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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레놉티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프리미엄 콜라겐 브랜드 ‘레놉티’가 콜라겐 마스크팩 ‘세븐 콜라겐 시그니처 마스크 팩’을 현대백화점(압구정본점, 목동점, 천호점, 중동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시키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이번 입점을 계기로 레놉티는 기존 ‘먹는 콜라겐’ 중심의 제품군에서 나아가, 바르는 코스메틱 라인까지 확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먹는 콜라겐 + 바르는 콜라겐’을 결합한 듀얼 케어 루틴을 제안하며 콜라겐 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세븐 콜라겐 시그니처 마스크 팩’은 7종 콜라겐과 보르피린, 엑소좀 성분을 함유한 하이드로겔 타입 마스크팩 제품으로, 탄력·볼륨 케어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밀착력이 높아 취침 전 부착하는 수면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최근 성분과 제형을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는 가운데, 레놉티는 콜라겐 중심의 스킨케어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레놉티는 이번 백화점 입점을 기점으로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 Japan)을 비롯해 베트남, 러시아, 중동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레놉티 관계자는 “제품 성분과 설계를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유통 채널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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