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 추락을 낙화로 기억하는 일"
- 오도현 2020.05.16
- 책 소개
<최대흐림>은 강은우 작가의 산문집이다.
"네 추락을 낙화로 기억하는 일"
강은우 작가의 글의 가장 큰 특징은 열의 글자 수를 지독하게 맞춰내려 한 것이다.
책은 장마가 이어지듯 계속되는 ...

- 꼭 '나만 이런 것 같아서' 우울할 때 위로가 되는 책
- 오도현 2020.05.10
- 책 소개
<나만 이런 것 같아서>는 윤서 작가의 에세이다.
살다 보면 땅굴을 파고 지하 어딘가로 처박힐 때가 있다. 세상에서 제일 못난 건 나 자신, 가장 보잘것없는 내 인생. 그나마 잘하는 것도 나보다 잘하는 ...

- '간호사 태움'의 현실을 직관적으로 기록한 에세이
- 김미진 기자 2020.05.09
- 책 소개
<간호사 K의 고발 -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는 고또바기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대학병원 외과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1년이라는 시간을 버티다 그만뒀다. 책은 그동안의 경험을 모아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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