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불안감 여전 다우 2.6% 나스닥 3.4% S&P 3% 반도체 1.9% 하락

  • 맑음강화16.5℃
  • 맑음구미19.7℃
  • 맑음광양시21.3℃
  • 구름많음거제20.6℃
  • 맑음창원21.1℃
  • 맑음영천20.2℃
  • 맑음동해17.7℃
  • 맑음순천18.4℃
  • 맑음고창18.9℃
  • 구름많음고산21.0℃
  • 맑음합천21.3℃
  • 맑음부여19.3℃
  • 맑음북강릉15.6℃
  • 맑음북춘천18.9℃
  • 맑음속초19.0℃
  • 구름많음고흥20.5℃
  • 맑음문경17.0℃
  • 맑음제천17.4℃
  • 맑음태백14.9℃
  • 맑음영주17.3℃
  • 구름많음여수22.6℃
  • 맑음서청주17.1℃
  • 맑음추풍령17.9℃
  • 맑음동두천18.2℃
  • 맑음포항20.9℃
  • 맑음울진18.2℃
  • 맑음제주22.2℃
  • 맑음순창군19.5℃
  • 맑음홍천17.8℃
  • 맑음상주19.7℃
  • 맑음안동19.8℃
  • 구름많음진도군19.4℃
  • 맑음울릉도16.9℃
  • 맑음정선군18.5℃
  • 맑음완도20.0℃
  • 구름많음강진군20.4℃
  • 맑음춘천19.5℃
  • 구름많음목포19.5℃
  • 맑음대관령13.8℃
  • 맑음철원18.4℃
  • 맑음장수15.6℃
  • 맑음대구21.4℃
  • 맑음대전18.3℃
  • 맑음산청20.5℃
  • 맑음거창17.9℃
  • 맑음북창원22.4℃
  • 맑음서울19.5℃
  • 맑음보령18.2℃
  • 구름많음장흥19.3℃
  • 맑음의성20.2℃
  • 맑음울산20.0℃
  • 맑음진주20.1℃
  • 맑음남원19.7℃
  • 맑음봉화15.9℃
  • 맑음양산시22.8℃
  • 맑음영월18.2℃
  • 맑음청주19.6℃
  • 맑음금산18.2℃
  • 맑음강릉18.9℃
  • 맑음군산19.3℃
  • 맑음충주19.8℃
  • 맑음원주19.3℃
  • 맑음인제16.9℃
  • 맑음파주18.0℃
  • 맑음세종17.7℃
  • 구름많음남해21.6℃
  • 맑음부산21.7℃
  • 구름많음해남19.7℃
  • 맑음홍성19.3℃
  • 맑음천안18.0℃
  • 맑음수원18.9℃
  • 구름많음백령도17.9℃
  • 맑음북부산22.2℃
  • 맑음고창군19.1℃
  • 맑음서산19.2℃
  • 맑음영덕17.3℃
  • 맑음통영22.6℃
  • 맑음경주시21.5℃
  • 맑음밀양21.4℃
  • 맑음영광군18.7℃
  • 맑음흑산도18.2℃
  • 맑음성산20.4℃
  • 맑음전주19.7℃
  • 맑음부안19.0℃
  • 맑음김해시22.2℃
  • 맑음인천20.4℃
  • 맑음이천18.4℃
  • 맑음의령군19.5℃
  • 맑음임실18.2℃
  • 맑음청송군18.0℃
  • 맑음양평19.7℃
  • 맑음보은17.8℃
  • 구름많음서귀포25.1℃
  • 맑음광주20.0℃
  • 맑음정읍19.4℃
  • 맑음함양군20.8℃
  • 맑음보성군20.0℃
  • 2026.10.01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 뉴욕증시, 불안감 여전 다우 2.6% 나스닥 3.4% S&P 3% 반도체 1.9% 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6 05:20:21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엔비디아 6.3%, 애플 4.8%, 테슬라 4.2%, 마이크로소프트 3.2%,
아마존닷컴 4.1%, 메타 2.5%, 알파벳 4.4%, 코인베이스 7.3%,
넷플릭스 2.4%, ARM이 2.6% 하락 이에 비해 AMD는 1.7% 상승 마감
▲미국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여전히 불안한 장세를 지속하면서도 장 마감시간 낙폭을 다소 만회하며 장을 마쳤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이날도 큰 폭의 롤러코스터를 타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폭락세로 출발했지만 장중에 낙폭을 빠른 속도로 회복하더니 오후 들어 다시 하락폭이 커졌다. 하지만 마감시간 3%대 하락에서 마무리지으며 다소 위안을 주었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나스닥 지수가 6% 이상 폭락세에 출발하는 등 3대 지수가 모두 낙폭이 가팔라진 급락세로 출발했지만 장중 롤러코스터를 타며 회복과 하락을 빠르게 오갔다. 중동 불안감 등이 커지면서 불안한 장세가 여전하지만 장 마감시간 다소 낙폭을 만회한 게 위안거리가 되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33.99포인트(2.60%) 급락한 38,703.27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0.23포인트(3.00%) 떨어진 5,186.3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76.08포인트(3.43%) 급락한 16,200.08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88.31포인트(1.92%) 떨어진 4,519.45를 가리키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6.3% 급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 4.8%, 테슬라 4.2%, 마이크로소프트 3.2%, 아마존닷컴 4.1%, 메타 2.5%, 구글의 알파벳 4.4%, 코인베이스 7.3%, 넷플릭스 2.4%, ARM이 2.6%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AMD는 1.7% 상승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 혼조세를 나타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17%포인트(1.7bp) 하락한 3.779%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19%포인트(1.9bp) 오른 3.891%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4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67포인트(2.18%) 하락한 38,869를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1포인트(2.46%) 떨어진 5,21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07포인트(3.03%) 급락한 16,268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69포인트(1.50%) 떨어진 4,538을 가리키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현지시간 오전 11시 44분 현재 엔비디아가 5.9% 급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 4.4%, 테슬라 3.4%, 마이크로소프트 2.6%, 아마존닷컴 3.6%, 메타 2.1%, 구글의 알파벳 2.2%, 코인베이스 4.7%, 넷플릭스2.5%, ARM이 3.3% 하락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AMD는 3.4% 상승하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오전에는 급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을 타진하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3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과 같은 3.796%를 유지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28%포인트(2.8bp) 오른 3.900%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93.28포인트(2.75%) 하락한 38,643.9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8.57포인트(3.34%) 떨어진 5,167.9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88.94포인트(4.11%) 곤두박질친 16.087.23을 나타냈다.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2000지수도 4%대 하락세였다.

