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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N_A의 신규 콘텐츠 ‘DAMN!BULANCE(댐!뷸런스)’ 커버 이미지/사진=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비디오 팟캐스트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호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는 내달 2일 비디오 팟캐스트 채널 'STAN:A'(스탠에이)의 다섯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 'DAMN!BULANCE'(댐!뷸런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STAN:A’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티저 영상과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규 콘텐츠 론칭을 알렸다.
‘댐!뷸런스’는 영어 감탄사 ‘DAMN!(댐!)’과 구급차를 뜻하는 ‘Ambulance(앰뷸런스)’를 합친 말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난감한 순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위기 모면 팟캐스트’다. SNS에서 벌어진 실수부터 직장이나 캠퍼스에서 마주하는 곤란한 상황까지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순간을 주제로 다룬다.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이 매회 두 명씩 호스트로 나서며, 같은 상황을 두고 서로 다른 답을 내놓는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재치 있는 시각과 입담이 재미를 더한다.
K-팝 아이돌, 방송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힙합 아티스트 등 다채로운 게스트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첫 회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과 리우가 호스트로, 방송인 유병재와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SNS를 사용하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등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풀어놓는다. 이후 회차에는 그룹 롱샷(LNGSHOT)의 오율과 률, 유튜브 채널 ‘띱’(Deep)의 김규남과 윤태용, 아일릿(ILLIT) 윤아, 이영지 등이 게스트로 함께해 각자가 가진 관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팟캐스트에서 나눈 주제를 바탕으로 한 시청자 참여형 콘텐츠도 온라인에서 이어진다. '댐!뷸런스'는 2회부터 매 에피소드 본편 공개 이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회차별 주요 화두를 담은 콘텐츠를 공개한다. 시청자들은 댓글 투표 기능을 이용해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선택지를 직접 고르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총 9회로 구성된 ‘댐!뷸런스’는 10월 2일부터 격주 금요일 오후 7시 스포티파이, 유튜브 등에서 동시 공개된다.
한편 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는 지난 3월 팟캐스트 채널 ‘STAN:A’를 론칭했다. 앞서 지난 7일엔 스탠에이의 4번째 오리지널 라인업인 'HMM' 공개했다. HMM은 '허윤진의 메모'라는 명칭으로 르세라핌의 멤버 허윤진이 데뷔 전부터 작성해 온 일기와 메모를 바탕으로 누구나 마주하는 일상적 고민을 주제로 본인의 견해를 담담히 전달하는 '듣는 에세이' 스타일의 방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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