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승우 기자] 우크라이나 전쟁발생 이후 우크라이나 어린이 약 100만명이 폴란드로 떠나 극도의 빈곤 난민생활을 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폴란드는 학교 운동장이나 강당을 임시 난민 수용소로 개조, 우크라이나 난민의 숙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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