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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이 배우 이점재와 함께 '이름 곁에 평생' 신규 기업PR광고를 선보였다./사진=현대해상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현대해상이 신규 기업PR 광고를 통해 ‘이름’에 담긴 소망과 의미를 조명하며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평생 지키겠다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이름에 담긴 소망과 기대를 평생 지켜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기업PR 광고 ‘이름 곁에 평생’ 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평생 간직하는 ‘이름’에서 출발한다. 이름에는 한 사람의 삶을 향한 마음과 바람이 담겨 있다는 점에 주목해, 고객의 곁에서 평생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현대해상의 진정성을 따뜻하게 풀어냈다
광고는 이정재 배우의 목소리로 여러 인물의 이름과 그 의미를 차례로 조명한다. 평생 사랑하며 살길 바라는 ‘원사랑’, 빛나며 살길 바라는 ‘이도윤’, 나답게 살길 바라는 ‘나다은’, 평생 곱게 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김꽃님’ 할머니까지 다양한 이름에 담긴 소중한 마음을 보여준다.
이번 광고는 고객의 삶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동반자라는 현대해상의 브랜드 철학을 ‘이름’이라는 소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름처럼 평생, 이름 곁에 평생’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평생 고객의 곁에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전달한다.
한편 현대해상은 최근 기업PR 광고를 통해 ‘보험의 본질’과 ‘고객의 삶을 함께하는 동반자’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2024년 ‘보험이 가야 할 길’ 편에서는 기술과 생활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더라도 건강과 안전이라는 본질적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2025년 ‘마음 넓은 보험’편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고 부모가 되기까지 변화하는 고객의 생애주기를 ‘마음 그래프’로 표현해 고객의 삶과 함께 변화하는 보험의 역할을 담았다.
이어 올해 4월 공개한 ‘마음 목적지’편에서는 내비게이션의 목적지 아이콘을 ‘마음’으로 표현하고 놀이터와 운동 현장, 산업단지, 교차로 등 건강과 안전이 필요한 일상 곳곳을 찾아가는 모습을 통해 고객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현대해상의 브랜드 철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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