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우크라이나-금리 악재에도 다우-S&P-나스닥 꿋꿋한 상승

  • 흐림수원16.5℃
  • 흐림순창군17.0℃
  • 흐림인천16.4℃
  • 흐림금산18.4℃
  • 흐림양평17.1℃
  • 흐림대전18.4℃
  • 흐림춘천15.1℃
  • 흐림고창군18.2℃
  • 흐림울릉도22.5℃
  • 구름많음부산21.1℃
  • 흐림울산18.9℃
  • 흐림태백17.6℃
  • 흐림이천16.8℃
  • 맑음거제18.3℃
  • 구름많음고산22.2℃
  • 구름많음북창원20.1℃
  • 흐림추풍령18.7℃
  • 흐림정읍19.4℃
  • 흐림영월18.9℃
  • 흐림파주12.1℃
  • 흐림원주18.1℃
  • 흐림장흥17.7℃
  • 구름많음해남17.8℃
  • 구름많음동두천13.8℃
  • 흐림북춘천15.6℃
  • 구름많음순천18.5℃
  • 흐림남원18.1℃
  • 흐림정선군18.8℃
  • 흐림홍천16.0℃
  • 흐림속초19.1℃
  • 흐림북부산18.0℃
  • 구름많음진주16.1℃
  • 흐림강진군19.1℃
  • 흐림강화15.7℃
  • 흐림울진19.9℃
  • 흐림목포20.8℃
  • 흐림천안17.4℃
  • 흐림영주19.6℃
  • 흐림군산18.5℃
  • 흐림북강릉20.3℃
  • 구름많음의성15.3℃
  • 흐림제천18.1℃
  • 흐림광주19.7℃
  • 맑음서귀포22.1℃
  • 흐림영광군19.3℃
  • 흐림안동18.1℃
  • 흐림부여18.2℃
  • 흐림세종17.5℃
  • 흐림부안19.4℃
  • 흐림포항20.3℃
  • 흐림충주18.5℃
  • 흐림봉화15.0℃
  • 흐림서울16.0℃
  • 흐림합천17.5℃
  • 흐림영천20.2℃
  • 흐림상주19.8℃
  • 흐림구미20.0℃
  • 구름많음완도19.6℃
  • 흐림동해20.9℃
  • 흐림거창15.0℃
  • 흐림청송군15.7℃
  • 흐림흑산도20.0℃
  • 구름많음양산시19.0℃
  • 흐림홍성17.7℃
  • 구름많음보성군18.8℃
  • 흐림서산17.7℃
  • 흐림청주18.8℃
  • 흐림임실16.8℃
  • 구름많음창원20.3℃
  • 흐림문경19.6℃
  • 구름많음의령군16.2℃
  • 구름많음남해18.3℃
  • 맑음고흥16.2℃
  • 구름많음제주22.9℃
  • 맑음백령도17.3℃
  • 흐림강릉20.8℃
  • 구름많음광양시19.0℃
  • 흐림밀양17.9℃
  • 흐림경주시16.5℃
  • 흐림산청17.9℃
  • 맑음통영19.6℃
  • 흐림대관령15.1℃
  • 흐림장수14.9℃
  • 흐림전주18.9℃
  • 흐림보은18.1℃
  • 흐림서청주16.3℃
  • 구름많음진도군20.9℃
  • 맑음성산21.3℃
  • 맑음여수20.9℃
  • 구름많음철원12.5℃
  • 흐림고창18.3℃
  • 흐림보령18.1℃
  • 흐림인제15.2℃
  • 흐림김해시19.6℃
  • 흐림영덕18.9℃
  • 흐림함양군16.7℃
  • 흐림대구19.2℃
  • 2026.10.01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 뉴욕증시, 우크라이나-금리 악재에도 다우-S&P-나스닥 꿋꿋한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2 06:13:35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엔비디아가 0.5%, 브로드컴 0.4%, 넷플릭스는 1.5% 상승
이에 비해 애플은 0.2%, 마이크로소프트 0.4%, 아마존닷컴 2.2%,
메타 0.4%, 알파벳 4.7%, 테슬라 0.7%, AMD 0.08%, ARM이 0.4%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무섭게 나타나며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고공행진을 하는 가운데서도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무섭게 나타났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가격이 오르고 뉴욕증시의 3대 지수 및 반도체지수가 동반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특히 이날 다우지수와 반도체지수는 1%대 급등세를 나타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61.88포인트(1.06%) 오른 43,870.35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1.60포인트(0.53%) 오른 5,948.71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28포인트(0.03%) 상승한 18,972.42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78.81포인트(1.61%) 상승한 4,963.05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0.5% 상승한 것을 비롯해 브로드컴 0.4%, 넷플릭스는 1.5%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애플은 0.2%, 마이크로소프트 0.4%, 아마존닷컴 2.2%, 메타 0.4%, 구글의 알파벳 4.7%, 테슬라 0.7%, AMD 0.08%, ARM이 0.4%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서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16%포인트(1.6bp) 상승한 4.422%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41%포인트(4.1bp) 오른 4.349%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현지시간 오전 11시 55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58포인트(0.83%) 오른 43,767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포인트(0.17%) 오른 5,92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6포인트(0.45%) 내린 18,879를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35포인트(0.73%) 상승한 4,919를 기록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1.2%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 0.1%, 마이크로소프트 0.3%, 아마존닷컴 3.2%, 메타 1.5%, 구글의 알파벳 6.6%, 테슬라 0.6%, AMD 0.5%, ARM이 0.5% 하락하고 있었다. 다만 넷플릭스는 2.1% 상승하고 있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6.01포인트(0.06%) 오른 43,434.48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8.51포인트(0.48%) 낮은 5,888.6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43.87포인트(1.29%) 내린 18,722.27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장 마감 후 공개된 엔비디아 3분기(8~10월) 매출은 전분기 대비 17%, 전년동기 대비 94% 증가한 350억8200만달러로 시장 예상(331억6000만 달러)을 상회했다. 조정 후 주당순이익(EPS)도 전분기 대비 19%,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81센트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75센트)을 웃돌았다.

