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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가 업비트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사진=두나무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두나무가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단장한 ‘업비트 라운지’를 22일 열었다.
업비트 라운지는 고객 서비스와 장애 지원, 상담을 전담하는 오프라인 창구로, 업비트 이용 중 도움이 필요한 고객 누구나 방문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재개장을 통해 기존의 상담 기능을 넘어, 고객이 업비트의 발자취와 다양한 두나무의 ESG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으로 라운지를 확장했다.
새로워진 업비트 라운지는 1층 인포데스크 및 ESG 프로젝트 공간 ‘업비트리 가든(UPbiTree Garden)’과 2층 ‘브랜드 존’, ‘빅차트 존’, ‘상담 존’ 등 층별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두나무의 대표 ESG 프로젝트를 체험할 수 있는 ‘업비트리 가든(UPbiTree Garden)’이 조성됐다. ‘당신의 레스트(Rest)가 포레스트(Forest)가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인 ‘업비트리’는 기존 ‘디지털 치유정원’과 ‘시드볼트 NFT 컬렉션’을 통합한 두나무의 ESG 브랜드다. 대형 LED 영상과 자연의 소리, 향기를 활용해 도심 속에서도 숲에 온 듯한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고객의 휴식 경험이 생물다양성 보전지 조성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일상 속 쉼이 환경 보호 실천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2층은 두나무의 성장 과정과 미래 비전을 담은 ‘브랜드 존’, 디지털자산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빅차트 존’, 전문 상담을 지원하는 ‘상담 존’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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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가 업비트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사진=두나무 제공 |
브랜드 존에서는 2012년 두나무 설립부터 2017년 업비트 출시,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로의 확장까지 주요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살펴볼 수 있다. 업비트의 주요 성과와 글로벌 사업 현황, Web3 인프라 브랜드 ‘GIWA(기와)’를 통한 확장 계획도 소개한다. 특히 견고한 Web3 생태계의 기반이 되겠다는 비전을 입체적인 블록 구조와 디지털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체험형 키오스크 ‘UPb-ti(업비티아이)’에서는 방문객이 자신의 투자 성향을 진단하고 맞춤형 업비트 서비스를 탐색할 수 있다.
빅차트 존에서는 업비트의 데이터 기술력을 기반으로 주요 디지털자산 시세와 업비트 종합 지수, 공포탐욕지수 등 다양한 시장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정비된 상담 존에서는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필요한 고객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두나무는 재개장을 기념해 이날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이벤트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리며, 업비트 회원은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해 1층 인포데스크에서 인증 후 참여할 수 있다.
특별한 게임도 마련됐다. 20초 안에 비트코인 딱지를 뒤집으면 1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 쿠폰을 지급하며, 행사 기간 중 최단 기록을 세운 1명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증정한다.
공간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도슨트 투어’도 매시 정각과 30분에 진행된다. 약 10분간 주요 공간을 소개하며, 투어 완료 시 브랜드 굿즈를 증정한다. 1층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한 마음진단 테스트 ‘업비트리 챌린지’를 통해 맞춤형 감정 케어 방법과 자생식물 키캡 경품을 제공한다. 포토부스와 인형뽑기 등은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업비트 라운지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주변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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