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추가 긴축 우려에도 부채한도 걱정 덜며 나스닥 1.5%-반도체 3.1% 급등

  • 구름많음보성군30.1℃
  • 흐림대관령22.2℃
  • 구름많음함양군30.9℃
  • 맑음양산시32.6℃
  • 구름많음군산30.7℃
  • 흐림문경29.7℃
  • 흐림제천27.0℃
  • 구름많음북창원31.8℃
  • 구름많음의성32.9℃
  • 구름많음장흥28.6℃
  • 맑음서귀포30.4℃
  • 맑음성산29.2℃
  • 흐림서산28.2℃
  • 맑음북부산31.7℃
  • 구름많음순창군31.5℃
  • 구름많음남원30.9℃
  • 흐림수원27.7℃
  • 흐림서울26.7℃
  • 흐림울진24.1℃
  • 맑음합천31.6℃
  • 흐림속초27.2℃
  • 구름많음거제30.4℃
  • 구름많음세종31.6℃
  • 구름많음영덕30.6℃
  • 구름많음부안31.8℃
  • 구름많음고창군31.1℃
  • 흐림강릉27.8℃
  • 흐림충주28.8℃
  • 구름많음구미32.2℃
  • 흐림봉화28.1℃
  • 흐림파주26.1℃
  • 구름많음임실30.4℃
  • 흐림북강릉26.1℃
  • 구름많음대전32.3℃
  • 맑음흑산도27.5℃
  • 흐림울릉도27.1℃
  • 구름많음광양시30.0℃
  • 흐림이천28.6℃
  • 구름많음장수30.5℃
  • 구름많음목포30.7℃
  • 구름많음진도군27.9℃
  • 흐림동해25.0℃
  • 맑음김해시32.0℃
  • 흐림백령도25.1℃
  • 흐림춘천25.8℃
  • 구름많음부여31.4℃
  • 맑음울산31.6℃
  • 흐림인제24.8℃
  • 구름많음영천33.8℃
  • 구름많음강진군29.1℃
  • 흐림태백25.7℃
  • 구름많음광주31.5℃
  • 구름많음통영28.7℃
  • 구름많음청송군31.8℃
  • 흐림상주31.3℃
  • 흐림철원25.4℃
  • 구름많음제주30.9℃
  • 흐림청주31.1℃
  • 맑음진주30.3℃
  • 흐림남해29.7℃
  • 구름많음밀양32.8℃
  • 흐림천안28.9℃
  • 구름많음정읍32.5℃
  • 흐림정선군24.4℃
  • 흐림서청주30.4℃
  • 비북춘천25.7℃
  • 구름많음산청29.2℃
  • 구름많음안동31.3℃
  • 흐림동두천26.4℃
  • 흐림추풍령30.1℃
  • 비인천26.7℃
  • 흐림영주28.7℃
  • 구름많음영광군32.1℃
  • 맑음고산29.1℃
  • 흐림강화26.9℃
  • 구름많음고흥29.3℃
  • 흐림영월27.1℃
  • 흐림홍성29.6℃
  • 구름많음금산31.2℃
  • 구름많음전주33.9℃
  • 구름많음대구33.4℃
  • 구름많음여수29.2℃
  • 구름많음보령30.2℃
  • 구름많음포항33.0℃
  • 구름많음거창30.7℃
  • 구름많음홍천26.4℃
  • 구름많음고창31.6℃
  • 맑음부산30.7℃
  • 흐림보은30.7℃
  • 흐림원주26.9℃
  • 구름많음창원31.2℃
  • 구름많음순천27.8℃
  • 구름많음해남29.8℃
  • 구름많음양평26.4℃
  • 구름많음완도30.0℃
  • 구름많음의령군31.3℃
  • 맑음경주시33.1℃
  • 2026.07.10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추가 긴축 우려에도 부채한도 걱정 덜며 나스닥 1.5%-반도체 3.1% 급등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9 05:57:06
  • -
  • +
  • 인쇄
엔비디아 4.9% 급등,넷플릭스 9.2% 폭등
매카시 미 하원의장, 이르면 다음주에 부채한도 합의 가능성 언급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63.3%에 그쳐
▲미국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긴축 우려가 강화된 상황 속에서도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급등하며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한 트레이더가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백악관과 의회의 부채한도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주와 