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엔비디아가 연준 이겨...나스닥 등 3대지수 어렵게 반등

  • 흐림대구11.0℃
  • 흐림정선군4.8℃
  • 흐림울진10.3℃
  • 흐림남원10.0℃
  • 흐림보은7.3℃
  • 흐림고산12.5℃
  • 구름많음강릉14.3℃
  • 비서귀포14.7℃
  • 흐림보성군11.7℃
  • 구름많음철원7.8℃
  • 흐림진주10.8℃
  • 흐림장흥11.3℃
  • 구름많음정읍8.8℃
  • 구름많음양평9.2℃
  • 구름많음북강릉12.9℃
  • 구름많음충주5.9℃
  • 흐림산청9.6℃
  • 구름많음제천4.2℃
  • 비흑산도11.7℃
  • 맑음북춘천6.8℃
  • 흐림안동8.6℃
  • 흐림의령군10.1℃
  • 구름많음영덕10.2℃
  • 비목포12.0℃
  • 흐림밀양11.7℃
  • 흐림포항13.5℃
  • 구름많음영주8.3℃
  • 흐림영광군10.2℃
  • 흐림부안9.5℃
  • 구름많음인천11.8℃
  • 구름많음청송군5.5℃
  • 흐림울산12.7℃
  • 흐림통영11.6℃
  • 구름많음서울11.4℃
  • 구름많음대관령2.0℃
  • 흐림전주10.4℃
  • 흐림경주시10.4℃
  • 흐림대전9.9℃
  • 구름많음이천7.9℃
  • 구름많음원주8.3℃
  • 흐림울릉도15.5℃
  • 흐림봉화4.1℃
  • 흐림해남11.1℃
  • 흐림장수7.3℃
  • 구름많음동두천8.9℃
  • 구름많음홍천6.8℃
  • 비여수12.4℃
  • 흐림수원8.5℃
  • 흐림남해12.1℃
  • 흐림세종9.3℃
  • 흐림광양시13.1℃
  • 흐림함양군8.9℃
  • 흐림순천9.8℃
  • 흐림양산시13.5℃
  • 구름많음청주11.8℃
  • 흐림군산11.6℃
  • 구름많음강화13.1℃
  • 흐림북창원13.3℃
  • 흐림성산13.0℃
  • 비제주13.1℃
  • 구름많음의성6.7℃
  • 흐림완도11.3℃
  • 흐림상주8.5℃
  • 흐림거창7.6℃
  • 흐림태백6.0℃
  • 맑음서산9.4℃
  • 흐림거제11.4℃
  • 구름많음동해15.6℃
  • 구름많음고창군9.5℃
  • 구름많음춘천7.7℃
  • 흐림부여9.8℃
  • 흐림합천10.1℃
  • 구름많음파주6.6℃
  • 흐림진도군11.1℃
  • 흐림고흥10.8℃
  • 흐림창원13.1℃
  • 비북부산13.0℃
  • 구름많음보령11.8℃
  • 비부산13.5℃
  • 흐림김해시12.9℃
  • 구름많음인제6.7℃
  • 흐림강진군11.1℃
  • 흐림영천8.8℃
  • 맑음홍성7.1℃
  • 흐림구미9.1℃
  • 흐림추풍령7.5℃
  • 흐림순창군12.2℃
  • 구름많음백령도9.7℃
  • 흐림임실11.5℃
  • 구름많음고창11.0℃
  • 구름많음속초12.7℃
  • 흐림문경13.6℃
  • 구름많음천안7.4℃
  • 흐림서청주6.7℃
  • 흐림금산8.5℃
  • 흐림영월5.0℃
  • 구름많음광주12.4℃
  • 2026.04.23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엔비디아가 연준 이겨...나스닥 등 3대지수 어렵게 반등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4 06:59:24
  • -
  • +
  • 인쇄
엔비디아가 14.0% 급등한 것을 비롯해 반도체 지수 3.3% 급등
일부 전문가,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이 고점에 다다르면서
급락할 위험이 있는 '죽음의 지대(Death Zone)'에 진입 경고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폭등세에 힘입어 어렵사리 반등에 성공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주가 폭등과 함께 반도체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다. 아울러 이에 자극을 받아 나스닥을 비롯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다만 오름폭은 제한적인 수준으로 크지 않은 편이었다.

