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루지·베이커리 이용권 등 혜택 강화
국내 여행 수요 증가에 8월 말까지 투숙 가능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휴가를 서둘러 준비하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가 평창과 제주 사업장 특색을 담은 여름 시즌 한정 상품을 선보이며 휴가객 공략에 나섰다.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가 이른 더위와 국내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얼리 썸머(Early Summer)’ 상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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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수영장./사진=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제공 |
최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국내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7~8월 여름 성수기 예약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파크는 여름 평균 기온이 약 23도 수준으로, 한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한 날씨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다.
휘닉스 파크 얼리 썸머 상품은 객실과 조식,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이용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2박 상품 이용 고객에게는 루지 또는 상상놀이터 이용 혜택도 추가 제공된다. 상품 1차 판매 기간은 오는 6월12일까지로, 투숙 기간은 8월 말이다.
제주 섭지코지에 위치한 휘닉스 아일랜드는 여름 시즌 제주 여행 수요에 맞춰 숙박일수별 상품을 운영한다. 1박·2박·3박 상품에 따라 조식과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글라스하우스 내 플로이스트 베이커리 카페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투숙객은 수영장과 키즈 플레이 라운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는 국내 여름휴가 수요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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