나스닥을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연준의 긴축 가능성이 더 높아지면서 국채금리는 강한 반등을 했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증시는 상승폭을 높였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5.14포인트(0.34%) 상승한 33,535.91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28포인트(0.94%) 상승한 4,198.0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8.27포인트(1.51%) 오른 12,688.84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98.80포인트(3.16%) 급등한 3,223.49를 가리키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7%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4.9%, 애플 1.3%, 넷플릭스가 9.2%, 아마존닷컴이 2.2%, AMD 4.0%, 마이크로소프트 1.4%, 구글의 알파벳이 1.6%, 메타가 1.8% 오르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 역시 시종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67%포인트(6.7bp) 상승한 3.648%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06%포인트(10.6bp) 오른 4.262%를 마크하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21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포인트(0.15%) 하락한 33,37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1포인트(0.51%) 상승한 4,179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0포인트(1.04%) 오른 12,630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86포인트(2.76%) 급등한 3,210을 가리키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6%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3.8%, 애플 0.9%, 넷플릭스가 7.8%, 아마존닷컴이 2.2%, AMD 3.4%, 마이크로소프트 0.9%, 구글의 알파벳이 1.2% 오르고 있었다. 반면 메타는 이날 0.1% 하락한 채 거래되고 있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준 당국자들의 발언, 부채한도 협상,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이날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할 근거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한 연설에서 "앞으로 몇 주간 나오는 지표들이 다음 회의를 건너뛰는 것이 적절한지를 보여줄 수도 있다"며 "그러나 오늘 기준으로, 우리는 아직 그 지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 겸 부의장 지명자도 이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으며, 우리는 이를 낮추는 데 아직 충분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연준의 다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는 6월 13~14일로 예정돼 있다. 지금까지 나온 많은 연준 당국자는 6월 금리 동결을 판단하기에는 이르며, 아직은 승리를 선언할 시점이 아니라고 언급하고 있다. 이는 지표가 예상만큼 빠르게 둔화하지 않을 경우 곧바로 긴축 모드로 돌아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경계를 높이는 부문이다.

