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뒤늦게 나타난 산타클로스 나스닥-반도체 기술주 급등...선물은 하락 출발

  • 맑음고흥8.9℃
  • 맑음부여7.9℃
  • 맑음청송군5.7℃
  • 맑음봉화4.0℃
  • 맑음포항14.1℃
  • 맑음순천6.8℃
  • 맑음서귀포19.4℃
  • 맑음보성군10.7℃
  • 맑음거제14.0℃
  • 맑음청주11.2℃
  • 맑음상주7.0℃
  • 맑음장수3.8℃
  • 맑음북강릉9.1℃
  • 맑음밀양11.4℃
  • 맑음여수17.6℃
  • 맑음영주6.7℃
  • 맑음부산17.3℃
  • 맑음합천8.4℃
  • 맑음정읍9.4℃
  • 맑음보령11.3℃
  • 맑음진도군11.9℃
  • 구름많음남원7.6℃
  • 맑음북춘천5.6℃
  • 맑음속초11.9℃
  • 맑음태백3.8℃
  • 맑음제천4.0℃
  • 맑음거창5.0℃
  • 맑음대전9.8℃
  • 맑음장흥7.9℃
  • 맑음영천8.8℃
  • 맑음김해시13.3℃
  • 맑음진주7.5℃
  • 구름많음흑산도17.9℃
  • 맑음울릉도15.4℃
  • 맑음대관령0.8℃
  • 구름많음부안10.2℃
  • 맑음철원4.5℃
  • 맑음울진11.2℃
  • 맑음경주시9.0℃
  • 맑음동두천7.0℃
  • 맑음동해10.4℃
  • 맑음정선군6.0℃
  • 맑음의령군7.0℃
  • 구름많음군산11.0℃
  • 맑음강진군10.2℃
  • 맑음고산17.5℃
  • 맑음양평8.4℃
  • 맑음홍천6.3℃
  • 맑음서청주6.1℃
  • 맑음세종8.9℃
  • 맑음임실6.4℃
  • 맑음서울11.2℃
  • 맑음원주7.7℃
  • 맑음강화9.1℃
  • 맑음목포14.2℃
  • 맑음인제6.1℃
  • 맑음양산시13.5℃
  • 맑음춘천6.9℃
  • 맑음울산13.3℃
  • 맑음남해14.2℃
  • 맑음인천12.9℃
  • 맑음구미8.2℃
  • 구름많음순창군8.1℃
  • 맑음북창원14.5℃
  • 맑음서산8.4℃
  • 맑음충주6.1℃
  • 흐림영광군10.3℃
  • 맑음대구10.9℃
  • 맑음함양군5.3℃
  • 구름많음백령도16.1℃
  • 구름많음고창군9.1℃
  • 맑음금산6.4℃
  • 맑음추풍령5.4℃
  • 맑음제주16.6℃
  • 맑음창원14.5℃
  • 맑음완도13.5℃
  • 맑음수원8.8℃
  • 맑음전주11.0℃
  • 맑음성산17.2℃
  • 맑음파주5.9℃
  • 구름많음문경6.1℃
  • 맑음통영15.9℃
  • 구름많음고창9.2℃
  • 맑음의성5.6℃
  • 맑음강릉11.5℃
  • 구름많음산청7.0℃
  • 구름많음천안6.5℃
  • 맑음안동8.8℃
  • 맑음해남8.1℃
  • 맑음이천6.6℃
  • 맑음영덕11.0℃
  • 맑음북부산11.9℃
  • 구름많음광양시15.6℃
  • 구름많음보은5.3℃
  • 맑음영월5.6℃
  • 맑음홍성7.5℃
  • 구름많음광주13.8℃
  • 2026.10.03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뒤늦게 나타난 산타클로스 나스닥-반도체 기술주 급등...선물은 하락 출발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9 08:48:28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하락세를 유지하며 투자심리 뒷받침
연준이 오는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63.8%를 기록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기술주가 급등세를 이끌며 한발 늦게 산타클로스 랠리를 펼쳐 보였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입회장에 나타난 산타클로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국제 유가가 급락하고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등 장세를 연출하며 장을 마쳤다. 다만 이번 주 예정된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보잉 주가 급락에 영향을 받아 다우지수는 상승폭이 제한됐다. 

 

정규장 마감 후 개설된 선물시장은 나스닥 100 선물이 0.12%, 다우 선물이 0.12% 하락하며 약세 전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6.90포인트(0.58%) 상승한 37,683.01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6.30포인트(1.41%) 상승한 4,763.5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9.70포인트(2.20%) 급등한 14,843.77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28.99포인트(3.28%) 급등한 4,062.48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6.4% 급등한 것을 비롯해 테슬라 1.2%, AMD 5.4%, 애플 2.4%, 아마존닷컴 2.6%, 마이크로소프트 1.8%, 메타 1.9%, 구글의 알파벳 2.2%, 코인베이스 3.5%, 넷플릭스 2.3%, ARM이 8.6%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낙폭은 축소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08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34%포인트(3.4bp) 하락한 4.008%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27%포인트(2.7bp) 내린 4.364%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12월 물가 지표와 주 후반부터 본격 시작되는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 등을 주시했다.