 

이날 개장 직후 다우지수는 1100포인트(2.8%) 이상 S&P500지수는 4%대 나스닥지수는 6%대 곤두박질쳤다가 낙폭을 좁혀 가는 상태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지난주 대형 이벤트들을 따라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9월 금리 인하론과 주요 기술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반짝'했던 시장은 제조업 업황 악화·노동시장 급속 냉각을 시시하는 경제 지표가 잇따라 나오면서 급락세로 돌변했다.

 

특히 전거래일인 지난 2일 나스닥지수는 주간 기준 3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마감한 바 있다. 지난달 수립한 역대 최고치 대비 10% 이상 떨어지며 조정 국면에 있음을 시사했다. S&P500지수도 지난 한 주간에만 2% 이상 밀리면서 주간 기준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주간 기준 4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2% 하락 마감했다.

 

이로 인해 일본 증시 대표 지수 닛케이지수가 1987년 블랙먼데이(14.9%↓) 이후 최대 폭(12.4%↓) 떨어지는 등 세계 금융시장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일각에서는 일본이 최근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된 것이 글로벌 증시 폭락에 기름을 부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상반기 기술주 랠리를 이끈 인공지능(AI) 선두주자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날 전장 대비 7% 이상 떨어지며 100달러 아래 99달러선에서 거래를 시작했지만 6% 하락 마감했다. 애플은 워런 버핏이 지난 상반기 동안 애플 주식 보유량의 절반가량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더해져 주가가 4%대 하락했다. 

 

CNBC방송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 기업의 75%가 2분기(4월~6월) 성적표를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78%가 긍정적인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5년 평균 77% 보다 높다.

 

스퀘어드 프라이빗 웰스 최고투자책임자 빅토리아 그린은 지난 주에 나온 미국 경제 지표 외에도 버핏의 애플 지분 대량 처분, 세계 증시에 몰아친 투매 바람, 엔화 급등, 엔 캐리 트레이드 종료 등 여러 가지 나쁜 소식들이 이날 뉴욕증시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수석 전략가 톰 리는 흔히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 지수가 이날 오전 65.73까지 올랐다가 다소 누그러진 점을 상기하며 "VIX가 정점을 찍고 떨어지면 증시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이날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미국 서비스업 경기는 업황 확장세를 나타냈다. ISM 7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직전월(48.8) 보다 2.6포인트 오른 51.4를 기록했다. 다만 ISM의 서비스업 PMI는 지난 50개월 동안 47차례는 확장세, 3차례는 위축세를 보였는데 3차례 위축 중 2차례가 최근 4개월 동안 벌어져 서비스업이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으나 '불안한 선방'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연준이 지난 주 열린 7월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인하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 초미의 관심이 쏠려 있다.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CNBC방송에 출연해 "경제가 둔화하는데도 제약적인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며 연준의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제한적이었을 수 있었음을 인정했다. 그는 연준의 구체적 대책에 대한 언급은 피하면서도 "경제 상황이 체감 수준으로 악화되면 연준이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FedWatch) 툴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연준이 오는 9월에 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은 단 7.5%, 50bp 인하 확률은 92.5%로 반영됐다. 50bp 인하 가능성이 25bp 인하 확률의 12배 이상이다.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08% 떨어진 배럴당 73.46달러, 10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0.05% 내린 배럴당 76.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504973179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 트리니티항공, NH투자증권과 탄소규제 대응 맞손…배출권 2만톤 확보·소각
  • 삼성전자, 가전 구독 서비스 새단장…기업용 B2B 구독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삼성전자,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공개…27일 국내 출시

  • "반려동물은 어디에?"…삼성전자, 작고 정교해진 ‘갤럭시 스마트태그3’ 공개
  • 대동, 독일 도이치파 고마력 트랙터 출시…대형 영농시장 공략
  • 차례 줄고 외식 늘고…아웃백 추석 연휴 매출 16%↑
  • 삼성전자,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2 시리즈' 공개
  • LS, ESG 경쟁력 강화…준법경영 체계 국제표준 인증

주요기사

  • "반려동물은 어디에?"…삼성전자, 작고 정교해진 ‘갤럭시 스마트태그3’ 공개
  • 삼성전자,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2 시리즈' 공개
  • LS, ESG 경쟁력 강화…준법경영 체계 국제표준 인증
  • LG CNS, 글로벌 AI·SW 기업 발굴 투자…제너럴 애틀랜틱과 제휴
  •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서 1800억원대 초고압 변압기 수주
  • 현대차·기아, 서울시와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나선다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살림남' 은지원 "추석 제사, 母 힘들어하셔 나와 아내 둘이 해"
2
'전설의 사내' 빈예서 "父, 84년생" 고백에 '80년생' 이루네 '멘붕'
3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4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5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HEADLINE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K-컬처와 AI 연결 경험 선보여
KTis, 중기 주주환원 정책 수립…ESG 기반 기업가치 제고 박차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