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꼭 '나만 이런 것 같아서' 우울할 때 위로가 되는 책
- 오도현 2020.05.10
- 책 소개
<나만 이런 것 같아서>는 윤서 작가의 에세이다.
살다 보면 땅굴을 파고 지하 어딘가로 처박힐 때가 있다. 세상에서 제일 못난 건 나 자신, 가장 보잘것없는 내 인생. 그나마 잘하는 것도 나보다 잘하는 ...

- 바쁜 일상 속 시와 명화를 함께 즐기는 방법!
- 허상범 기자 2020.05.09
- 출처: 뮤즈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있어 시간은 늘 부족하다. 일찍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늦게 퇴근하는 하루하루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흔하디흔한 단상이다. 빈둥거린 것도 아닌데, 게으름을 피우지도 ...

- '간호사 태움'의 현실을 직관적으로 기록한 에세이
- 김미진 기자 2020.05.09
- 책 소개
<간호사 K의 고발 -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는 고또바기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대학병원 외과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1년이라는 시간을 버티다 그만뒀다. 책은 그동안의 경험을 모아 간 ...

- 신간 도서[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이미란 작가와의 인터뷰
- 임강유 2020.05.08
- 5월 어느 날, 이미란 작가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신간 제목은 '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이다. 제목을 보고 제목에서 '너'는 누구일까? 궁금해졌다. 궁금증에 바로 여쭤보고 싶었으나, 질문 순서를 정해뒀기에 원활한 인터뷰를 위 ...

- 책 한 권 출판하는 것이 버킷리스트라면?
- 허상범 기자 2020.05.07
- 누구나 한 번쯤 자신만의 책을 출판하는 일을 꿈꾼 적 있을 것이다. 혹은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로 정했지만 마음속에 담아두고는 아직 실천하고 있지 않거나, 아님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고군분투 중인 이도 있을 것이다.
...

- 낯선 땅에 나를 던져 이방인이 되길 자처하다.
- 오도현 2020.05.06
- 책 소개
<때때로 이방인, 삶을 노래하다>는 수수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는 때때로 낯선 땅에 자신을 던져 이방인이 되길 자처했고, 그 여정이 삶으로 이어지던 날들을 사진과 글로 엮었다.
작가는 말한 ...

- 내 안의 소음에 집중하는 시간
- 김미진 기자 2020.05.04
- 책 소개
<조용한 소음>은 홍인아 작가의 에세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다른 이들의 표현은 끊임없이 담아내던 나는, 내 자신을 표현하는 일에는 매우 서툴렀다. 단순한 인사든, 감정 표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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