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뮤즈] 단편집 l 내가 독립을 원한 이유 l 이슬영
- 권호 기자 2020.06.05
- 나는 서른 살에 집을 나왔다. 10대 시절부터 집을 떠나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사는 것은 나의 오랜 로망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살면 엄마가 청소 빨래 다해주고 밥도 차려주는데 왜 혼자 살고 싶었느냐고? 주위에서 이렇게 물어보면 "자유 ...

- 총 세 번의 서른을 통과하며 마주한 일상생활의 기록
- 오도현 2020.06.04
- 책 소개
<오, 마이 서른>은 황문진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한국에만 존재하는 빠른 년생으로 7살에 입학한 학교 기준 나이 서른, 보통 한국 나이 서른, 만 나이 서른, 총 세 번의 서른을 통과하며 마주한 일 ...

- [뮤즈] 단편집 l 육아의 언어 ㅣ 김나영
- 권호 기자 2020.06.02
-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은 삶의 선택지에서 가장 나중에 택하고 싶었다. 나에게 육아란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가는 것 만큼이나 굳이 하고 싶지도, 할 자신도 없는 일이었다. 20대 중반부터 육아 스포일러를 너무 많이 당한 게 그 이유였다. ...

- 세계 100대 명화와 독일 대표 시인의 콜라보 [괴테, 헤세, 릴케, 니체의 글] 텀블벅 펀딩 개설
- 허상범 기자 2020.06.02
- 출처: 텀블벅
2020년 6월 2일, 독립출판 플랫폼 '뮤즈'에서 [괴테, 헤세, 릴케, 니체의 글] 텀블벅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했다.
<괴테, 헤세, 릴케, 니체의 글>은 독립출판 플랫폼 뮤즈의 '권호' 대표 ...

- 귀찮고 심심할 때 펼쳐보는 성인용 선 긋기 책
- 허상범 기자 2020.06.01
- 책 소개
<귀찮은데 심심해서 쓰윽>은 엄마늘보 작가의 성인을 위한 선 긋기 책이다.
작가는 인생 2 막을 꿈꾸며 15년간 소처럼 일하던 회사를 퇴사하고 17년 맞벌이 생활을 청산했다. 그러나 그동안 평소에 하고 ...

- 흰 종이에서의 나는 언제나 주체였습니다.
- 허상범 기자 2020.05.31
- 책 소개
흰 종이에서의 나는 언제나 주체였습니다. 두려운 척하며 자유롭게 사랑하고 미안한 척하며 자유롭게 비관했으니까요. 혼자 잘 걷고 혼자 잘 노는 와중에 여전히 사랑에 죽고 못 삽니다. 위선과 이기가 가득한 이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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