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조정국면 끝나가나...나스닥-S&P-다우-반도체 일제히 고개 들어

  • 구름많음홍천7.2℃
  • 흐림영덕16.6℃
  • 흐림합천11.3℃
  • 흐림문경11.3℃
  • 흐림북창원14.6℃
  • 흐림임실9.2℃
  • 흐림제천5.3℃
  • 흐림부안10.1℃
  • 흐림고창군10.0℃
  • 흐림동두천8.6℃
  • 흐림군산9.3℃
  • 흐림인제9.1℃
  • 흐림청주12.3℃
  • 흐림고흥10.6℃
  • 흐림영천11.6℃
  • 흐림원주7.8℃
  • 흐림영월7.3℃
  • 흐림서울10.6℃
  • 흐림동해14.9℃
  • 흐림광양시12.8℃
  • 흐림파주7.6℃
  • 흐림장흥11.5℃
  • 흐림김해시13.7℃
  • 흐림대구14.0℃
  • 흐림울진16.4℃
  • 흐림세종10.3℃
  • 흐림산청10.5℃
  • 흐림북강릉15.3℃
  • 흐림해남10.3℃
  • 흐림보은9.9℃
  • 흐림남원11.2℃
  • 흐림수원7.7℃
  • 흐림함양군10.3℃
  • 흐림금산10.5℃
  • 흐림밀양13.6℃
  • 황사목포11.7℃
  • 흐림백령도11.5℃
  • 흐림정읍9.5℃
  • 흐림양산시13.7℃
  • 흐림안동12.3℃
  • 흐림강진군11.9℃
  • 흐림봉화6.4℃
  • 흐림서청주9.3℃
  • 흐림경주시11.8℃
  • 흐림고창9.6℃
  • 황사광주13.3℃
  • 흐림전주10.5℃
  • 흐림속초17.8℃
  • 흐림통영12.3℃
  • 흐림보령10.2℃
  • 흐림진주9.8℃
  • 흐림남해12.9℃
  • 흐림포항16.4℃
  • 흐림영주10.9℃
  • 흐림장수8.1℃
  • 흐림천안8.3℃
  • 흐림청송군9.8℃
  • 흐림강릉16.2℃
  • 흐림의성10.8℃
  • 흐림영광군9.8℃
  • 흐림순천9.7℃
  • 흐림거제12.5℃
  • 구름많음북춘천7.3℃
  • 흐림의령군10.0℃
  • 황사흑산도10.7℃
  • 흐림상주13.7℃
  • 흐림강화8.3℃
  • 흐림양평8.0℃
  • 흐림부산15.6℃
  • 흐림진도군11.0℃
  • 구름많음춘천8.2℃
  • 흐림이천7.5℃
  • 흐림인천10.3℃
  • 흐림추풍령11.5℃
  • 흐림태백10.6℃
  • 흐림완도11.9℃
  • 흐림충주7.9℃
  • 흐림보성군11.3℃
  • 흐림홍성8.4℃
  • 맑음울릉도16.4℃
  • 황사울산14.0℃
  • 흐림창원14.1℃
  • 흐림순창군10.7℃
  • 흐림정선군6.6℃
  • 흐림거창9.4℃
  • 흐림부여9.5℃
  • 흐림성산12.3℃
  • 흐림서산8.7℃
  • 흐림구미13.3℃
  • 황사여수13.4℃
  • 황사제주15.0℃
  • 흐림대전11.7℃
  • 흐림북부산12.3℃
  • 흐림철원8.3℃
  • 흐림대관령6.9℃
  • 황사서귀포17.4℃
  • 흐림고산14.2℃
  • 2026.04.22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조정국면 끝나가나...나스닥-S&P-다우-반도체 일제히 고개 들어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8 06:14:34
  • -
  • +
  • 인쇄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혼조세 보이며 뚜렷한 방향 안 보여줘
연준이 9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86.5%에 달해
12월 회의까지 추가로 0.25%p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26%
▲미국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3~4일 지속된 조정국면을 벗고 상승세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4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나스닥 지수와 S&P500 지수는 5일 만에 동반상승을 만들어냈다. 아울러 반도체 지수도 장 막판에 급반등을 보이며 장을 마쳤다. 

