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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중외제약이 프렌즈 아이크런치 4종으로 첫 신제품을 출시했다./사진=JW중외제약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JW중외제약이 인공눈물로 알려진 ‘프렌즈’ 브랜드를 식품 영역까지 넓히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캔디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일반 민트 캔디와 달리, 콰작하게 씹히는 재미있는 식감과 즉각 퍼지는 상쾌한 청량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대표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이 전달해 온 시원하고 상쾌한 브랜드 이미지를 일반 식품 영역으로 확장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더욱 다양하게 프렌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제품 성분으로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A와 함께 마리골드꽃추출분말을 함유했다. 7일분 소포장 패키지로 구성해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이크런치는 향과 청량감에 따라 총 4종으로 구성했다. 블루베리향의 ‘순’은 멘톨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청포도향의 ‘쿨’은 4단계, 멘톨향의 ‘쿨하이’는 8단계, 스트롱멘톨향의 ‘아이스’는 10단계의 청량감을 적용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JW중외제약이 최근 프렌즈를 의약품에서 화장품·의료기기·식품까지 아우르는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로 확장한 이후 선보이는 첫 제품이다. 새롭게 개발한 프렌즈 통합 BI를 패키지에 적용해 기존 프렌즈 제품과의 브랜드 일관성도 높였다.
아이크런치는 전국 GS25 편의점을 비롯해 온라인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JW중외제약은 캡슐 형태로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도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루테인파워’는 마리골드꽃추출물에서 유래한 루테인을 1일 섭취량당 20㎎ 함유한 제품으로, 비타민E·비타민B군·아연·셀레늄 등도 함께 담았다. 1일 1회 1캡슐을 섭취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아이크런치와 마찬가지로 눈 건강과 관련된 소비자 수요를 겨냥한 먹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프렌즈의 식품 영역 확장과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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