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줄었지만 나스닥-반도체 1.5%-S&P 1.2% 급락

  • 황사창원21.4℃
  • 맑음포항23.1℃
  • 구름많음고산17.3℃
  • 구름많음강화13.4℃
  • 황사북춘천18.4℃
  • 구름많음동해21.9℃
  • 황사서귀포19.9℃
  • 구름많음대관령15.4℃
  • 구름많음청송군20.6℃
  • 구름많음홍천17.0℃
  • 맑음군산17.4℃
  • 구름많음속초21.5℃
  • 황사울릉도19.4℃
  • 구름많음광양시21.5℃
  • 맑음구미23.4℃
  • 황사제주19.9℃
  • 구름많음영월15.9℃
  • 흐림충주17.1℃
  • 맑음영천22.2℃
  • 구름많음장흥19.0℃
  • 맑음통영19.3℃
  • 황사청주20.1℃
  • 흐림이천17.4℃
  • 맑음고창21.0℃
  • 맑음대구22.2℃
  • 구름많음서청주18.7℃
  • 구름많음인제17.8℃
  • 구름많음진도군18.3℃
  • 황사목포18.0℃
  • 맑음의령군22.0℃
  • 황사북부산21.6℃
  • 구름많음안동20.2℃
  • 구름많음천안19.1℃
  • 흐림양평17.6℃
  • 맑음고창군21.4℃
  • 맑음거제19.6℃
  • 구름많음울진23.1℃
  • 구름많음서산16.4℃
  • 구름많음완도19.5℃
  • 맑음의성22.3℃
  • 맑음철원17.7℃
  • 구름많음춘천18.0℃
  • 황사대전20.9℃
  • 구름많음봉화16.8℃
  • 구름많음동두천17.2℃
  • 황사인천13.5℃
  • 맑음부여20.9℃
  • 맑음산청22.4℃
  • 맑음순천21.6℃
  • 황사여수17.6℃
  • 황사전주20.7℃
  • 황사북강릉22.2℃
  • 구름많음태백16.3℃
  • 맑음성산18.0℃
  • 맑음합천23.0℃
  • 맑음보령16.0℃
  • 흐림제천14.8℃
  • 구름많음파주15.9℃
  • 맑음금산21.2℃
  • 맑음영덕22.1℃
  • 맑음상주21.1℃
  • 맑음추풍령20.2℃
  • 맑음문경20.4℃
  • 황사흑산도16.8℃
  • 맑음순창군21.3℃
  • 흐림원주16.2℃
  • 황사울산20.2℃
  • 구름많음강진군19.3℃
  • 맑음장수19.8℃
  • 황사광주22.6℃
  • 황사서울17.5℃
  • 구름많음정선군15.7℃
  • 흐림백령도15.5℃
  • 맑음함양군23.0℃
  • 맑음부안19.9℃
  • 맑음밀양22.9℃
  • 맑음북창원22.2℃
  • 맑음남원22.5℃
  • 맑음남해20.5℃
  • 구름많음고흥20.9℃
  • 구름많음영주18.2℃
  • 맑음김해시23.0℃
  • 맑음경주시22.2℃
  • 맑음거창23.4℃
  • 맑음부산21.6℃
  • 맑음보은20.0℃
  • 구름많음보성군19.9℃
  • 맑음임실21.4℃
  • 흐림수원17.0℃
  • 맑음영광군18.7℃
  • 맑음세종20.5℃
  • 맑음양산시22.8℃
  • 구름많음강릉22.4℃
  • 맑음진주19.9℃
  • 구름많음해남19.8℃
  • 맑음정읍21.0℃
  • 황사홍성18.7℃
  • 2026.04.21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줄었지만 나스닥-반도체 1.5%-S&P 1.2%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1 06:12:04
  • -
  • +
  • 인쇄
파월 의장의 발언에 전날 10년물 미국 국채금리 한때 5% 돌파
연준이 11월에 기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7.8%까지 높아져
12월 회의까지 기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76.5%로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긴축 우려와 전쟁 지속에 3대 지수가 모두 큰 폭의 하락세로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금리 상승 우려에 꽁꽁 얼어붙은 투자심리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도 3대 지수가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특히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1.5% 이상 하락하며 기술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2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6.89포인트(0.86%) 하락한 33,127.2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3.84포인트(1.26%) 떨어진 4,224.16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2.37포인트(1.53%) 밀린 12,983.81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1.63포인트(1.53%) 하락한 3,316.14를 가리키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3.6%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1.7%, 애플 1.4%, 마이크로소프트 1.4%, 아마존닷컴 2.5%, AMD 0.5%, 메타 1.3%, 구글의 알파벳이 1.5%, 넷플릭스가 0.2%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장 마감 후에도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59분 현재 10년물이 0.07%포인트(7.0bp) 하락한 4.918%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94%포인트(9.54p) 하락한 5.077%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채권시장의 움직임과 전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 기업 실적 등을 주목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전날 행사에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으며 정책이 제약적이지만, 너무 긴축적이지도 않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불확실성과 위험,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고려해 위원회가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금리가 너무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지적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뒀다.

