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루마리 화장지, 안전하게 고르는 법
- 허상범 기자 2021.06.16
- [사진 제공 = 올프리]
생리대, 휴지 등 국산 생활용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면서, 불안감을 느낀 국민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간 해외 직구 제품들은 주로 의류, 소형가전 등에 치우쳐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

- 전기 압력밥솥으로 구운 계란 만들기, 주의사항은?
- 오도현 2021.06.16
- [사진 제공 = 디디오랩]
살을 뺄 때 밥 대신 계란으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많다. 구운 계란은 삶은 계란과 달리 쫀득한 맛이 있어 계란이 지겨운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또 구운 계란은 삶은 계란보다 약 10k ...

- [뮤즈] 단편집 l 끝내 함께 해내는 힘 l 이상준
- 오도현 2020.06.19
- 2년 넘게 기르고 있는 아몬드페페는 줄기가 길게 뻗는 화초다. 이 아이의 이름은 '꾸미'. 물과 햇빛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지만, 꾸미가 올곧게 자라나기 위해서는 긴 줄기를 받쳐줄 수 있는 화초 지지대가 필요하다.
이것이 없다면 줄 ...

- [뮤즈] 단편집 l 필리핀인데 시원한도시 l 김주연
- 오도현 2020.06.17
- 필리핀은 열대 지역에 속한다.
필리핀 날씨는 건기와 우기로 나누어지는데 건기 때는 조금 덜 덥고 우기에는 정말 더우면서 태풍들이 방문한다. 그냥 태풍이 조금 오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30여 개의 태풍이 매년 오고 그중 일 ...

- [뮤즈] 단편집 l 필리핀을 소개합니다 l 김주연
- 오도현 2020.06.16
- 필리핀은 내게 첫 외국이었다. 한국에서 제주도도 안 가봤던 내가 첫 비행기로 간 곳 역시 필리핀이었다. 중학교 때 처음 간 그곳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국 유학을 결심했고 무려 8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사춘기 시절의 나는 ...

- [뮤즈] 단편집 l 혼자 가는 먼 집 l 고현진
- 오도현 2020.06.15
-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글을 쓰는 능력은 출근길이 반복되며 퇴화 되고 있었다. 글을 쓰게 된 건, 훨씬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나의 놀이였지만 처음의 학부는 호텔경영과였다. 공부를 마치고 회계팀에서 근무를 하면서 조금만 더 늦으면 &l ...

- [뮤즈] 단편집 l 잠의 무게 l 박영은
- 권호 기자 2020.06.13
- 오늘도 아기는 잠드는 게 무섭다. 팔다리를 버둥대며 악을 쓰기 시작한다. 아래턱을 달달 떨며 악악 운다. 아기를 들어올린다. 엉덩이를 받쳐 안고 등을 토닥이며 하염없이 걷는다. 토닥토닥 토닥토닥 토닥토닥... 울음이 그친다. 버팅기던 ...

- [뮤즈] 단편집 l 아임 낫 프리 l 박세미
- 권호 기자 2020.06.12
- 나는 프리랜서 편집자입니다.
노트북과 교정지 뭉치를 들고 집 안 거실과 집 앞 카페를 전전하며 지내 온 지는 이번 달로 딱 1년 반 되었습니다. 처음 프리랜서 일을 시작했을 즈음 가졌던 기대와 내가 선택한 시간 안에서 살 수 ...
많이 본 기사
HEADLINE
ESG TR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