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7월에 금리인상 가능성 74%...나스닥 1%-반도체 1.7% 급락

  • 구름많음이천25.3℃
  • 구름많음영천29.0℃
  • 흐림울진26.1℃
  • 흐림문경25.9℃
  • 구름많음거창26.2℃
  • 구름많음동두천25.3℃
  • 흐림영주25.4℃
  • 구름많음홍천24.8℃
  • 흐림합천27.5℃
  • 구름많음태백25.9℃
  • 흐림진주26.9℃
  • 흐림해남27.3℃
  • 흐림부산27.5℃
  • 흐림북춘천24.3℃
  • 구름많음영광군27.8℃
  • 구름많음추풍령26.1℃
  • 흐림군산26.9℃
  • 구름많음수원25.9℃
  • 흐림동해27.2℃
  • 구름많음영월24.5℃
  • 비대구29.2℃
  • 구름많음청송군26.3℃
  • 구름많음고창군28.0℃
  • 흐림목포27.1℃
  • 흐림함양군26.4℃
  • 구름많음울릉도25.7℃
  • 흐림순창군27.2℃
  • 흐림대전26.9℃
  • 구름많음상주26.2℃
  • 흐림광주28.4℃
  • 구름많음봉화24.9℃
  • 구름많음인천26.2℃
  • 구름많음울산28.2℃
  • 흐림거제27.3℃
  • 흐림보은25.4℃
  • 흐림의령군29.0℃
  • 흐림성산26.7℃
  • 흐림천안26.1℃
  • 흐림북창원28.4℃
  • 구름많음북강릉26.8℃
  • 구름많음구미29.6℃
  • 흐림대관령22.6℃
  • 구름많음장흥26.9℃
  • 흐림철원24.9℃
  • 구름많음서울26.1℃
  • 구름많음고산27.1℃
  • 흐림창원26.9℃
  • 흐림여수24.8℃
  • 흐림보령26.6℃
  • 흐림광양시26.3℃
  • 박무흑산도22.8℃
  • 구름많음임실27.5℃
  • 흐림진도군26.9℃
  • 흐림백령도24.2℃
  • 흐림청주28.1℃
  • 흐림서산26.0℃
  • 구름많음강진군26.9℃
  • 흐림통영26.3℃
  • 구름많음양산시28.4℃
  • 흐림부여26.5℃
  • 구름많음남원28.4℃
  • 흐림서청주26.3℃
  • 흐림순천25.6℃
  • 흐림안동26.2℃
  • 구름많음강화26.6℃
  • 구름많음정선군27.1℃
  • 맑음포항29.1℃
  • 흐림서귀포27.9℃
  • 흐림산청26.9℃
  • 구름많음속초24.8℃
  • 구름많음고창28.0℃
  • 흐림북부산28.4℃
  • 흐림양평25.0℃
  • 흐림김해시27.8℃
  • 흐림춘천24.4℃
  • 구름많음영덕28.4℃
  • 흐림홍성26.8℃
  • 구름많음밀양29.5℃
  • 구름많음파주25.7℃
  • 구름많음전주28.7℃
  • 흐림금산26.8℃
  • 구름많음제주27.4℃
  • 구름많음의성28.9℃
  • 흐림정읍28.5℃
  • 흐림원주25.3℃
  • 구름많음완도26.8℃
  • 구름많음남해26.9℃
  • 구름많음충주26.1℃
  • 구름많음강릉29.9℃
  • 구름많음제천25.2℃
  • 맑음경주시29.7℃
  • 흐림보성군26.7℃
  • 구름많음고흥27.2℃
  • 구름많음부안28.1℃
  • 흐림세종25.8℃
  • 구름많음장수26.4℃
  • 구름많음인제23.4℃
  • 2026.07.10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7월에 금리인상 가능성 74%...나스닥 1%-반도체 1.7%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4 05:58:57
  • -
  • +
  • 인쇄
잉글랜드 은행과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
국채수익률 곡선 역전은 심화했고 미국의 제조업 경기는 낮은 수준
버진 갤럭틱 주가는 회사가 대규모 증자에 나서면서 18% 하락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되며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 등 기술주 섹터가 급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글로벌 경기 침체 가능성이 커졌지만 고물가 국면이 지속돼 가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리며 긴축의 고삐를 오히려 조이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마저 제기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국면이 심화되고 있다.

 

2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9.28포인트(0.65%) 하락한 33,727.4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3.56포인트(0.77%) 떨어진 4,348.33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8.09포인트(1.01%) 밀린 13,492.52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63.16포인트(1.77%) 하락한 3,506.71을 마크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3.0%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1.9%, 아마존닷컴 0.6%, 애플 0.1%, AMD 0.6%, 마이크로소프트 1.3%, 구글의 알파벳이 0.6%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반면에 메타는 1.3%, 넷플릭스는 0.3%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26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59%포인트(5.9bp) 하락한 3.741%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5%포인트(5bp) 내린 4.750%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이번 주 모두 긴 상승세를 마감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S&P500지수는 1.39%가량 하락해 5주 연속 상승세에 종지부를 찍었다. 나스닥지수도 1.44% 하락해 8주 연속 오름세를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67% 밀려 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를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행보를 주시했다. 그동안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상이 막바지에 이르고, 연내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기대해왔다. 그러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올해 두 차례가량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며,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의 금리 기대가 다시 조정되고 있다.

 

여기에 잉글랜드 은행과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글로벌 긴축이 종료되려면 멀었다는 우려를 강화했다.