 

미 금리 선물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장중 40%까지 높여 잡았다. 미국 국채금리도 오름세를 보였으며, 달러화 가치도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도 주시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으로 부재한 상황이지만 실무급의 협의는 지속되고 있다. 케빈 매카시 미 하원의장이 이날 이르면 다음 주에 부채한도 합의에 대해 표결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부채한도 협상 타결 기대가 커졌다. 이에 따라 연준 당국자 발언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지수가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제 지표는 대체로 부진했다. 4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3.4% 줄어든 연율 428만채를 기록해 두달 연속 감소했다. 4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보다 0.6% 하락한 107.5를 기록해 1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콘퍼런스보드는 올해 중반까지 미국 경제가 완만한 침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크게 줄었으나 부정 수급에 따른 노이즈(혼선)가 있어 노동시장의 건전성을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3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을 청구한 이들은 24만2천명으로 전주보다 2만2천명 줄었다. 시장 예상치 25만명을 크게 밑돈 것이다.

 

JP모건은 지난 6일로 끝난 직전주 수치에 매사추세츠주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이상 급증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며 이는 사기 청구가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매사추세츠주 당국은 사기로 의심되는 부정 청구가 증가했다고 인정하며 이를 조정해 지난주 수당 청구자 수는 1만4천명 줄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월마트의 실적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완화했다. 월마트는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했다. 월마트의 주가는 1.3% 올랐다. 앞서 홈디포와 타깃에서도 소비자들은 생필품 소비 비중을 늘리고, 재량 지출을 줄이는 모습을 보였지만, 대체로 소비가 탄탄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넷플릭스의 주가는 회사가 업계 업프론트 행사에서 광고를 허용하는 회사의 저가형 버전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히면서 9% 이상 올랐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새로운 그래픽 카드 출시 소식에 5%가량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부채한도 협상에 집중하고 있으나,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연준 당국자들이 추가 긴축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KKM 파이낸셜의 제프 킬버그 최고경영자(CEO)는 "부채한도 협상은 소음에 불과하다고 보지만, 투자자들은 물론 트레이더들도 이를 무시하기 어려워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시장에 대해 낙관하고 있으며, (협상에 있어서도) 앞으로 나갈 방법을 찾을 것으로 낙관한다. 미국 정부가 디폴트를 허용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 전략가는 "금융시장이 부채한도 협상에 집중하는 동안, 연준 연사들의 발언이 쏟아지고 있으며 이들은 시장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 메시지는 연준이 현재로서는 올해 금리 인하 계획은 없지만, 6월 회의에서 또 한 번의 금리 인상이 나올 가능성을 주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63.3%를,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36.7%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742094495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KT, UN·ITU 회의서 ‘책임감 있는 AI' 논의…"글로벌 표준 논의에 기여"
  • 한양사이버대학원, 2026학년도 후기 2차 석·박사 신입생 모집
  • SK하이닉스, 오늘 나스닥 입성…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탄력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위탁생산 협력…‘지씨플루’ 공급망 다변화

  • LG엔솔, 정부 AI 배전망 ESS 운영 맡는다…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 추진
  • 한미약품, NRAS 변이 흑색종 신약 임상 2상 디자인·연구 현황 발표
  • KB금융, 농촌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확대…전국 15개 시·군서 진행
  • 삼성D, 중국 콘텐츠 전시회 ‘빌리빌리 월드’ 첫 참가…게이밍 OLED 대거 출품
  • 펑크비즘, 'PVT 코인 2.0 백서' 전격 공개… Web3 가상국가 비전 제시

주요기사

  • 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위탁생산 협력…‘지씨플루’ 공급망 다변화
  • LG엔솔, 정부 AI 배전망 ESS 운영 맡는다…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 추진
  • 한미약품, NRAS 변이 흑색종 신약 임상 2상 디자인·연구 현황 발표
  • KB금융, 농촌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확대…전국 15개 시·군서 진행
  • 삼성D, 중국 콘텐츠 전시회 ‘빌리빌리 월드’ 첫 참가…게이밍 OLED 대거 출품
  • 동아제약, 스프레이형 무좀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KB문화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KT, UN·ITU 회의서 ‘책임감 있는 AI' 논의…"글로벌 표준 논의에 기여"
2
[SV 리포트] ‘불닭’ 키운 삼양식품, 이번엔 순환경제…공장부터 포장재까지 '친환경 혁신'
3
SK하이닉스, 오늘 나스닥 입성…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탄력
4
신한투자증권, AI 시대 사이버보안 투자 확대…정보보호에 171억원 투입
5
한화에어로, 항공엔진 협력사와 상생협약…"기술 자립·동반 성장"

HEADLINE

[SV 리포트] ‘불닭’ 키운 삼양식품, 이번엔 순환경제…공장부터 포장재까지 '친환경 혁신'
SK하이닉스, 오늘 나스닥 입성…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탄력
'포화' 신용카드 돌파구 PLCC…카드사 전략 '양'에서 '질'로 전환
건설사, 1분기 이어 2분기도 뒷걸음…비주택 강화에 희비 갈린다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글로벌 공급 확대…누적 판매 2000만대 돌파
기아, 고령층 위한 식품 배송 서비스 출범…지방소멸 대응 사회공헌 본격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