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책을 여는 순간 서핑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 오도현 2020.07.17
- 책 소개
<서핑하지 마세요(직장인 서퍼의 드로잉 에세이)>는 구도영 작가의 그림 에세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이 책을 여는 순간 서핑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서핑하지 마세요"
...

- 넷플릭스, 영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다
- 칠월 2020.07.15
-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나는 저런 상황이라면 다르게 행동했을 텐데 왜 주인공은 저런 행동을 할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 의문에서 그치지 않고 답답함까지 느끼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

- 덕분에 별 일 없이 잘 살았습니다
- 칠월 2020.07.15
- 장기하와 얼굴들을 처음 본 건, [윤도현의 러브레터]의 후속인 [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였다. 장기하와 얼굴들을 처음 마주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나 역시 그들의 무대가 충격으로 다가왔다. 무표정한 얼굴로 내뱉는 가사들과 그 창법은 ...

- 재료는 나쁘지 않았으나 국물이 아쉬운
- 칠월 2020.07.15
- 명절에 할머니 댁에 가서 지낼 때면 옛날 얘기를 듣곤 했었다. 할머니가 할머니가 아니었던 시절, 할머니가 우리 나이였을 시절, 뭘 해도 다 할 수 있을 것 같던 그 시절을 묻곤 했었다. 이야기가 물론 재미있기도 했지만 듣다 보면, & ...

- 코로나 추천도서, 뮤즈의 〈괴테, 헤세, 릴케, 니체의 글〉 베스트셀러로 선정!
- 허상범 기자 2020.07.14
- 사진: [괴테, 헤세, 릴케, 니체의 글] 표지 및 내지
여전히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 각종 축제, 행사가 취소되고 미술관, 전시회 출입 또한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문화생활을 조금이나 ...

- [내 인스타 작고 귀여워] 8회
- 라봉클럽 2020.07.14
- “총알오징어라고, 먹어본 적 있어?” 친구가 엄청난 것을 먹고 왔다며 헐레벌떡 연락을 했다. 사장님 한 분께서 꾸려나가시는 작은 식당에서 기가 막힌 총알오징어 요리를 먹었다는 것. 1년에 딱 2주 정도밖에 나오지 ...

- [8년 동안의 필리핀] 3회
- 김주연 2020.07.14
- 나에겐 “Jay”라는 이름이 있다.
영어권 나라에 여행 또는 영어 연수를 가거나 한국에서 영어 학원(특별히 회화 학원이라면)에서 우리는 영어 이름을 짓게 된다. 중학교 1학년으로 올라가던 해 겨울, 난 필리 ...

- 연애와 이별, 뻔하지만 언젠가 당신이 겪었던 이야기들.
- 오도현 2020.07.13
- 책 소개
<나의 아날로그에게>는 김희영 작가의 책으로, 대체로 짧게 읽을 수 있는 장(掌)편 소설이자 작가의 경험과 느낌이 녹아있는 에세이집이다.
작가는 '공감이 위로가 될 수 있다'라는 믿음으로, 독자들의 ...

- 이천 마장도서관, 독립출판물 대출 서비스 시작
- 허상범 기자 2020.07.11
- 이제 독립출판물을 도서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쉽게도 전국이 아닌 오직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 마장도서관'에서이다.
오는 7월부터 '이천 마장도서관'은 독립출판물만 다루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도서 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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