 

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후 2시 26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7.51포인트(1.16%) 오른 35,473.13을 기록하며 장을 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0.41포인트(0.90%) 상승한 4,518.4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5.16인트(0.61%) 상승한 13,994.40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40.21포인트(1.09%) 상승한 3,739.41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9%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1.7%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가 1.6%, 아마존닷컴 1.9%, AMD 0.8%, 메타가 1.8%, 마이크로소프트 0.7%, 구글의 알파벳이 2.6%, 넷플릭스가 2.1%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지속해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7%포인트(2.7bp) 오른 4.089%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19%포인트(1.9bp) 하락한 4.772%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주 3대 지수는 하락세로 장을 마쳤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의 주간 하락률은 3월 이후 최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저가 매수에 힘입어 4거래일 만에 상승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10일에 나올 7월 물가 지표와 미국 국채금리 움직임 등을 주시하면서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7월 CPI는 오는 9월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나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종료 기대를 강화할지 주목된다.

 

지난 6월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올랐으며, 근원 CPI는 4.8% 상승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7월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오르고, 근원 CPI는 4.8% 올랐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7월 CPI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하지 않고 있다는 인상을 줄 경우 국채 금리는 다시 오르고, 연준의 긴축 종료 기대는 한발  물러갈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고용 추세를 보여주는 지표는 개선돼 긴축 우려를 높였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미국 7월 고용추세지수(ETI)는 115.45로 전달의 113.56보다 상승했다. ETI 지수는 고용시장을 보는 선행지수로 지수가 상승하면 고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고, 지수가 하락하면 고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미셸 보먼 연준 이사가 추가 긴축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보먼 이사는 이날 연준 행사에 참석해 지난 7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지지했다고 밝히면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추가 인상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말에도 비슷한 발언을 내놓은 바 있다.

 

보먼 이사는 연준 내에서도 매파적인 성향의 인물로 평가된다. 연준 내에서 여전히 추가 인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는 만큼, 연준의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평가는 일러 보인다.

 

반면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금리가 인플레이션에 하락 압력을 가할 만큼 충분히 높으며, 현 금리 수준이 최종금리에 매우 가깝다고 말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이날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금리가 얼마나 오래 제약적인 수준을 유지할지에 대해서는 지표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도 주시하고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S&P500지수 내 84%가량으로 이 중 79%가 예상치를 웃도는 주당 순이익을 발표했다. 이는 5년 평균인 77%와 10년 평균인 73%를 웃도는 수준이다.

 

개별 종목 중에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의 A주는 2분기 실적 개선에 3% 이상 올랐다. 타이슨 푸즈의 주가는 실적 실망에 3% 이상 하락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회사의 재커리 커크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임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1%가량 하락했다.

 

캠벨 수프의 주가는 라오스 등 파스타 소스 업체 소보스 브랜즈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2%가량 하락했다. 소보스 브랜즈의 주가는 25% 이상 올랐다. 트럭업체 옐로의 주가는 파산보호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30% 이상 폭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최근 조정에도 주가가 반등한 데는 실적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실적 시즌이 끝나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것에 대비하라는 주문도 나왔다.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시장이 다시 위험 선호 모드로 돌아갔다"며 "예상보다 실적이 좋고, 따라서 시장에 저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웰스파고 증권의 크리스 하비 주식 전략 팀장은 "실적 시즌이 끝나가고 거시경제 환경이 (시장의 빈)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변동성이 더 높아지는 것을 보기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가 인하되는 것을 보기 전까지 변동성이 내려갈 것으로 기대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9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86.5%,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13.5%에 그쳤다. 12월 회의까지 추가로 0.25%포인트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26%로 전날의 23% 수준에서 상승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765552482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추진…옴니채널 구축해 경쟁력 강화

  • 엘비비, 뷰티 넘어 예술로…복합 문화 공간 출격
  • 한국MDRT협회, 창립 24년 만에 회원 3000명 돌파… 동반 성장·지역 활성화가 이끈 성과
  • 오티콘보청기 세종·조치원·공주·대전서구센터, ‘2026 정부지원 보청기’ 신규 라인업 공개
  • 신한라이프, 장애인 고용 확대 추진…"포용금융 실천 일환"
  • 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인도 뉴델리서 UGF 간담회 개최…최대 1조원 기술 투자 협력

주요기사

  •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추진…옴니채널 구축해 경쟁력 강화
  • 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인도 뉴델리서 UGF 간담회 개최…최대 1조원 기술 투자 협력
  • 조현범의 '프로액티브 컬처' 확산한다…한국앤컴퍼니, ‘HANKOOK 갤러리’ 운영
  • LS일렉트릭, 1분기 최대 실적…북미·초고압 변압기 성장 견인
  • 삼성전자, 밀라노 디자인위크 참가…'AI 시대 사람 중심 디자인' 강조
  • 현대차, 밀라노서 '아이오닉 3' 세계 첫 공개…유럽 전기차 시장용 '전략무기'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나주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농협은행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기업은행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HK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2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3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4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5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HEADLINE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김승연號' 탄 한화오션, 9분기 연속 흑자…방산 앞세워 '퀀텀 점프' 노린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