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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은행 제공 |
[소셜밸류=변호인 기자] 신한은행은 최고 연 4%의 금리를 제공하는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지난 6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통합 애플리케이션인 ‘신한 슈퍼SOL’ 신규 이용 고객과 신한은행으로 급여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6개월과 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는 6개월 만기 연 3.3%, 12개월 만기 연 3.6%다. 여기에 슈퍼SOL 첫 로그인일로부터 6개월 이내 예금에 가입하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하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예금 가입 직전 6개월간 신한은행 급여이체 이력이 없는 고객이 가입 후 3개월 이상 급여를 입금해야 하며, 급여 입금액은 건당 5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특히 신한은행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 슈퍼SOL 첫 로그인 시점과 관계없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급여이체 조건까지 충족하면 6개월 만기 상품은 최고 연 3.7%, 12개월 만기 상품은 최고 연 4%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은 최소 50만원부터 고객당 총 2000만원까지로, 한도 내에서 여러 계좌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가입은 신한 슈퍼SOL 앱에서 가능하며,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번 상품은 고객에게 안정적인 자산관리 기회를 제공하고, 슈퍼SOL 이용과 첫 급여 거래에 혜택을 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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