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언젠가 엄마 없이 살아갈 나를 위한 책
- 허상범 기자 2019.09.06
- 책 소개 김은비 작가의 에세이 [존재의 부재로 쓰임]은 '언젠가 엄마 없는 삶을 살게 된다면 나는 엄마의 무엇이 그리울까', '엄마는 우리를 위해 어떤 봉사를 하며 살았나'하는 작가의 자문에서 시작된 책으로, 엄마 없는 삶을 위한 대 ...

- 혼자를 위한 문예지 'Alone'
- 권호 기자 2019.09.06
- 책 소개 혼자를 위한 문예지 《Alone》의 두 번째 결과물이다. 이번에는 ‘나’ 와 관계에 주목했다. 나와 공간, 나와 타인, 현재의 나와 이상의 나, 현실의 나와 가상의 나 네 가지 주제로 네 명의 팀원이 고민하고 토론한 뒤 각자 ...

- 망상이 주는 즐거움
- 허상범 기자 2019.09.06
- 책 소개 아무나하나의 에세이 [망상집] 2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망상집] 2쇄 개정판에는 기존 1쇄의 내용뿐만 아니라, 사회 초년생으로 레벨업한 '혹시'와 '만약'의 새로운 망상 두 편이 추가되었다. '혹시 내가 로또에 당첨된다면 ...

- 30대 백수인 한 남자의 일상 이야기
- 허상범 기자 2019.09.05
- 책 소개 [30대 백수 쓰레기의 일기]는 김봉철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가 개인 블로그를 통해 10년 동안 적어나갔던 글들이 책이 되었다. 책은 어릴 적 당했던 가정으로부터의 학대에 가까웠던 훈육,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던 학창시절을 ...

- 이 나이에 이럴 줄은
- 권호 기자 2019.09.05
- 책 소개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내가 즐거우면 된 거지! 남들이 드라마를 보며 로맨스에 취할 때 최애의 무대를 보며 덕심에 취하고, 남들이 옷 사고 여행 갈 때 굿즈 사고 오프 뛰는 30대 아이돌 덕후의 좌충우돌, 상큼발랄, 신통방 ...

- 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
- 권호 기자 2019.09.04
- 책 소개 나는 당신으로부터 비롯되었다 나의 시는 당신의 삶 속 어느 한 장면에 대한 기록이다 당신의 삶은 시로 가득 차있으며 당신은 이미 시인인지 오래다 다만 그 사실을 아직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 이 책은 그런 당신을 만나기 위해 쓰 ...

- '내가 나를 믿는 것' 그것은 나를 들여다보는 일
- 허상범 기자 2019.09.04
- 책 소개 [나는 나를 못 믿어]는 하니니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남은 나를 믿어주는데 내가 나를 믿지 못해서 사소하고 일상적인 불신 속에 끝없이 제자리만 맴도는 애처로운 하니니 작가의 고민을 담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평생 숙제는 ...

- '공무늬'란 얼마든지 채울 수 있는 삶의 가능성
- 허상범 기자 2019.09.03
- 책 소개 [그날의 바람엔 작은 공무늬가 가득했다]는 채은 작가의 장편 소설이다. 소설의 내용은 스물셋 이설이 윤수를 찾으러 해방촌으로 간다. 어릴 적 제주에서 처음 만났던 윤수. 가족으로부터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이설에게 윤 ...

-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
- 허상범 기자 2019.09.03
- 책 소개 [혼자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는 주원 작가의 좌충우돌 성장기와 산전수전 홀로 라이프를 담은 에세이다. 누구나 혼자 사는 삶에 대한 로망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작가의 에세이를 보면 혼자 사는 삶에 대한 로망보다는 고생이 더 ...

- 이별을 견딘 이들에게 공감과 치유가 될 '어른의 혼잣말'
- 권호 기자 2019.09.02
- 책 소개 나이는 어른이지만 사랑은 어린아이 같아서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담아 둔 최수민 작가의 첫 시집. 짝사랑, 짧은 사랑, 그리고 사랑 후에 느낀 감정을 가장 꾸밈없고 진솔한 단어로 표현, 기존 시의 형태와는 달리 시와 제목을 반 ...

- [시인과 화가의 만남] 푸른 빛의 감정이 비춰진다면
- 임강유 2019.09.01
- 투명한 마음그대 속 마음이 비쳐나에게 보인다면얼마나 좋을까나의 속 마음이 그대에게 보인다면얼마나 좋을까나에게 그댄 비쳐졌으면 하는 바램이고그대에게 나는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겠지.(서로에게 푸른 긍정적 감정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

- [시인과 화가의 만남] 해와 달, 하루의 시작과 끝
- 임강유 2019.08.31
- 해와 달해와 같이 시작을 하고달이 떠있는 시각에서야하루를 끝마침 할 수 있었다항간에 떠도는 이야기주위에 묻어나는 담소 소리찰랑이는 저수지 물살만이멈춰있는 나를 일깨워 주었다오직 달만이 알 수 있는 이야기달빛따라 비춰진 곳곳에소문이 되 ...

- [음식 단편선] 1회
- 김민정 2019.08.30
- “덴뿌라 열 개, 설탕 10kg, 식용유 2L.... 오케이. 아, 다음에 올 땐 무 20개만 추가해줘. 이런 씨부럴. 뭔 놈의 깍두기가 벌써 떨어지는지. 다들 안주는 안 시키고 김치만 리필해서 쳐자신다니까?”낡은 앞치마를 둘러맨 주 ...

- 안녕, 나의 지난 s
- 권호 기자 2019.08.30
- 이미지 출처:unsplash
[안녕, 나의 지난 이야기들]
1. 가득 담긴 칼국수
기존에 살던 도시와 동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하면서 동생과 나는 ...

- 바다를 그리며 써 내려간 이야기 '바다로 가려고 저러나'
- 권호 기자 2019.08.30
- 책 소개 바다를 본 적이 없던 아이가 고물 지도를 들고 먼 바다로 나가 하얗게 늙은 어부가 되어서야 귀항을 했습니다. 30여 년의 세월을 보낸 바다에서, 어쩌다 가끔 들른 뭍에서 그리고 완전히 귀항한 후 일상에서 써왔던 시들을 모아 ...

- 우리는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을 때 해야 합니다
- 권호 기자 2019.08.30
- 책 소개 2017년 대전에 있는 한 대학교에서 마지막 학기를 남겨둔 채 휴학을 했습니다. 휴학 전, 휴학을 할지 말지에 대해 고민하던 와중 휴학에 관련된 책을 찾아보자 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 주변만 봐도 휴 ...

-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신랄하게 까발린 B급 알바 일지
- 허상범 기자 2019.08.30
- 책 소개 [알바의 품격]은 정나영 작가의 30일간의 지방의회 알바를 신랄하게 까발린 에세이다. 퇴사하고 백수로 지내던 중 10년 만에 하게 된 지방의회에서의 아르바이트. 작가는 겉으론 화려해 보이지만 높으신 분들의 품격 없는 언행을 ...

- 카레가 주는 소소한 행복
- 허상범 기자 2019.08.30
- 책 소개 [작고 확실한 행복, 카레]는 노래 작가의 도쿄 카레 여행 에세이다. 작가가 카레를 얼마나 좋아하냐면 2017년에만 323번 카레를 먹었다고 한다. 먹어도 먹어도 카레가 점점 좋아진다는 작가는 2017년 가을에는, 14일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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