 

개장 초에는 다우에 편입된 보잉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다우지수를 끌어내렸으나 애플과 엔비디아 등 기술주가 반등하면서 주가가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보잉의 주가는 최근 이륙 직후 여객기 동체에 구멍이 난 737 맥스9 기종의 운항 금지 소식에 8% 이상 하락했다.

 

애플 주가는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오는 2월 2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2% 이상 올랐다. 애플은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에버코어ISI는 급락한 애플을 저점 매수할 때라고 조언했다.

 

엔비디아 주가도 이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기술주의 반등을 이끌었다. 엔비디아는 중국용 반도체 칩의 대량 생산을 오는 2분기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이 같은 소식에 주가는 6% 이상 올랐다.

 

국채금리는 11일 발표되는 12월 CPI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커졌으나 최근 들어 이러한 기대가 과도하다는 우려도 강화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12월 CPI를 통해 이러한 기대가 충족될지 확인하고 갈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12월 CPI가 전달보다 0.2% 오르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3.3%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전달의 0.1% 상승과 3.1% 상승에 비해 오름폭이 강화된 것이다. 다만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음식료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달보다 0.2% 올라 전달의 0.3%에서 둔화하고, 전년 대비로는 3.8% 올라 전달의 4.0%에서 둔화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혼재된 물가 지표는 유가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추세적으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경우 연준의 연내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이 될 전망이다. 다만 인하 시기와 속도에 대한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이날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집계하는 소비자들의 미래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반영하는 장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연은의 작년 12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로 2021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3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2.6%로, 전월치인 3%보다 0.4%포인트 낮아졌다.

 

역사적으로 새해 첫 5거래일간 주가 움직임이 그해의 성과와 상당한 상관관계를 지닌다는 분석도 나왔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1950년 이후 S&P500지수의 새해 첫 5거래일과 그해 나머지 기간의 주가 수익률 간의 상관관계는 69%에 달했다. 주가가 첫 5거래일간 오르면 그해에 대체로 주가가 올랐다는 의미다. 새해 첫 5거래일인 이날까지 S&P500지수는 0.13%가량 하락했다.

 

UBS가 S&P500지수의 연말 전망치를 5000으로 상향했다는 소식도 나왔다. 이는 금요일 종가 대비 6.5%가량 더 높은 수준이다.

 

S&P500지수 내 유가 급락에 에너지주를 제외한 10개 업종이 모두 올랐다. 기술주가 2% 이상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고, 임의소비재, 통신, 부동산 관련주도 1% 이상 올랐다. 보잉의 737 맥스9 기종의 운항 금지 소식에 관련주들도 동반 하락했다. 보잉의 납품업체인 스피릿 에어로 시스템스의 주가는 11% 이상 하락했다.

 

아메리칸 이글의 주가는 지난 4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상향했다는 소식에 6% 이상 올랐다. 머크앤코가 암 제약업체 하푼 테라퓨틱스를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하푼의 주가가 112%가량 올랐다. 존슨앤드존슨이 임상 단계 제약업체 암브렉스 바이오파머를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암브렉스의 주가가 100% 이상 상승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최근의 하락세와 금리 하락이 투자자들에게 시장에 진입할 자신감을 줬다고 말했다.

 

LPL파이낸셜의 애덤 턴퀴스트 수석 전략가는 지금은 "같은 위험을 가진 (작년과) 같은 강세장이다"라며 "지난주의 (주가) 하락은 이날 10년물 금리의 하락과 함께 투자자들에게 기술주에 진입할 충분한 자신감을 줬다"고 진단했다. 그는 "간단히 말해, 주식이 과매수됐고, 금리는 과매도됐다"라며 "이제 양방향으로 약간 반등할 핑곗거리가 있으며, 현 시점에서는 크게 우려할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오는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63.8%를 기록했다. 0.25%포인트 금리 인하 가능성은 60.9%, 0.50%포인트 금리 인하 가능성은 2.9%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963316168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노스페이스 서채현, AG 여자 볼더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주요기사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 글로벌 영토 넓힌 올리브영, 이번엔 ‘K뷰티 콘텐츠’ 키운다
  • LG전자,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 진행…ESG 강화 차원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2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3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4
LG전자,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 선정…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 공략 가속
5
쿠팡, ‘프리미엄 푸드’ 기획전 실시…고급 먹거리도 로켓배송으로

HEADLINE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K-컬처와 AI 연결 경험 선보여
KTis, 중기 주주환원 정책 수립…ESG 기반 기업가치 제고 박차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