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KT&G복지재단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차량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주민을 찾아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현장 업무에 활용된다. 재단이 2004년부터 지원한 차량은 이번 전달을 포함해 총 2605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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