.4℃
  • 맑음양평10.2℃
  • 맑음경주시15.5℃
  • 맑음동해20.4℃
  • 황사청주12.7℃
  • 구름많음서귀포19.7℃
  • 황사포항15.0℃
  • 맑음순천15.4℃
  • 맑음해남14.6℃
  • 맑음임실14.5℃
  • 맑음북창원16.0℃
  • 맑음강릉19.4℃
  • 맑음영주11.7℃
  • 구름많음완도15.1℃
  • 맑음거창15.2℃
  • 맑음구미14.5℃
  • 맑음태백13.1℃
  • 맑음의령군14.8℃
  • 맑음북부산17.1℃
  • 맑음정읍16.1℃
  • 맑음춘천11.9℃
  • 맑음진주14.6℃
  • 황사서울13.2℃
  • 맑음고창군15.5℃
  • 맑음남원11.3℃
  • 맑음강화12.4℃
  • 맑음의성14.5℃
  • 맑음순창군13.3℃
  • 구름많음서청주12.5℃
  • 맑음함양군15.6℃
  • 맑음부산17.5℃
  • 맑음고창15.0℃
  • 맑음영덕15.4℃
  • 구름많음이천11.7℃
  • 황사여수14.1℃
  • 황사북강릉20.6℃
  • 맑음군산13.6℃
  • 맑음양산시18.6℃
  • 맑음백령도14.3℃
  • 구름많음서산12.6℃
  • 맑음금산12.3℃
  • 구름많음성산14.7℃
  • 맑음원주11.7℃
  • 구름많음보성군15.9℃
  • 황사홍성14.2℃
  • 맑음보은11.3℃
  • 구름많음장흥16.4℃
  • 맑음제천10.0℃
  • 황사울릉도15.4℃
  • 황사흑산도13.5℃
  • 맑음강진군14.8℃
  • 맑음영천14.4℃
  • 황사목포14.2℃
  • 맑음문경14.7℃
  • 황사창원15.5℃
  • 구름많음고흥17.1℃
  • 황사대구15.6℃
  • 맑음거제16.2℃
  • 맑음대관령10.9℃
  • 맑음통영16.1℃
  • 맑음인제10.8℃
  • 구름많음속초18.0℃
  • 맑음영월11.4℃
  • 맑음추풍령14.6℃
  • 맑음울진19.2℃
  • 황사광주15.2℃
  • 맑음광양시14.3℃
  • 2026.04.21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2% 반도체 4% 급등...다음주 CPI가 상승 지속 관건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1 07:13:30
  • -
  • +
  • 인쇄
전날 급등했던 국채금리는 이날은 관망세에 전날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감
다음주 나올 인플레이션 지표(CPI)가 예상보다 낮으면 상승 탄력 가능성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0.9%에 달해
▲미국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3대 지수 및 반도체 지수가 급등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국채금리가 안정을 되찾으면서 대세 상승기에 진입한 듯한 모습을 연출하며 장을 마쳤다. 즉 나스닥 지수가 2%대, 반도체 지수가 4%대 상승률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주요 저항선인 4,400을 돌파하면서 지난 9월 19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1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1.16포인트(1.15%) 오른 34,283.10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7.89포인트(1.56%) 상승한 4,415.2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76.66포인트(2.05%) 급등한 13,798.11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139.40포인트(4.04%) 급등한 3,591.74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2%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2.9%, AMD 4.4%, 애플 2.3%, 마이크로소프트 2.4%, 메타 2.5%, 아마존닷컴 2.1%, 구글의 알파벳 1.8%, 넷플릭스가 2.7%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전날 발언과 국채 시장의 움직임을 소화했다.

 

파월 의장은 전날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릴 만큼 충분히 제약적인 정책 기조를 달성했는지는 여전히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완화적 발언을 기대해온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 같은 파월의 언급은 기존과 같은 것이었지만, 그동안 내년 금리 인하 기대를 빠르게 반영해온 시장에 너무 앞서갔다는 점을 재차 상기시키는 발언이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파월 의장은 "정책을 더 긴축하는 것이 적절할 경우 우리는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날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지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 파월의 발언과 같은 맥락이다. 데일리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낮출 정도로 경제에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인지 정말로 확신하기 위해서는 지표를 지켜보고 경제가 둔화하는지를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금리를 더 올릴 필요는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보스틱 총재는 이전에도 금리가 이미 제약적인 수준이라며 금리를 추가로 올릴 필요가 없다고 주장해왔다.

