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본선·서울 결선서 ‘진생청율·진생오맥’ 시음
‘조선왕실 건강 전문가’로 변신한 미스터리 셀럽도 등장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정관장이 국립중앙박물관의 참여형 문화행사와 손잡고 한국 전통 건강차 문화를 알리는 K-헤리티지 마케팅에 나선다.
정관장은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와 협업해 조선왕실의 건강 지혜에서 착안한 전통 건강차 ‘궁정비차’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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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궁정비차 라인업./사진=KGC 제공 |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는 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참가자들이 직접 분장으로 재현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문화유산에 대한 고증을 결합한 참가자들의 분장이 매년 화제를 모으며 문화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정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분장놀이와 조선왕실의 건강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궁정비차를 연결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K-헤리티지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조선왕실 건강차 비법을 소개하는 ‘궁정비차 국중박점’을 운영한다. 특히 ‘조선왕실 건강 전문가’로 분장한 미스터리 셀럽이 등장해 관람객을 맞이하고 궁정비차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사인회도 마련한다.
궁정비차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9월5일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열리는 본선과 9월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결선에서 ‘궁정비차 진생청율’과 ‘궁정비차 진생오맥’을 선보인다.
두 제품은 찬물에도 간편하게 타 마실 수 있는 액상형 건강차다. 현장 관람객에게 제품 1포와 생수 1병을 제공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온라인 마케팅도 병행한다. 정관장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궁정비차 국중박점과 미스터리 셀럽의 등장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온라인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150명을 추첨해 ‘진생청율’ 또는 ‘진생오맥’ 본품도 증정한다.
정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문화유산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과 전통 건강차 문화를 연결하고, 국내외 박물관 관람객과 문화예술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궁정비차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와 궁정비차는 전통의 가치를 지금의 방식으로 새롭게 경험한다는 점에서 맞닿아 있다”며 “‘궁정비차 국중박점’을 찾은 관람객들이 우리 문화유산과 전통 건강차를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경험하고, 궁정비차가 K-헤리티지 건강차 브랜드로 한층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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