 

미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연준이 11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보고 있다.

 

전날 파월 의장의 발언에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한때 5%를 돌파했다. 이는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금리는 다시 아래쪽으로 방향을 틀었으나 고금리 환경이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에 주가는 하락 압력을 받았다.

 

연준의 금리 인하는 내년 말이나 되어야 가능할 것이라는 당국자 발언도 나왔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한 인터뷰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를 묻는 말에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워질 때"라고 답변했다. 구체적 시기를 묻는 말에는 "2024년 말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준 당국자들은 내년 말 기준금리가 5.1%(중간값)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현 기준금리가 5.25%∼5.50%인 점을 고려하면 내년 1회나 2회(올해 1회 추가 인상 때) 정도만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로레타 메스터 미국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방기금금리가 고점에 다다랐거나 그 근처에 있다면서도 자신은 추가 인상을 지지하는 쪽에 있다고 말했다.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정책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신중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금리 동결을 재차 주장했다.

 

금값은 2주 연속 올라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비트코인은 8월 이후 처음으로 3만달러를 돌파했다. 금리가 오르면서 대체 투자로 금과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고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은 지속됐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억류 중인 미국인 인질 2명을 풀어줬다는 소식이 나왔으나 이스라엘의 지상 작전을 막기 위한 압박 카드라는 분석도 나온다.

 

중동과 유럽 주요 국가 정상 등이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 논의를 위해 이집트에 모인다는 소식이 나왔으나 이스라엘과 미국이 불참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긴장을 얼마나 해소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엇갈리고 있다. 유전서비스업체 슐럼버거는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는 3%가량 하락했다. 태양광업체 솔라에지의 주가는 3분기 가이던스를 하향했다는 소식에 27% 이상 폭락했다. 도이체방크가 태양광 업체들인 솔라에지와 선런, 선노바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내렸다는 소식도 나왔다. 선런과 선노바의 주가도 각각 7%, 6%가량 하락했고, 다른 태양광 업체인 인페이즈 에너지도 14% 이상 떨어졌다.

 

리전스 파이낸셜은 분기 순이익과 영업수익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12% 이상 하락했다.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의 주가는 연간 실적 전망치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6% 이상 떨어졌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주가는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도 5% 이상 하락했다.

 

S&P500지수에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으며, 에너지와 기술, 임의소비재, 자재, 금융, 통신, 유틸리티, 산업 관련주가 모두 1% 이상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강한 경제 지표가 긴축 위험을 높여 금리를 끌어올리고, 이것이 다시 증시에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위스쿼트 뱅크의 이펙 오즈카데스카야 선임 애널리스트는 "채권 매도세는 강한 비농업 고용과 예상보다 강한 물가 지표 이후 나온 강한 소매판매로 설명될 수 있다"며 "이들 지표는 모두 매파적 연준에 대한 기대에 불을 지폈다"고 말했다. 채권 가격이 지표 강세로 하락하면서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금리가 오르고 있다는 얘기다.

 

CIBC 프라이빗 자산운용의 데이비드 도나베디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주식시장이 채권시장을 주시하는 가운데 지금 (채권시장에서) 보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비교적 좋은 소식에도 국채 수익률(금리)이 오르고 있다. 이것이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주요 원인이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11월에 기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7.8%까지 높아졌다. 전날에는 93.4%였다. 12월 회의까지 기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76.5%,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21.8%에 그쳤다. 이는 전날의 29.9%에서 하락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816220537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삼성전자, 밀라노 디자인위크 참가…'AI 시대 사람 중심 디자인' 강조

  • 현대차, 밀라노서 '아이오닉 3' 세계 첫 공개…유럽 전기차 시장용 '전략무기'
  •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잰걸음…미국 시장 공략 강화
  • 한국투자증권, 리서치 애널리스트 우수 인재 발굴 ‘제9회 리서치 챌린지’ 개최
  • HD현대, 인도 정부와 조선 협력 MOU…합작조선소 설립 속도
  • '신랑수업2' 탁재훈, 모델후배 김성수·송해나 "다들 인사 똑바로 안 해?"

주요기사

  • 삼성전자, 밀라노 디자인위크 참가…'AI 시대 사람 중심 디자인' 강조
  • 현대차, 밀라노서 '아이오닉 3' 세계 첫 공개…유럽 전기차 시장용 '전략무기'
  •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잰걸음…미국 시장 공략 강화
  • 한국투자증권, 리서치 애널리스트 우수 인재 발굴 ‘제9회 리서치 챌린지’ 개최
  • HD현대, 인도 정부와 조선 협력 MOU…합작조선소 설립 속도
  • 신한은행, 일본 여행 맞춤 ‘SOL트립앤J 체크카드’ 출시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나주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농협은행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기업은행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HK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2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3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4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5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HEADLINE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커피시장 양극화 뚜렷…'비싼' 스타벅스·메가↑, '어중간' 이디야↓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