 

2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8.82포인트(0.33%) 상승한 33,153.91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1.27포인트(0.53%) 상승한 4,012.3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3.33포인트(0.72%) 오른 11,590.40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아울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96.42포인트(3.33%) 급등한 2,988.81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14.0% 급등한 것을 비롯해 AMD가 4.1%, 테슬라가 0.5%, 애플이 0.3%, 마이크로소프트가 1.3%, 아마존닷컴이 0.03%, 메타가 0.5%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넷플릭스가 3.3%, 구글의 알파벳이 0.8%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이지만 오후에도 지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8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5%포인트(5bp) 하락한 3.873%를 기록하고 2년물은 전날보다 0.01%포인트(1bp) 내린 4.689%를 가리키며 거래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S&P500지수는 5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그럼에도 3대 지수는 이번 한 주 모두 약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2%가량 하락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모두 1.6% 이상 떨어졌다. 이번 주 약세로 S&P500지수는 3주 연속, 다우지수는 4주 연속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한 주 만에 하락 전환됐다.

 

이날 투자자들은 전날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을 소화하며, 엔비디아 등 기업들의 실적,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전날 발표된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위원들은 지난 2월 초 정례회의에서 대부분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지지했으며, 몇몇 위원들만이 0.50%포인트 금리 인상을 선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용납하기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이고, 노동시장이 매우 타이트하다며 긴축을 계속해나갈 것이라는 점을 강하게 시사했다. 이러한 연준의 긴축 위험은 최근 주식시장에 반영돼 한동안 주가는 하락 압력을 받았다. 하지만 이날은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엔비디아 등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다.

 

인공지능(AI) 부문에서 가장 큰 수혜주로 떠오른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날 14% 이상 상승했다.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돈 가운데, 애널리스트들의 목표가 상향이 줄을 이었다.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경제 지표는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대체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의 작년 4분기(10~12월)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2.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돼 이전 속보치인 2.9% 증가와 시장 예상치인 2.9% 증가에서 하향 조정됐다. 경기 침체 우려에도 미국 경제는 2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보여줬다.

 

4분기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기 대비 3.7% 오른 것으로 수정됐다. 속보치는 3.2% 상승이었다.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4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3.9% 상승에서 4.3% 상승으로 상향 조정됐다.

 

실업 지표는 여전히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보여줬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3천 명 감소한 19만2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9만7천 명보다 적은 것으로 6주 연속 20만 명 이하를 기록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1월 전미활동지수는 0.23으로 9월 이후 넉 달 만에 처음으로 플러스(+)를 나타냈다. 이는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웃돈다는 의미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1월 랠리에 대한 모멘텀이 약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페어리드 스트래터지스의 케시 스톡튼 차트 애널리스트는 "S&P500지수의 3,900선이 깨질 위험이 있다"며 "불행히도 다음 지지선은 10월에 테스트한 3,500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주가 흐름) 전환은 시장 심리의 변화를 보여준다"며 "단기적으로 견디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시에테 제네랄(SG)의 앨버트 에드워즈 애널리스트는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이 고점에 다다르면서 급락할 위험이 있는 '죽음의 지대(Death Zone)'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보고서에서 "1월 강한 지표에 극도로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고용과 소매판매의 급격한 증가를 가져온 계절적 조정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1월에는 이례적으로 따뜻한 날씨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증시는 베이스캠프라는 안전지대(P/E 15배, 주식 위험프리미엄 270bp)를 떠나 밸류에이션 정상(P/E 18.6배, 주식 위험프리미엄 155bp)에 근접했다. 산소(밸류에이션 지원)가 극도로 희박해진 지금과 같은 시점에는 실수가 생긴다. 등반가들은 이곳을 죽음의 지대라고 부른다"라며 지금 상황을 비유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3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3%, 0.50%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27%를 기록했다. 전장에서는 각각 76%, 24%였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309607672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LS-VINA, 베트남 하이퐁 신도시 전력망 수주…초고압 케이블 공급

  • SK텔레콤, 엔비디아와 AI 모델 협력 확대…A.X K2 개발 속도
  • LG, 지구의 날 맞아 전국 주요 사옥 소등…에너지 절감 확대
  • 닥터자르트, 주요 채널 재입점 속 유통 접점 확대
  • 요기요, 포인트 적립 경쟁 참전…‘요기더적립’ 서비스 론칭
  • 이탈리아 무역공사, ‘이탈리안 뷰티 데이즈 2026’ 성료… 한·이탈리아 뷰티 협력 확대

주요기사

  • SK텔레콤, 엔비디아와 AI 모델 협력 확대…A.X K2 개발 속도
  • 배달의민족,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배달 조성…일회용품 줄이고 혜택 늘린다
  •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청사진 '원 시티' 공개…"대한민국 주거의 새 기준으로"
  • 우리금융,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상위 10%…임종룡 "금융 취약계층 지원 더 확대"
  •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조합원에 한강 조망…"강남 래미안 타운 중심축"
  • HD현대중공업, 美 데이터센터 시장 첫 진출…6271억원 발전설비 공급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나주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농협은행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기업은행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2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3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4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5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HEADLINE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김승연號' 탄 한화오션, 9분기 연속 흑자…방산 앞세워 '퀀텀 점프' 노린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