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서 ‘올해의 PC 게임’, ‘최고의 사운드트랙’ 2개 부문 노미네이트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글로벌 게임 시상식에서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The Golden Joystick Awards 2026)’에서 ▲올해의 PC 게임(PC Game of the Year) ▲최고의 사운드트랙(Best Soundtrack)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1983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과 권위 있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으로 올해 44회를 맞았다. 게임 전문 매체와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부문별 후보작을 선정하고 전 세계 게이머들과 대중이 직접 온라인에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중 투표 시상식이다.
올해의 PC 게임은 최적화 등 PC 환경에서 우수한 게임플레이를 선보인 작품, 최고의 사운드트랙은 게임 음악을 통해 높은 몰입감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에게 수여된다. 최종 수상작은 이용자 투표로 결정된다. 10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작은 11월 1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붉은사막 인핸스드는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 누적 판매량 2위(시장조사기관 서카나)와 2026년 신규 IP 중 스팀 매출 1위(글로벌 시장분석 기업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를 기록했다.
지난 9월 소니(SIE)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OP)'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10월 16일 출시일을 발표하고 글로벌 예약 구매(pre-order)를 시작했다.
한편 ‘붉은사막 인핸스드’는 펄어비스가 지난 3월 출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 업데이트 버전이다.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가 흩어진 회색갈기 동료들을 다시 규합하고 세력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담았다.
인핸스드 버전에는 새로운 컷신과 스토리 장면을 추가해 서사를 보강하고 기술 습득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일본어·독일어·프랑스어 등 5개 음성 언어와 아랍어 자막·인터페이스를 추가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 접근성도 확대했다. 기존 본편 보유자는 별도 구매 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