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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 : 파일썬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이 영화 ‘괴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시나리오 작가 사카모토 유지의 신작 영화 ‘짝사랑 세계’의 VOD 바로보기 서비스를 오는 30일 공개한다.
‘짝사랑 세계’는 세상을 제대로 알기도 전에 이별을 맞이한 아이들이 살아 있는 사람들과는 닿을 수 없는 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성장 판타지 영화다. ‘첫 번째 키스’, ‘괴물’,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등의 작품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온 사카모토 유지가 각본을 맡았으며, ‘지금, 만나러 갑니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의 도이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작품의 감성을 완성했다.
주연으로는 일본을 대표하는 청춘 배우 히로세 스즈, 스기사키 하나, 키요하라 카야가 출연했다. 세 배우는 각각 미사키, 유카, 사쿠라 역을 맡아 서로 다른 상처와 감정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사랑하지만 닿을 수 없는 관계 속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려내면서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후반부로 갈수록 탄탄한 이야기로 관객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사카모토 유지는 언제나 가장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밝은 빛을 비춰준다”, “저세상에서도 성장을 이야기하는 놀라운 시선” 등의 호평을 남겼다.
한편, 파일썬은 방송사 및 영화사와 정식 콘텐츠 유통 계약을 체결해 운영 중인 합법적인 콘텐츠 플랫폼이다.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 허가를 기반으로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일썬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와 최신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포인트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PC는 물론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영화 ‘짝사랑 세계’의 VOD 바로보기 서비스는 오는 30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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