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 넘기며 나스닥-다우-S&P-반도체 상승랠리

  • 맑음파주12.1℃
  • 황사포항13.9℃
  • 맑음강진군11.5℃
  • 맑음강화11.6℃
  • 맑음대관령9.4℃
  • 황사북강릉16.2℃
  • 맑음문경10.3℃
  • 맑음영덕13.0℃
  • 맑음고창11.0℃
  • 맑음충주8.9℃
  • 맑음구미11.9℃
  • 맑음의령군13.0℃
  • 황사울릉도14.2℃
  • 맑음해남11.1℃
  • 맑음군산10.8℃
  • 맑음서산11.0℃
  • 맑음완도13.2℃
  • 황사광주12.8℃
  • 황사홍성11.2℃
  • 맑음북부산15.8℃
  • 맑음동해18.5℃
  • 구름많음춘천8.4℃
  • 황사흑산도12.3℃
  • 맑음이천9.0℃
  • 맑음장흥13.1℃
  • 맑음보성군12.5℃
  • 맑음보령11.7℃
  • 황사서울11.5℃
  • 맑음거제14.0℃
  • 맑음세종8.7℃
  • 맑음순천12.4℃
  • 흐림고산11.8℃
  • 맑음양산시17.5℃
  • 맑음의성10.6℃
  • 맑음금산8.9℃
  • 맑음임실9.0℃
  • 맑음거창10.9℃
  • 맑음울진16.7℃
  • 맑음강릉16.9℃
  • 맑음영광군11.2℃
  • 맑음추풍령12.5℃
  • 황사북춘천8.3℃
  • 황사인천11.1℃
  • 황사여수12.3℃
  • 맑음영주8.6℃
  • 맑음영천11.4℃
  • 맑음영월8.1℃
  • 맑음진주13.0℃
  • 황사울산13.5℃
  • 황사목포11.9℃
  • 맑음수원10.3℃
  • 맑음진도군12.0℃
  • 맑음부안11.8℃
  • 맑음밀양14.1℃
  • 맑음정선군9.1℃
  • 구름많음인제9.3℃
  • 맑음장수8.4℃
  • 황사제주12.6℃
  • 황사전주12.0℃
  • 황사창원13.8℃
  • 흐림서귀포18.4℃
  • 맑음봉화8.2℃
  • 맑음양평8.8℃
  • 맑음홍천9.7℃
  • 황사대구13.1℃
  • 맑음고창군11.2℃
  • 맑음부산14.4℃
  • 맑음청송군10.7℃
  • 맑음남해13.1℃
  • 맑음고흥12.8℃
  • 맑음김해시14.4℃
  • 맑음부여8.2℃
  • 황사대전10.9℃
  • 황사안동9.5℃
  • 맑음합천11.9℃
  • 황사청주9.4℃
  • 맑음북창원13.7℃
  • 맑음통영14.4℃
  • 맑음속초16.1℃
  • 맑음제천7.5℃
  • 맑음광양시13.0℃
  • 맑음순창군9.5℃
  • 맑음정읍11.3℃
  • 맑음보은7.6℃
  • 맑음남원7.9℃
  • 맑음함양군11.2℃
  • 맑음경주시13.8℃
  • 맑음상주11.6℃
  • 맑음산청12.6℃
  • 맑음천안9.0℃
  • 맑음태백11.4℃
  • 맑음동두천10.5℃
  • 맑음원주8.7℃
  • 구름많음성산13.6℃
  • 맑음철원10.4℃
  • 황사백령도13.5℃
  • 맑음서청주8.6℃
  • 2026.04.21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 넘기며 나스닥-다우-S&P-반도체 상승랠리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6 00:38:23
  • -
  • +
  • 인쇄
10월 PPI, 계절 조정 기준 전달보다 0.5% 하락
테슬라 3.2%, 애플 0.6%, 마이크로소프트 0.08%, 알파벳 0.3%, 넷플릭스 2.0% 상승
엔비디아는 0.8%, AMD 0.6%, 아마존닷컴 0.8%, 메타가 0.3%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정부의 셧다운 위기가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소비자 물가에 이어 생산자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틀 연속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다. 더욱이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위기도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다. 

 

1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 52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2포인트(0.41%) 상승한 34,970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포인트(0.55%) 오른 4,520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4포인트(0.67%) 상승한 14,188을 나타내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47포인트(1.28%) 상승한 3,732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종목별로는 테슬라가 3.2%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 0.6%, 마이크로소프트 0.08%, 구글의 알파벳 0.3%, 넷플릭스가 2.0% 상승하고 있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는 0.8%, AMD 0.6%, 아마존닷컴 0.8%, 메타가 0.3% 하락하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전날 폭락세에서 벗어나 빠르게 되돌리기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 3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98%포인트(9.8bp) 상승한 4.539%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86%포인트(8.6bp) 오른 4.903%를 가리키고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7.47포인트(0.31%) 상승한 34,935.1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11포인트(0.31%) 오른 4,509.81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8.22포인트(0.34%) 상승한 14,142.60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S&P500지수는 4,500선을 상회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나스닥지수도 14,000대에 안착했다. 전일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 물가에 이어 도매 물가 상승률도 둔화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덕분이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10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계절 조정 기준 전달보다 0.5% 하락했다고 밝혔다. 10월 PPI는 코로나19 팬데믹 발발 직후인 지난 2020년 4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생산자물가가 전월보다 하락한 것도 지난 5월 이후 다섯 달 만에 처음이었다.

