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실적 장세에 금리 상승도 무색...다우-S&P 사상 최고 vs 나스닥-반도체 근접

  • 맑음밀양13.0℃
  • 맑음춘천9.7℃
  • 맑음여수18.6℃
  • 맑음강진군13.1℃
  • 맑음홍천9.7℃
  • 맑음천안9.1℃
  • 맑음울진12.1℃
  • 맑음남해15.9℃
  • 맑음영주9.0℃
  • 맑음서울14.7℃
  • 맑음영천11.3℃
  • 맑음울산14.0℃
  • 맑음고산18.2℃
  • 맑음안동10.6℃
  • 맑음서청주10.2℃
  • 맑음경주시11.5℃
  • 맑음세종11.8℃
  • 맑음순창군11.4℃
  • 맑음고창군11.3℃
  • 맑음철원7.6℃
  • 맑음보령12.7℃
  • 맑음상주11.0℃
  • 맑음보은7.5℃
  • 맑음동두천11.2℃
  • 맑음고창13.5℃
  • 맑음제천6.3℃
  • 맑음거창8.3℃
  • 맑음강릉12.2℃
  • 맑음광양시15.6℃
  • 맑음양평11.3℃
  • 맑음충주8.6℃
  • 맑음인천15.6℃
  • 맑음구미12.2℃
  • 맑음완도15.4℃
  • 맑음창원18.5℃
  • 맑음봉화6.6℃
  • 맑음영월8.8℃
  • 맑음북춘천8.8℃
  • 맑음포항15.8℃
  • 맑음백령도16.9℃
  • 맑음흑산도17.6℃
  • 맑음강화14.1℃
  • 맑음진주10.0℃
  • 맑음수원14.3℃
  • 맑음진도군15.5℃
  • 맑음광주16.0℃
  • 맑음양산시16.7℃
  • 맑음원주11.6℃
  • 맑음영광군13.7℃
  • 맑음장수5.9℃
  • 맑음부여10.1℃
  • 맑음해남11.4℃
  • 맑음문경9.8℃
  • 맑음목포16.4℃
  • 맑음대구14.2℃
  • 맑음울릉도15.7℃
  • 맑음청주15.3℃
  • 맑음인제8.9℃
  • 맑음정선군8.7℃
  • 맑음북강릉11.3℃
  • 맑음군산13.4℃
  • 맑음북창원17.2℃
  • 맑음임실9.0℃
  • 맑음태백6.0℃
  • 맑음북부산14.9℃
  • 맑음이천9.3℃
  • 맑음영덕11.5℃
  • 맑음장흥10.3℃
  • 맑음정읍12.0℃
  • 맑음산청10.5℃
  • 맑음대관령3.2℃
  • 맑음성산16.0℃
  • 맑음동해11.6℃
  • 맑음청송군8.2℃
  • 맑음파주7.7℃
  • 맑음의성8.2℃
  • 맑음부안13.2℃
  • 맑음서산10.5℃
  • 맑음금산9.2℃
  • 맑음통영17.2℃
  • 맑음대전13.1℃
  • 맑음함양군8.1℃
  • 맑음남원10.9℃
  • 맑음홍성10.8℃
  • 맑음합천11.2℃
  • 맑음고흥10.0℃
  • 맑음추풍령8.8℃
  • 맑음순천8.9℃
  • 맑음전주14.6℃
  • 맑음김해시16.7℃
  • 맑음의령군9.5℃
  • 맑음속초12.4℃
  • 맑음서귀포17.9℃
  • 맑음보성군12.2℃
  • 맑음거제15.7℃
  • 맑음부산17.9℃
  • 맑음제주17.1℃
  • 2026.10.02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실적 장세에 금리 상승도 무색...다우-S&P 사상 최고 vs 나스닥-반도체 근접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9 07:00:11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지수가 랠리를 지속해왔으나
주가 고점이 높아질수록 투자자들의 경계에 추가 반등의 폭은 크지 않아
연준이 5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62.7%에 달해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물 건너갔으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랠리를 펼쳤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시 전광판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이날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도 다우 지수와 S&P500 지수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울러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 장을 마쳤다.  

 

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97포인트(0.13%) 상승한 38,726.3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85포인트(0.06%) 상승한 4,997.91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7.07포인트(0.24%) 오른 15,793.72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69.29포인트(1.57%) 급등한 4,478.01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0%, ARM 47%, 메타가 0.09%, 마이크로소프트 0.01%, 구글의 알파벳이 0.2%, 코인베이스가 8.5%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가 0.6%, 애플이 0.5%, AMD가 0.9%, 아마존닷컴 0.4%, 넷플릭스가 0.1%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상승세를 유자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31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54%포인트(5.4bp) 상승한 4.152%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2%포인트(3.2bp) 오른 4.454%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실적 강세가 이어지며 고점을 다시 높였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 고지를 넘어섰다. S&P500지수는 장중 내내 보합권에서 거의 움직임이 없었으나 장 막판 오후 3시 59분 44초경에 5,000을 돌파했다. 장중 최고치는 5,000.40으로 기록했다.