 

긴축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한동안 물러났던 경기 침체 우려도 다시 돌아왔다. 경기 침체의 전조로 해석되는 국채 수익률 곡선 역전은 심화했고, 미국의 제조업 경기는 반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S&P글로벌이 집계한 미국의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3으로 잠정 집계돼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경신했다. 이날 수치는 50을 밑돌면서 제조업 경기가 위축 국면에 있음을 시사했다. 6월 제조업 PMI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망치인 49와 전월의 48.4를 밑돌았다. 6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4.1을 기록해 전월의 54.9보다 하락했다. 다만 이는 시장 예상치(53.8)보다는 소폭 높았다.

 

이날 유럽 시장에서 발표된 유로존의 제조업 업황은 37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 유로존의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3.6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5월 수치이자 시장 예상치인 44.8을 모두 밑돈 것이다. 유로존의 6월 서비스업 PMI도 52.4를 기록해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전달의 55.1과 시장 예상치 54.5를 밑돌았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침체와 관련해 노동시장의 회복세와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말했다. 옐런 장관은 다만 "연준이 긴축을 펴고 있기 때문에 침체가 위험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는 채권 시장의 판단과는 다른 것이다. 10년물과 2년물 금리 간의 스프레드는 -100bp로 확대됐다. 이는 5월 초에는 -40bp에 그쳤었다. 장기물 금리가 단기물 금리를 밑도는 금리 역전이 심화하고 있다는 점은 채권시장에서는 경기 침체 위험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다.

 

단기물 금리는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계속 시사하면서 오름세를 보여왔으나, 장기물 금리는 경기 침체 위험이 커지면서 3% 중반을 유지하면서 둘 간의 스프레드가 확대됐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2회 더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는 것은 아주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다만 목적지에 가까워졌다는 점에서 속도를 늦추는 것이 신중한 정책일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의 주가는 미국 내 150개 이상의 점포에서 이날부터 파업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에 2% 이상 하락했다. 스타벅스 노조 소속 일부 근로자들은 회사가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성소수자 인권의 달)'를 기념한 장식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파업에 나섰다.

 

버진 갤럭틱의 주가는 회사가 3억달러 증자 후 또다시 4억달러 규모의 증자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면서 18% 이상 하락했다. 카맥스의 주가는 회사가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매출을 발표한 후 10% 이상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투자자들이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파날토의 닐 윌슨 수석 애널리스트는 세계 경제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고 있는데도 옐런 장관은 핵심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은 영국은 제쳐놓고라도 '지난 이야기'이며, 이제는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둔화)과 침체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 위험 체제가 인플레이션에서 성장으로 전환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AXS 인베스트먼츠의 그렉 바숙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이 분명 글로벌 경기 침체뿐만 아니라 미국의 침체 우려를 새롭게 반영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 수준은 여전히 높고, 연준의 정책은 계속 투자자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재료"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7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25.6%를,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4.4%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029575378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포화' 신용카드 돌파구 PLCC…카드사 전략 '양'에서 '질'로 전환
  •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글로벌 공급 확대…누적 판매 2000만대 돌파
  • [SV 유통 단신] 이디야커피, 유엔참전국 미래세대 교류캠프 후원 外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술 빚는 윤주모' 리센느 "숙소 이사로 방 5개, 취향별 인테리어도" 대세 인증

  • 하이트진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지속가능한 100년 기업 책임 다할 것”
  • '전설의 사내' 장민호·양세형 "TOP7, 경연보다 더 놀라운 모습 있다"
  • 건설사, 1분기 이어 2분기도 뒷걸음…비주택 강화에 희비 갈린다
  • 연세사랑병원, 무릎 관절염 3기 환자 30% 관절경수술 경험…SVF 치료 대안 제안
  • '하이브 독주 vs 스타쉽 진입'…K-브랜드지수 엔터사 부문 톱10 순위 경쟁 치열

주요기사

  • 하이트진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지속가능한 100년 기업 책임 다할 것”
  • 연세사랑병원, 무릎 관절염 3기 환자 30% 관절경수술 경험…SVF 치료 대안 제안
  • '하이브 독주 vs 스타쉽 진입'…K-브랜드지수 엔터사 부문 톱10 순위 경쟁 치열
  • NH농협은행, ‘NH올원더풀 장애인신탁’ 출시…최대 5억원 증여세 면제·맞춤형 자산관리 지원
  • 한양사이버대학원, 2026학년도 후기 2차 석·박사 신입생 모집
  • 신한투자증권, AI 시대 사이버보안 투자 확대…정보보호에 171억원 투입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금융지주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V 리포트] ‘불닭’ 키운 삼양식품, 이번엔 순환경제…공장부터 포장재까지 '친환경 혁신'
2
'포화' 신용카드 돌파구 PLCC…카드사 전략 '양'에서 '질'로 전환
3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글로벌 공급 확대…누적 판매 2000만대 돌파
4
'술 빚는 윤주모' 천록담 "'미스터트롯3' 천록담으로 가수 인생 2막, 성공"
5
[SV 유통 단신] 이디야커피, 유엔참전국 미래세대 교류캠프 후원 外

HEADLINE

[SV 리포트] ‘불닭’ 키운 삼양식품, 이번엔 순환경제…공장부터 포장재까지 '친환경 혁신'
'포화' 신용카드 돌파구 PLCC…카드사 전략 '양'에서 '질'로 전환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글로벌 공급 확대…누적 판매 2000만대 돌파
기아, 고령층 위한 식품 배송 서비스 출범…지방소멸 대응 사회공헌 본격화
절주 문화에 판 커진 논알콜 시장…주류 3사, 무알콜 맥주 경쟁 불붙었다
우리은행·신한카드 유출서 드러난 정보보호 허점…금융사 곳곳서 ‘투자와 통제’ 엇박자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