 

10월 수치는 시장의 예상도 뒤엎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10월 PPI가 전월보다 0.1%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10월 상품 물가는 전달보다 1.4% 하락하며 다섯 달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고, 앞선 6개월 동안 상승세를 보였던 서비스 물가도 내림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환영할 만한 소식이 연속적으로 전해지면서 주가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려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회사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는 시장이 필요한 모든 것을 해줬다"며 "디스인플레이션 추세와 둔화하는 경제를 입증했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2월에 다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을 최종적으로 차단했다"고 말했다.

 

다만 단 몇 개의 우호적인 지표로 인플레이션이 잡혔다고 봐서는 안 된다는 신중론도 나왔다. '월가의 황제'로 불리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단기적인 숫자에 너무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아마도 인플레이션은 보이는 것보다 조금 끈질길 것이며, 그렇게 빠른 속도로 사라지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소비와 제조업 관련 지표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10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0.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미국인들의 소비가 7개월 만에 처음으로 줄어든 것이다.

 

최근 너무 강한 미국인들의 소비와 경제는 연준의 긴축 우려를 키우며 증시에는 악재로 작용했었다. 그러나 10월 소비가 적당히 둔화하면서 오히려 증시에는 약간의 호재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네이션와이드 생명보험의 캐시 보스찬칙 이코노미스트는 "환영할 만한 10월 CPI 보고서가 나왔고, 고용 증가세가 건강한 수준으로 조금 둔화한 가운데 소비가 살짝 후퇴한 점은 연준에게 안도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준은 현재의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 압박을 줄여주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에 따라 연준의 이번 주기에서 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주의 제조업계 업황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11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는 9.1로 집계되며 깜짝 증가세를 나타냈다. 다만 설문에 참여한 제조업계 관계자들은 향후 업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업무 중단)' 위기도 진정됐다. 미국 하원은 전일 본회의를 열고 내년 1~2월까지 사용할 추가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하원에서 임시예산안이 통과하면서 상원에서의 심의 및 처리 절차를 앞두고 있지만, 상원의 양당 지도부가 이미 지지 입장을 밝힌 만큼 별다른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통과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 이후 우려됐던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는 피할 가능성이 커졌다.

 

종목별로는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소매판매점 타겟의 주가가 18% 이상 급등했다. 의류 할인점 TJ 맥스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TJX는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주가가 3%가량 하락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4110171741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IBK기업은행, 국제유가 상승에 ‘IBK카드 Oil빵빵(5100)’ 주유 지원 이벤트 실시
  •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대우건설, 일본 EPC 3사와 ‘LNG 동맹’ 강화…글로벌 에너지 공략 속도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하트시그널5' 6인, 직업·나이 공개에 예측단 "대반전" 전원 충격

  • 교촌에프앤비, 미래세대 상생 행보…초록우산에 후원금 전달
  • SK텔레콤, 월드IT쇼서 ‘풀스택 AI’ 공개…AI 인프라 총망라
  • 웨이브, '은밀한 감사' 동시공개로 라인업 강화 '볼거리 가득'
  • 오리온, 유용욱 셰프 레시피 더한 ‘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 'X의 사생활' 유깻잎, 미혼 남친 최초 공개! 과연 최고기 반응은?

주요기사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 BBQ, 원가 급등에도 가격 동결…“인상분 본사가 부담”
  • 종근당, ‘CKD-703’ 미국 첫 환자 등록…글로벌 임상 1/2a상 돌입
  • 아트앤브릿지·세계스포츠위원회, 스포츠로 민화 세계화 나선다
  • 맘스터치 ‘진상 고객’ 논란…“가맹점 법률 대응 지원”
  • 쿠팡, 장애인 고용 ‘초과 달성’…대기업 평균 웃돌아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나주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농협은행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기업은행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HK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IBK기업은행, 국제유가 상승에 ‘IBK카드 Oil빵빵(5100)’ 주유 지원 이벤트 실시
2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3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4
대우건설, 일본 EPC 3사와 ‘LNG 동맹’ 강화…글로벌 에너지 공략 속도
5
커피시장 양극화 뚜렷…'비싼' 스타벅스·메가↑, '어중간' 이디야↓

HEADLINE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동화약품, 129년 전통 넘어 혁신으로…윤인호 대표 체제서 전방위 쇄신 가속
커피시장 양극화 뚜렷…'비싼' 스타벅스·메가↑, '어중간' 이디야↓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현대차그룹,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참가…AI·로봇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제시
'김승연號' 탄 한화오션, 9분기 연속 흑자…방산 앞세워 '퀀텀 점프' 노린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