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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티젠 'KCON JAPAN 2026' 참가 / 티젠(TEAZEN)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K-POP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기는 세계적인 K 페스티벌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웰니스 음료 알리기에 나선다. '케이콘 재팬 2026'은 이달 1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다.
발효음료를 즐기는 일본 소비자를 겨냥해 티젠은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콤부차 대표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올해부터 새로운 광고 모델로 활동중인 트와이스(TWICE)와의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케이콘 재팬에서 티젠은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한국형 콤부차의 매력을 일본 현지 고객들에게 적극 어필한다. 9인 9색의 매력을 지닌 트와이스와 함께 티젠 콤부차의 다양한 플레이버를 즐기는 경험을 더 많은 현지 고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샘플링과 시음 행사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인기 콤부차를 비롯해 자기관리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사이다비니거 분말 스틱과 누룽지효소 등 티젠의 다양한 발효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형 콤부차로도 불리는 티젠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는 당류 0g과 낮은 칼로리를 구현함과 동시에, 제조과정에서 살균처리로 인해 유익균이 모두 사멸되는 기존 콤부차 제품의 단점을 기술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최적의 발효 상태에서 분말화한 콤부차에 다양한 과일맛을 입혀 맛있는 콤부차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기호성 좋은 다양한 맛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타 먹을 수 있는 스틱형 제품이라는 점에서 티젠의 분말 콤부차는 전 세계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 특히 지난해 티젠은 일본 시장에서 전년 대비 200%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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