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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의 대학생 봉사단 ‘멕시크루’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경기도 안성시의 한 노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멕시카나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양념치킨의 명가 멕시카나의 대학생 봉사단 ‘멕시크루’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기도 안성시의 한 노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초고령사회 시대 진입의 그늘인 노인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멕시크루 단원들은 멕시카나치킨의 브랜드 가치인 따뜻함을 실천하기 위해 식사 준비부터 배식, 잔반 정리 및 식당 위생 관리까지 배식 프로세스의 전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했다.
손주처럼 살갑게 다가가는 청년들과 이를 반갑게 맞이하는 어르신들 사이의 온기 어린 대화는 세대의 벽을 허물고 지역사회를 하나의 사회적 가족으로 연결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한 어르신은 “손주 같은 청년들이 멕시카나치킨의 이름으로 와서 챙겨주니 밥맛이 훨씬 좋고 힘이 난다”며 “잊지 않고 찾아와서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대견해 오늘 하루가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멕시크루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헌혈 캠페인부터 치킨원정대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ESG 실천으로 우리 사회에 지속적으로 건강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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