 

전날 급등했던 국채금리는 이날 주말을 앞두고 관망세에 전날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즉 10년물이 전날보다 0.008%포인트(0.8bp) 상승한 4.638%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8%포인트(3.8bp) 상승한 5.06%를 기록하며 하루를 마감했다. 

 

전날 중국 공상은행(ICBC)의 미국 사업부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일부 미국 국채 거래의 청산이 이뤄지지 못했으며, 해당 거래를 우회해야 했다는 소식이 나왔으나 30년물 국채 발행에 영향을 줬는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트레이더들은 해당 소식에 시장의 혼란이 가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전날 국채금리는 재무부의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소식에 큰 폭으로 올랐으나 이날은 소폭 하락했다. 30년물 금리는 전날보다 1.4bp가량 하락한 4.753% 근방에서 움직였다.

 

소비 심리는 악화하고,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다시 뛰어올랐다. 이날 미시간대학교가 발표한 11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60.4로, 전월치인 63.8보다 5.3% 하락했다. 이번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예상치 63.7보다 낮았다. 소비자심리지수는 4개월 연속 하락했다.

 

장단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크게 올랐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4%로 전달의 4.2%에 올라 작년 11월 이후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1년 뒤에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이 4.4%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 것으로 연준이 예상한 내년 말 수준인 2.5%에 비해 크게 높다. 5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2%로 전달의 3.0%를 웃돌았을 뿐만 아니라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연준의 고금리 환경도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오르고 기술 관련주가 2% 이상 올라 상승을 주도했다. 통신, 임의소비재, 산업, 자재, 금융 관련주도 1% 이상 상승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면 다시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근거가 마련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다음 주 나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흐름을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세븐스 리포트 리서치의 톰 에세예 창립자는 보고서에서 파월의 발언은 지난 11월 1일 발언과 거의 일치했으나 이후 나타난 주식과 채권시장의 랠리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과도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의 상승이 연준의 역할을 대신해줘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었다면, 10년물 수익률의 짧고 급격한 하락은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이유를 폐기하는 대신, 다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테이블 위로 올려놓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이 바로 파월이 어제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 것이며, 저조한 재무부의 국채 입찰과 함께 국채 수익률을 더 상승하게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메르츠방크의 마이클 피스터는 보고서에서 전날 파월의 발언은 이전보다 훨씬 더 매파적으로 들렸다며 올해 남은 기간이 많지 않은 만큼 다음 주 나올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보다 낮으면 기류가 빠르게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0.9%,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1%에 그쳤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120970942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IBK기업은행, 국제유가 상승에 ‘IBK카드 Oil빵빵(5100)’ 주유 지원 이벤트 실시
  •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대우건설, 일본 EPC 3사와 ‘LNG 동맹’ 강화…글로벌 에너지 공략 속도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LG, 美 암연구학회서 ‘암 에이전틱 AI’ 공개…“치료 설계 하루로 단축”

  • 캐논코리아, 파워샷 탄생 30주년 기념 ‘G7 X Mark III 30주년 에디션’ 출시
  • SSG닷컴, 가정의 달 맞아 ‘뷰티 쓱세일’ 진행…럭셔리 뷰티템 한 곳에
  •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 롯데칠성음료, 친환경 패키징 성과…플라스틱 3000톤 감축
  • '하트시그널5' 6인, 직업·나이 공개에 예측단 "대반전" 전원 충격

주요기사

  • LG, 美 암연구학회서 ‘암 에이전틱 AI’ 공개…“치료 설계 하루로 단축”
  • 캐논코리아, 파워샷 탄생 30주년 기념 ‘G7 X Mark III 30주년 에디션’ 출시
  • 롯데칠성음료, 친환경 패키징 성과…플라스틱 3000톤 감축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 BBQ, 원가 급등에도 가격 동결…“인상분 본사가 부담”
  • 종근당, ‘CKD-703’ 미국 첫 환자 등록…글로벌 임상 1/2a상 돌입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나주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농협은행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기업은행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HK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IBK기업은행, 국제유가 상승에 ‘IBK카드 Oil빵빵(5100)’ 주유 지원 이벤트 실시
2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3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4
대우건설, 일본 EPC 3사와 ‘LNG 동맹’ 강화…글로벌 에너지 공략 속도
5
커피시장 양극화 뚜렷…'비싼' 스타벅스·메가↑, '어중간' 이디야↓

HEADLINE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커피시장 양극화 뚜렷…'비싼' 스타벅스·메가↑, '어중간' 이디야↓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현대차그룹,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참가…AI·로봇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제시
'김승연號' 탄 한화오션, 9분기 연속 흑자…방산 앞세워 '퀀텀 점프' 노린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