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계절이 흐르듯 우리의 앓음도 지나갈 것이다
- 김미진 기자 2019.09.21
- 책 소개 김정인 작가의 [나를 앓던 계절들]은 자신을 사랑하지 못 하고, 사랑하는 이를 잃어 자신을 앓고 있는 이들을 위한 위로 에세이다. 책은 '연필심처럼 부러지기만 하는' 나의 바닥과 지지부진한 삶을 이야기하는 [부서지고], 그 ...

- 깜깜한 밤들을 헤어 나올 수 없었던 나날들에 대한 기록
- 김미진 기자 2019.09.21
- 책 소개 [장마]는 원대연 작가의 산문집이다.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우울함이 가득 채워져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밤을 지샌 적이 있나요?' '마음이 가득 차버려 덜어 내고 싶은데, 조금이라도 내려놓고 싶은데 내려놓을 곳이 없어 ...

- 노래 가사와 이어지는 짧은 소설 34편
- 김미진 기자 2019.09.21
- 책 소개 [어느 장단에 춤을...?]은 앍앍 작가의 단편소설집이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을 때 나의 짧은 소설이 당신의 마음을 ( )하게 할 수 있다면." 책은 1986년부터 2019년까지, 각 해에 나온 ...

- 학교에서 한 번쯤은 겪었을 이야기들
- 오도현 2019.09.21
- 책 소개 [새싹들이다]는 앍앍 작가의 학교 소설 모음집이다. 총 39편의 짧은 소설로 구성된 [새싹들이다]는 학교를 다녔거나 다닌 적 있다면 겪어봤을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 교사, 학부모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초등 ...

- 꽃을 소재로 한 다양한 시
- 오도현 2019.09.21
- 책 소개 [사는 게 다 꽃 같다]는 일곱 명의 이름있는 저자들이 (정말 이름이 있다.) 꽃을 주제로 쓴 시집이다. 꽃이라는 단순한 소재를 가지고 썼지만 각자의 개성과 고찰이 묻어나는 다양한 시들을 접할 수 있다. 더불어 시와 함께 ...

- 어느 날 갑자기 백수가 되엇다.
- 오도현 2019.09.20
- 책 소개 [일기도 아닌 산문도 아닌 퇴사원 이야기]는 민정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어느 날 갑자기, 원치 않은 퇴사행 기차를 타고 백수역에 도착해 백수가 되었다. '생각해보니 어느새 디자이너 10년 차, 1년 정도는 쉬어도 되지 ...

- 매일 다른 모양을 빚어내는 삶
- 허상범 기자 2019.09.20
- 책 소개 [매일 조금 다른 사람이 된다]는 도티끌 작가의 에세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보낸다. 그러나 반복된 일상 속에서 오는 자극은 결코 똑같지가 않다. 슬픔, 분노, 웃음 등 다양한 감정의 자극을 ...

- 시작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Wizzbelt 7호'
- 권호 기자 2019.09.19
- 책 소개각 호 달라지는 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들의 목소리를 담는 것을 최우선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Starter, Walker, Maker, Editer, Creator, Aritst, Wizzbelt 7가지의 분야로 나누어 ...

- 페미니스트-퀴어 독립문예지 '소녀문학'
- 권호 기자 2019.09.19
- 책 소개페미니스트-퀴어 독립문예지 《소녀문학》은 여성/성소수자/장애인/이주민/청소년/아동/노동자 등 약자와 소수자에 의한, 약자와 소수자를 위한 지면을 마련하고자 힘씁니다. 《소녀문학》은 우리가 서있는 ‘자리’가 발화되길 원합니다. ...

- 시답잖은 시
- 허상범 기자 2019.09.19
- [One summer's day] - 허상범 내리쬐는 햇빛은 무성한 나뭇가지 사이를 비집고 나와 쉴 새 없이 이마를 두드리고 송골송골 맺힌 이마의 땀 위에 살며시 내려앉은 부드러운 바람에 시원해진다. 시원한 개울가의 시냇물 소리 시 ...

- 당신에게 평생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 허상범 기자 2019.09.19
- 책 소개 당신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면 평생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구애]는 HELNA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사랑을 하며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들. 사랑의 시작부터 실연, 다시 시작하기까지의 순간과 과정이 HELNA ...

-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아있는 것을 기록하는 것
- 허상범 기자 2019.09.19
- 책 소개 [아름다운 사유]는 이광호 작가의 신작 에세이다. 2015년부터 다양한 독립출판물을 꾸준히 발행한 이광호 작가는 [아름다운 사유] 속에 자신의 사유들을 정돈하며, 쓰고, 엮었다. 삶의 가치를 주는 유일한 것은 사랑이고 좋아하 ...

- 기쁨은 말로 하고 슬픔을 글로 쓰는 것
- 김미진 기자 2019.09.19
- 책 소개 [간지럼 태우기]는 양다솔 작가의 수필집이다. 굳어진 몸과 마음에, 간지럼 태우기. 기쁨은 말로 하고 슬픔을 글로 쓰는 것이라는 지론을 가진 양다솔 작가가 10년 동안 써온 수필 중 좋은 것들을 선정하여 책으로 나왔다. 책 ...

- 사라지는 시간 속 삶의 기록
- 김미진 기자 2019.09.19
- 책 소개 [사라지는 시간 속에 살고 있을 뿐이야]는 혜연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우리 모두가 사라지는 시간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사라지는 시간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시간은 기억을 만들기도 하지만, 없애기도 한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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