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와 함께 VIP 고객 대상 건강 클래스 실시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헬스케어 가전업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과 휴식을 앞세운 제품·소비자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다. 세라젬은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적용한 안마의자 한정판을 출시하고, 바디프랜드는 마사지체어·헬스케어로봇 선호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 세라젬,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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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서 서호성 작가가 세라젬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세라젬 제공 |
세라젬은 프리미엄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에 서호성 작가의 작품을 적용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20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세라젬이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실제 판매 제품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스무디 베이지’ 색상 커버에 가족, 반려동물, 꽃 등 자연 요소를 담아 휴식과 치유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세라젬은 5월 10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선 공개하고, 이후 전국 웰카페·웰라운지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정식 출시는 7월 예정이다.
◆ 바디프랜드, “가정의 달 선물로 마사지체어 선호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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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 AI헬스케어로봇 '다빈치AI'와 모델 '박진영'/사진=바디프랜드 제공 |
바디프랜드는 오픈서베이 조사 결과, 현금·여행 등 무형 선물을 제외하고 가정의 달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마사지체어 및 헬스케어로봇’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은 마사지체어를 원하는 이유로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를 가장 많이 꼽았다. 연령별로는 50대와 60대 이상에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성별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는 가족 건강관리를 위한 마사지체어와 헬스케어로봇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AI와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가족 건강을 케어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헥토헬스케어,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와 VIP 건강 클래스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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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열린 드시모네 VIP 클래스에서 청담이든 서영미 원장이 강연하고 있다./사진=헥토헬스케어 제공 |
헥토헬스케어가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를 중심으로 VIP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 클래스를 열었다.
지난 29일 서울 도산공원 인근 이야이야앤프렌즈 도산점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장 건강과 식습관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담이든의원 서영미 원장이 ‘현대인의 생활 방식과 장내 환경의 관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는 생활 패턴이 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장내 미생물 균형의 중요성 등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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