 

그러나 매출 성장률이 전분기보다 둔화해 실망을 안겼다. 4분기 매출 전망치(375억달러±2%)도 비교적 강력했으나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쳤다.

 

이날 엔비디아 주가는 3%대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장 후반에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애스워스 데이모대런은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높아졌는지를 보여준다"며 "실적이 단순히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것만으로는 안된다. 10% 이상 높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규 경제지표는 엇갈린 양상을 보였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10~16일)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21만3000 명으로, 직전주에 비해 6000 명 줄어들었다. 시장 예상치(22만 명)를 하회한 7개월래 최저치로, 노동시장의 견조함을 시사했다.

 

그러나 미국 제조업의 중심부인 필라델피아의 11월 제조업 지수는 마이너스(-) 5.5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두 번째 부진한 수준으로 추락했다.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10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3.4% 급등하며 3년래 최대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날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스노우플레이크 주가가 32.71% 급등하며 마감해 눈길을 끌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매출이 전년 대비 29% 성장하는 등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돈 3분기 호실적으로 주가를 강하게 견인했다.

 

사이버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양호한 분기 실적과 전망을 내놓고 2대1 주식 분할 계획을 공개하면서 주가가 1.22% 상승 마감했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미국 법무부가 인터넷 브라우저 크롬 강제 매각을 요구한 여파로 주가가 4% 이상 떨어졌다.

 

대형 기술주 그룹 '매그니피센트 7' 전 종목이 하락세로 장을 열었으나 이후 혼조세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 개당 9만8000 달러를 돌파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지난 19일 나스닥거래소에 상장된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옵션 상품의 가격은 이날 3% 이상 상승했다.

 

CMC 마케츠 분석가 조첸 스탠츨은 "엔비디아 실적이 단기적으로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었다"며 "하지만 대다수 투자자들이 시장 상태를 너무 과장된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차익 실현 바람이 불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자들은 언제 다시 시장을 흔들지 모르는 국제 정세에도 유념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미국산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ATACMS)에 이어 영국산 스톰섀도 순항 미사일로 연이틀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는 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는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재무장관 인선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일부 매체는 연방준비제도(Fed·연은) 최연소 이사로 재임한 바 있는 케빈 워시와 월가 자산운용사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마크 로완으로 최종 후보가 좁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금리 향방의 단서를 찾기 위해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 귀기울이고 있으며 이날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제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등이 발언에 나설 예정이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FedWatch) 툴에 따르면 연준이 오는 12월 기준금리를 25bp(1bp=0.01%) 추가 인하할 확률은 55.6%, 현 수준(4.50~4.75%)에서 동결할 확률은 44.4%로 반영됐다.

 

국제 유가는 오름세를 나타냈다.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99% 오른 배럴당 70.12달러, 내년 1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1.96% 높은 배럴당 74.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742496103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 트리니티항공, NH투자증권과 탄소규제 대응 맞손…배출권 2만톤 확보·소각
  • 삼성전자, 가전 구독 서비스 새단장…기업용 B2B 구독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에쓰오일, 장항습지 생태계 보호에 1억원…철새 서식지 조성 지원

  • GS건설, 육상양식 ‘K-연어’ 본격 출하…기술·운영 플랫폼 구축
  • 대방산업개발, 야구·농구·배구 스포츠 마케팅으로 ‘대방장’ 브랜드 알린다
  • 던킨, 3분기 영업익 53%↑…배달·점포 리뉴얼 효과
  • 매드포갈릭, 아동복지시설 지원 확대…‘셰프데이’ 정기 운영
  • ‘개인정보 보호의 날’에 드러난 허점…캐논코리아 아카데미도 뚫렸다

주요기사

  • GS건설, 육상양식 ‘K-연어’ 본격 출하…기술·운영 플랫폼 구축
  • 대방산업개발, 야구·농구·배구 스포츠 마케팅으로 ‘대방장’ 브랜드 알린다
  •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1억달러 투자 카페트 공장 신설…전기차 시장 공략
  • KB증권, OK캐시백서 주식거래 서비스…외부 플랫폼 연계 확대
  • 한화에어로, 협력사 해외 진출 돕는다…“글로벌 공급망 공동 진출 원년”
  • 현대차, 월 7만원대 전기차 충전 구독상품 ‘마이홈차저’ 출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살림남' 은지원 "추석 제사, 母 힘들어하셔 나와 아내 둘이 해"
2
'전설의 사내' 빈예서 "父, 84년생" 고백에 '80년생' 이루네 '멘붕'
3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4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5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HEADLINE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K-컬처와 AI 연결 경험 선보여
KTis, 중기 주주환원 정책 수립…ESG 기반 기업가치 제고 박차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전기차 증가로 추석 귀성길…휴게소 충전 불편 해결될까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