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팔자 매물에 나스닥-반도체 내리고 다우-S&P 상승...선물시장 호조

  • 맑음울산13.8℃
  • 맑음울진11.0℃
  • 구름많음철원4.3℃
  • 맑음제천4.2℃
  • 구름많음밀양9.4℃
  • 맑음북강릉9.3℃
  • 맑음영주6.5℃
  • 맑음함양군5.2℃
  • 구름많음광주13.4℃
  • 맑음의성5.3℃
  • 맑음울릉도15.4℃
  • 맑음영천8.4℃
  • 맑음강릉11.6℃
  • 맑음포항13.9℃
  • 맑음인제5.6℃
  • 맑음전주10.8℃
  • 맑음대구10.5℃
  • 맑음창원15.3℃
  • 맑음안동8.0℃
  • 맑음정읍9.0℃
  • 구름많음거창4.7℃
  • 구름많음장흥8.6℃
  • 맑음군산10.3℃
  • 맑음백령도15.3℃
  • 맑음서울10.6℃
  • 구름많음의령군6.8℃
  • 구름많음순천6.9℃
  • 구름많음흑산도18.1℃
  • 맑음부안9.4℃
  • 맑음대전9.3℃
  • 구름많음진도군13.9℃
  • 맑음김해시13.7℃
  • 맑음청주10.6℃
  • 구름많음고흥9.4℃
  • 구름많음홍성7.0℃
  • 맑음북춘천5.0℃
  • 맑음봉화4.1℃
  • 맑음경주시9.4℃
  • 구름많음서귀포19.8℃
  • 맑음홍천6.0℃
  • 맑음고창8.9℃
  • 구름많음강진군10.3℃
  • 맑음보령11.1℃
  • 맑음파주6.3℃
  • 구름많음목포13.5℃
  • 맑음태백3.5℃
  • 맑음순창군8.2℃
  • 맑음남해14.0℃
  • 구름많음해남8.8℃
  • 맑음천안6.0℃
  • 맑음문경5.8℃
  • 구름많음장수3.7℃
  • 맑음부산17.3℃
  • 맑음강화8.5℃
  • 맑음속초12.2℃
  • 맑음금산5.8℃
  • 맑음충주6.2℃
  • 맑음추풍령4.5℃
  • 구름많음보성군10.5℃
  • 맑음영월5.0℃
  • 구름많음진주7.6℃
  • 맑음세종8.6℃
  • 맑음정선군5.7℃
  • 맑음완도12.9℃
  • 맑음부여7.7℃
  • 맑음북부산11.6℃
  • 맑음구미7.8℃
  • 맑음양산시12.6℃
  • 맑음동두천6.5℃
  • 맑음원주7.4℃
  • 맑음청송군5.4℃
  • 구름많음임실6.1℃
  • 맑음양평7.7℃
  • 구름많음성산17.4℃
  • 맑음춘천6.3℃
  • 맑음이천6.2℃
  • 맑음인천12.5℃
  • 맑음영광군11.3℃
  • 구름많음고산18.0℃
  • 맑음대관령0.5℃
  • 맑음영덕11.0℃
  • 맑음여수17.4℃
  • 구름많음합천8.0℃
  • 맑음서산8.5℃
  • 구름많음광양시16.0℃
  • 맑음통영16.1℃
  • 맑음고창군9.5℃
  • 맑음제주16.6℃
  • 맑음북창원14.2℃
  • 맑음거제14.1℃
  • 맑음동해9.9℃
  • 구름많음산청6.9℃
  • 맑음수원8.3℃
  • 맑음남원7.0℃
  • 맑음상주6.6℃
  • 맑음보은4.9℃
  • 맑음서청주5.4℃
  • 2026.10.03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팔자 매물에 나스닥-반도체 내리고 다우-S&P 상승...선물시장 호조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9 08:25:44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S&P500, 5거래일 연속 올라 역대 최고치인 4,796.56에 13포인트 근접
한 주간 새롭게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직전보다 1만2천명 증가한 21만8천명
▲미국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차익 매물이 나오며 장 막판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입회장에 나타난 산타클로스/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이날 국채금리가 오르는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장 후반까지도 3대 지수 및 반도체 지수가 줄곧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장 막판 매물이 쏟아지며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하락하며 혼조세를 기록했다. 

 

정규장 폐장 이후 개장한 선물시장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 100 선물이 0.06% 오르고 다우 선물이 0.05% 상승하고 있다. 

 

2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58포인트(0.14%) 오른 37,710.10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7포인트(0.04%) 상승한 4,783.3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04포인트(0.03%) 하락한 15,095.14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91포인트(0.14%) 하락한 4,208.68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0.2% 상승한 것을 비롯해 AMD 1.8%, 애플 0.2%, 마이크로소프트 0.3%, 메타 0.1%, 코인베이스 0.6%, 아마존닷컴 0.03%, ARM이 4.3%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3.1%, 구글의 알파벳이 0.1%, 넷플릭스가 0.2%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 상승폭이 커졌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55%포인트(5.5bp) 오른 3.844%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9%포인트(3.9bp) 상승한 4.281%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의 S&P500지수는 5거래일 연속 올라 역대 최고치인 4,796.56에서 13포인트가량만을 남겨둔 상태다. 그러나 전날 7포인트에 이어 이날도 1포인트가량 오르는 데 그치는 등 사실상 역대 최고치 근방에서 거의 움직임이 없는 모습이다.

