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처음 겪어보는 것들 투성이인 게스탭 시절의 이야기
- 오도현 2020.03.25
- 책 소개
<안녕! 게스탭>은 '1호 스탭'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막연하게 제주살이를 꿈꾸며 게스트하우스 스탭이 되었다.
뜻하지 않게 오픈 멤버가 되었고, 여행자로서 보내는 일상과 여행자를 맞이하는 ...

- 피어나는 모든 것들은 아름답다.
- 허상범 기자 2020.03.24
- 책 소개
<피어나는 마음>은 블루미 작가의 단상집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꽃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지랑이 같이 우울이 도처에 피어날 때도 있었고, 둘둘 감은 어둠 손 존재가 ...

- [초록이를 모시고 있어요] 4화
- 정난희 2020.03.24
- 나는 이름도 모르고 키우는 법도 모르던 칼랑코에를,
매년 꽃이 예쁘단 이유로 사다놓고 딱 한 계절만에 죽이기 일쑤였다.
막상 화분을 털어낼 때에도,
'그래도 한 계절 예쁘게 보았으니 되었다.'고 합리화까지 하던 터였다 ...

- [뮤즈] 단편집 l 나를 쟁취하며 일하기 w. 이상준
- 권호 기자 2020.03.23
- 회사를 그만두어야겠다고 마음먹은 날을 기억한다. 옅은 웃음을 띤 CEO의 얼굴, 심드렁한 눈빛으로 박수를 치던 임원들, 한층 편안해진 표정의 팀원들. PT를 무사히 마쳤고, 질책이나 타박 대신 칭찬과 격려가 있었다. 잔웃음을 지어 보 ...

- [초록이를 모시고 있어요] 3화
- 정난희 2020.03.23
- 하루는 너무 많이 자란 아이비의 줄기를 잘라 물을 담가 두었다. 잎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잠깐만 두고 보다가 시들면 버릴 생각이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전혀 시들지 않아서 자세히 들여다 보았더니줄기 끝에서 하얗고 가느다란 싹이 자라 ...

- [초록이를 모시고 있어요] 2화
- 정난희 2020.03.22
- 커피나무를 키우면서 가장 좋은 순간은 물을 줄 때이다.잎이 축 처져있을 때 화분채로 물을 흠뻑 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잎이 생생하게 다시 피어오르는데,그 순간 커피나무가 살아있다는 것이 가장 잘 느껴지기 때문이다. [뮤즈: 정난희]

- 직장인으로 철저한 성수기에 떠나는 해외여행기
- 오도현 2020.03.21
- 책 소개
<현실 직장인 해외여행기(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중국)>는 혜진 작가에 여행 에세이다.
작가는 회사를 그만두고 훌쩍 여행을 떠날 배짱이 없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회사의 틀 안에서 자유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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