 

2021년 4월에 S&P500지수가 4,000을 돌파한 후 거의 3년 만에 5,000고지를 넘어선 셈이다. 다만 지수는 마감가 기준으로는 5,000 돌파에 실패했다.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지수가 랠리를 지속해왔으나 주가 고점이 높아질수록 투자자들의 경계에 추가 반등의 폭은 크지 않다.

 

이날 발표된 실업 지표는 여전히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시사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3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21만8천명으로 직전주보다 9천명 감소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2만명을 밑돌았다. 다만 직전주 수치는 22만4천명에서 22만7천명으로 3천명 상향 수정돼 3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1월 비농업 고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미국의 고용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실업도 크게 늘지 않는 모습이다.

 

뉴욕커뮤니티뱅코프의 주가가 또다시 하락하면서 지역 은행권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점은 부담이다. 오는 3월은 지난해 지역 은행이 파산하며 시장을 혼돈으로 몰아 넣은지 1년이 되는 때다.

 

전날 무디스에 이어, 이날 또 다른 신용평가사 모닝스타 DBRS가 뉴욕커뮤니티뱅코프의 신용등급을 내렸다는 소식이 나왔다. 뉴욕커뮤니티뱅코프는 전날 예금이 830억달러로 안정적인 수준이며, 혹시 모를 무담보 예금의 인출에 대비한 재원도 충분하다고 설명했으나, 모닝스타 DBRS는 뉴욕커뮤니티뱅코프의 상업 부동산 대출에 대한 위험노출액이 경쟁 은행 대비 과도하다며 등급을 하향했다. 뉴욕커뮤니티뱅코프의 주가는 6% 이상 하락했다.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이날 상원에 출석해 상업 부동산과 관련한 손실과 스트레스가 앞으로 있을 것이 분명하지만, 이것이 체계적 위험으로 발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들의 실적이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날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암)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뉴욕에 상장된 Arm 홀딩스의 주가가 50% 가까이 폭등했다. 인공지능(AI) 분야에 승자라는 월가의 평가 속에 관련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디즈니도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고 '포트나이트'의 제작사 에픽게임즈의 지분을 15억달러어치 인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는 11% 이상 올랐다. 저가항공사 스피릿 항공의 주가는 손실 규모가 예상보다 작았다는 소식에 3% 이상 올랐고, 의류업체 언더아머의 주가는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페이팔의 주가는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에 10% 이상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올해 금리 인하 기대치도 재조정하고 있다. 연준 당국자들이 잇달아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연준의 첫 금리 인하 시기는 후퇴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했다는 지적이 많았던 만큼 전문가들은 이를 정상화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다.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75bp가량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날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2월 위원들이 내놓은 금리 전망치에 대해 "내 기준선도 비슷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올해 말 전에 신중하게 금리를 완화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금리 인하 시기에 있어서도 전날 언급한 "올해 하반기"를 재확인했다.

 

S&P500지수 내 에너지, 부동산, 통신, 임의소비재, 기술 관련주가 오르고, 유틸리티, 금융, 자재, 헬스 관련주는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실적 개선에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며 다만 실적 시즌이 후반부로 가면서 모멘텀이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파르탄 캐피털 증권의 피터 카딜로는 "투자자들은 오늘 아침 이후 (국채)수익률이 올랐음에도 5천을 돌파시키기로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며 "일관된 좋은 실적이 시장을 더 높게 밀어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적 시즌이 후반부로 향하면서 아마도 시장에는 약간의 후퇴가 있을 것"이라며 특히 지역은행 파산 이후 1년 만에 다시 상업 부동산 우려가 지역은행들의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3월은 항상 주식시장에 부진한 달이었다"고 말했다.

 

존스트레이딩의 마이크 오'로크 분석가는 이날 "몇 개 기업의 실적 발표 이외에는 시장을 견인할 촉매제가 없었다"며 "오늘은 (전보다) 더 평온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오는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18.5%를 기록했다. 5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62.7%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129725287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노스페이스 서채현, AG 여자 볼더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주요기사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 글로벌 영토 넓힌 올리브영, 이번엔 ‘K뷰티 콘텐츠’ 키운다
  • LG전자,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 진행…ESG 강화 차원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2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3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4
LG전자,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 선정…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 공략 가속
5
쿠팡, ‘프리미엄 푸드’ 기획전 실시…고급 먹거리도 로켓배송으로

HEADLINE

K-전력기기 3사, 美 AIDC 뚫고 성장 가속…수주잔고 50조 넘나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K-컬처와 AI 연결 경험 선보여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KTis, 중기 주주환원 정책 수립…ESG 기반 기업가치 제고 박차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