 

다우지수는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나 오름폭은 축소되고 있다. 다우지수는 올해 들어 13.8%가량 올랐으며 S&P500지수는 같은 기간 24.6% , 나스닥지수는 44.2%가량 올랐다. 나스닥 지수의 상승률은 2003년 이후 최대폭이다.

 

뉴욕증시의 올해 마지막 거래일은 다음날인 29일이다. 다음날 채권시장은 평소보다 1시간 이른 오후 2시에 마감하며 주식시장은 오후 4시 정규 시간에 마감한다.

 

미국 경제의 연착륙 기대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증시에 훈풍이 되고 있다. 다만 지수가 역대 최고치 수준에 근접하면서 조정 우려에 지수 움직임은 크지 않은 편이다. 시장을 움직일 재료가 부족한 가운데 최근의 채권 금리 하락세는 증시를 지지하고 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 3.8%를 밑도는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날은 소폭 반등해 3.85% 근방에서 움직이고 있다. 해당 금리는 지난 10월 말에는 5%를 돌파하며 긴축 위험을 높인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채권 금리는 연말 탄탄한 채권 수요를 확인한 가운데 내년 이른 금리 인하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이번 주 진행된 2년물과 5년물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면서 채권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이날 7년물 국채 입찰 수요는 예상보다 다소 약했다. 이 소식에 금리가 오르면서 주가도 입찰 결과가 나온 오후 1시경에 오름폭을 크게 내줬다.

 

시장은 내년 연준이 총 6~7회가량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최근 연준 위원들이 내놓은 금리 인하 전망치의 두 배 수준이다. 이 때문에 시장의 기대가 과도하며, 빠른 금리 인하를 가격에 반영해온 주가 랠리가 멈출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간 새롭게 실업보험을 청구한 이들의 수는 직전주보다 1만2천명 증가한 21만8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1만5천명을 웃도는 결과다. 해당 수치는 21만명 내외에서 큰 변화가 없는 모습이다.

 

미국의 11월 무역적자는 전월보다 7억달러(0.8%) 늘어난 903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 이후 최대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896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11월 잠정주택판매지수는 전월과 같은 71.6을 나타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 예상치(1.0% 상승)를 밑도는 수준이다. 잠정주택판매지수란 주택의 매매계약까지는 성사됐으나 대금 지급 등 거래가 완결되지 않은 상태를 지수화한 것으로 기존 주택판매를 선행하는 지표다.

 

S&P500지수 내 부동산, 유틸리티, 금융, 헬스, 기술 관련주가 오르고 에너지, 자재, 임의소비재 관련주는 하락했다.

 

암호화폐 채굴업체 마라톤 디지털의 주가는 9% 이상 하락했다. 해당 종목은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감에 전날까지 11거래일 연속 올랐다. 해당 기간 상승률은 100%를 웃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웨드부시가 목표가를 425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0.3% 상승했다.

 

보잉 주가는 보잉이 항공사들에 737맥스 여객기에 대해 전수 조사를 요청했다는 소식에 0.7%가량 하락했다. 이는 한 항공사의 737맥스 여객기에서 방향타 시스템 부문에 너트가 빠진 볼트가 나온 것을 발견한 이후 나온 조치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연준의 내년 금리 인하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며 연말 산타클로스 랠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커먼웰스 파이낸셜 네트워크의 피터 에셀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대표는 "시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 임무를 달성했다고 축하하고 있다"며 "약간의 파티 모드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카슨그룹의 리안 데트릭 전략가는 "이번 랠리는 지금까지 본 최고의 연말 랠리 중 하나이며, 이번 랠리의 대부분은 연준이 12월 회의에서 방향 전환에 나서기 전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데트릭은 이번 랠리는 "우리가 작년의 약세장에서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상기시켜 주는 동시에 먹구름이 오면 태양이 항상 그 뒤에 나온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고 강조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내년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88.3%를 기록했다. 0.25%포인트 인하 가능성은 74.1%, 0.50%포인트 인하 가능성은 14.2%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910730912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노스페이스 서채현, AG 여자 볼더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주요기사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 글로벌 영토 넓힌 올리브영, 이번엔 ‘K뷰티 콘텐츠’ 키운다
  • LG전자,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 진행…ESG 강화 차원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2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3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4
LG전자,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 선정…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 공략 가속
5
쿠팡, ‘프리미엄 푸드’ 기획전 실시…고급 먹거리도 로켓배송으로

HEADLINE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K-컬처와 AI 연결 경험 선보여
KTis, 중기 주주환원 정책 수립…ESG 기반 기업가치 제고 박차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