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참여 기반 통신 경험 혁신·소통 확대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LG유플러스가 고객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통신 서비스를 개선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고객 참여 서비스 ‘심플 랩(Simple. Lab)’에 접수된 고객 아이디어를 반영한 영상 콘텐츠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와 후속편 ‘딸의 낯선 목소리’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 |
|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 편 대표 이미지/사진=LG유플러스 제공 |
심플 랩은 고객이 통신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이나 개선 아이디어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참여형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일상을 심플하게’라는 Simply. U+ 철학 아래 고객 제안을 검토하고 서비스와 기능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공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통합 애플리케이션 ‘U+one’에 해당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약 1만건의 고객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고객은 ‘이달의 주제’와 자유 주제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으며, 공감도가 높은 아이디어는 우선 검토 대상이 된다.
공개된 영상에는 실제 고객들이 남긴 통신 이용 과정의 고민이 담겼다. 통화 중 메모 자동 정리, 보이스피싱 대응 안전 기능, 자녀 스마트폰 관리, 요금 구조 단순화 등 일상에서 나온 요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상 후반부 사례는 심플 랩에 접수된 실제 사연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개인 식별 요소를 최소화해 내용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객 목소리를 중심으로 한 ‘Voice 시리즈’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심플 랩은 고객 중심 철학 ‘Simply U+’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 접점이자, 일상의 작은 아이디어까지 직접 경청하는 소통 창구”라며 “고객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시작으로 ‘Simply. U+’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 만들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